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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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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으면 죄가 되는 것은 사실이나, 할 수 있는 선이 어디까지인지를 두고는 성급하게 결정하다 실수하는 것보다 다소 늦어 짐으로 피해가 발생한다 해도 신중한것이 낫습니다. 특히 은혜의 기관에 연결 된 문제를 두고는 더욱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부공1처럼 공회와 연구소와 서부교회가 그렇게까지 뭉개 진다 해도 공무원들처럼 복지부동하며 몸을 사림으로 자기 유익을 찾는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공회를 살리고 서부교회를 살린다면서 사석에서 가족들의 이름을 부를 때 '님'이라는 일반적이며 당연한 호칭까지 빼고 친구 부르듯이 자식 부르듯이 연세 많은 분들을 그렇게 비칭하며 심지어 백 목사님의 책임처럼 말하는 것은 지뢰를 밟는 일입니다. <br><br>이 홈은 은사 기관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되, 만사에 잘 생각해서 이 홈이 더 이상 하기 어려운 선이 온다면 더 큰 복음 운동을 위해 인정과 사정과 의리와 도덕의 한계를 분명히 하는 곳입니다. 이미 지난 날에 여러 번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나 치게 늦게 조처를 해서 많은 부작용이 있었다고 하지만 그 것은 우리의 입장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마치 목회자가 교인을 지도할 때는 적절한 시점에 바로 개입할 수 있으나, 교인이 목회자의 잘못을 지적하고 고치려고 시도할 때는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방법을 바로 갖다 대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좀 조심을 하려다 보면 때를 놓치고 좋은 방법을 잃어 버릴 수도 있으나 그 중심을 보시는 주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해 주셨고, 이 번에도 그럴 것으로 소망하고 있습니다. <br><br>이 홈을 찾아 유익을 가진 분들이 있다면 이 문제로 인해 손해를 보는 듯한 것은 '수업료'의 일부라고 생각하면 좋겠고 은사를 위한 사은품의 일부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일단 먼저 법원을 찾아 가서 정식으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 1997년의 사건처럼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br><br><br><br>>> 독자 님이 쓰신 내용 <<<br>:<br>: 수고했다고 자꾸 띄워주고 온갖 불법 부당한 말을 다 받아주니까 이제는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예배당의 일부를 점령하고 지금 25년이 되었습니다. 법적으로 강점아닙니까?</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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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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