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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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마2:3에서<br><br>동방박사들 소식으로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 소동한지라'고 했습니다. <br>헤롯왕은 박사들 별 이야기를 듣자 그 별은 구약이 말한 그리스도인 줄 알았고<br>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미5:2 성구를 바로 대고 태어난 지역을 찍었습니다.<br><br><br><br>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다 했으나<br><br>헤롯은 <br>믿지 않았으므로 박사들을 미행조차 시키지 않고 그냥 대화만 하다 보내 버렸고<br>다만 만의 하나를 생각해서 밑져봤자 본전식으로 만일 맞거든 올 때 기별하라 했습니다.<br>후에 사실로 드러나자 헤롯은 2세 이하 남아를 다 죽여서라도 없애려 했으니<br>헤롯의 관심은 자기 왕자리였고 말씀에 대한 믿음은 물 건너 불구경이었습니다.<br/><br/>제사장 서기관들은<br/>오늘 교계의 지도자며 신학자들이어서 이론적으로 박사들의 발언을 성구로 확인까지 했으나<br/>현재 그들이 가진 자기 입장과 처지 때문에 그냥 입을 닫았습니다. <br/><br/>온 백성들은<br/>크게 소동을 했으나 그 소동으로 전부였습니다. <br/><br/><br/><br/>복음의 가치성은 그 복음 자체로서 귀한 것입니다.<br/>복음의 가치성을 더 잘 증명한다 해서 더 귀해지는 것은 아닙니다.<br/>다만 단계별로 길러가는데 필요한 이치를 동일 복음에서 파악했을 뿐입니다. <br/><br/>마2장에서, 오신 주님을 그렇게 했고<br/>요6장에서, 오신 주님의 말씀조차 그 말씀에서 떡이 나오는 것에만 관심을 가졌음을 볼 때<br/>요일3:13 말씀처럼 그리 이상히 여길 일이 아닐 것입니다. <br/><br/><br/><br/>정말 이 말씀을<br/><br/>자기 마음에 받아 본 사람은 계2:17 말씀대로 알게 될 것이고<br/>그는 계14:4 말씀처럼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갈 것이며<br/>비록 주변 입장 사정 환경이 어려워도 창12:1 이하 아브라함처럼 출발할 것이며<br/>이 말씀의 가치성을 확인하는 즉시 마4:20 말씀을 따라 즉시 모든 것을 정리하고 따를 것이나<br/><br/>그 수는 심히 적을 것이므로<br/>애초부터 이 노선은 사람의 수나 외형에 가치를 두지 않았고<br/>예배당 페인트칠도 하지 않다가 건축법 때문에 마지 못해서 한 정도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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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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