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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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의인<br>- 몇 성구들<br>롬8:33<br>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br><br>요일5:18<br>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br>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br><br>요3:18<br>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br>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br><br>요11:25-26<br>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br/>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br/><br/>- '의롭다'는 말은<br/>일단 '심판대 앞에서 심판 받을 일이 없다'는 뜻입니다. 죄가 있으면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는 무조건 다 걸리고, 무조건 지옥 영벌에 들어 가게 됩니다. 이 심판이 기다리고 있는데 이 심판대에서 우리의 죄는 예수님이 나서서 그 죄는 미리 그 값을 다 치렀으니 이중 처벌을 할 수 없다며 우리를 심판 받지 않고 바로 천국에게 가게 합니다. 예수님이 책임 진 사람은 최후의 심판대에 서지 않을 것이고 예수님이 책임 지지 않고 모른다 하는 사람은 모두 심판대에 걸립니다. 우리가 믿는 순간, 이미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 미래의 심판대 상황은 확정이 됩니다. 그래서 이 최후 최종의 판단을 오늘에 미리 앞 당겨 놓고 우리는 '의롭다' 함을 받은 사람이니 의인이고, 안 믿는 사람은 그 반대입니다. <br/><br/>'의롭다'라는 표현이 법정 용어라는 것은 신학의 일반 상식입니다. 초대교회인 2천 년 전의 사도 바울 시대는 그리스의 문화와 로마의 세계 통일 상황에서 살았습니다. 우리 동양권과 그들과 아주 다른 것 중에 하나가 법 집행 절차입니다. 이 때 이미 로마법은 오늘 우리 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독일법 체계의 기본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로마의 세계사적 특징 중에 하나가 건축과 함께 '법 체계'입니다. 오늘도 어느 가정집이나 유명 건축물을 보면 로마 건축의 배경이 깔려 있습니다. 오늘 법 체계 역시 로마 법 체계의 도도한 흐름이 그대로 잘 보입니다. 이런 상황을 2천 년 전의 이스라엘과 로마와 초대교회의 활동 공간에 보편적으로 깔아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기록할 때 그 내용은 당시 하나님이 만든 세상과 사회와 생활을 아는 모든 사람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br/><br/>그래서 신약은 법 상식을 조금 아는 사람이 읽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그 내용들이 전부 법 사회의 법정 다툼을 염두에 두고 펼쳐 지는 것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백 목사님이 공회 교인들에게 세상 공부를 하지 말라고 들릴 만큼 강하게 조심을 시키면서 꼭 하게 된다면 이왕이면 법을 하고 그 다음으로는 사학을 참고하라고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br/><br/>'의롭다'는 말은 어느 동네나 어느 사상 집단이나 어느 이익 단체의 내부인들이 추상적으로 감성적으로 심정적으로 표현하는 그런 '의인'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 단 한 번의 최종이며 절대적이며 완전무결하게 재판을 하고 끝내 버리는 최후의 심판에서 하나님이 성경을 펴 놓고 '의'와 '죄'를 일도 양단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구원 받은 우리가 의롭게 된다는 것은 이 날에 이 상황에서 전지하신 하나님이 '예수가 대신 죽어 값을 치렀기 때문에 너는 죄가 전혀 없다. 너는 천국 갈 의인이다. 죄가 없다.' 이렇게 판정하고 망치를 3 번 두드릴 수 있는 절대성의 심판을 전제한 것입니다. <br/><br/>비록 시간이 걸린다 해도 좀 차분히 따져 보면 이런 교리 문제는 의외로 너무 간단하게 판정이 나게 됩니다. 이런 쉽고 간단한 최종 문제 몇 가지를 먼저 '상수, 常數'로 고정을 시켜 놓고 나머지 변수들만 조금 맞춰 보면 금방 해결 됩니다. <br/><br/><br/>- '질문'을 구체적으로 본다면<br/>사람의 영은 사람의 주체입니다. 몸과 마음은 영이 사용하는 수족과 같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영이 없기 때문에 몸과 마음만으로 삽니다. 이 때는 마음이 주체가 됩니다. 불신자의 경우는 마음이 사람이고 몸은 그 사람이 가장 소중하게 사용하는 지체입니다. 같은 원리로 믿는 우리의 경우는 우리의 영이 우리의 주체이고 심신은 수족입니다. 수족에 문제가 있으면 불편한 문제로 그치지만 영에 고장이 생기면 이는 생사 문제며, 인간 자체에 평가가 달라 지는 상황이 생깁니다. <br/><br/>의로워 진 것은 영은 단 번에 바로 의로워 졌고, 이후 죽는 날까지 문제는 영이 가지고 움직이며 고쳐 가는 심신의 문제입니다. 요일5:18에서 귀신이 손을 댈 수도 없도록 중생이 되어 완전한 상황이 되는 것은 우리의 몸이 아니고 우리의 마음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이라는 것은 너무 확실합니다. 우리 영이 중생 되면 히10장 그대로 또 여기 요일5:18의 상황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요3장, 11장 말씀처럼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으리니 최후 심판에 가기 전에 이미 심판을 받지 않을 존재임은 명확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가지고 우리를 살필 때 우리의 심신은 여기에 해당 되지 않음을 각자 알 것입니다. 성경이 회개해라, 고쳐라, 돌아 서라, 심판을 받는다 라고 말씀한 모든 명령은 우리의 심신 문제에 해당 됩니다. <br/><br/>'죽어도 살겠고' 이 말씀에서 만일 우리의 중생 된 영이 또 다시 죽게 되면 또 다시 살게 된다고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악한 자가 만질 수도 없다 했고 단번 대속으로 영원히 이 문제는 해결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죽어도 살겠다고 하신 이 죽는 것은 우리 각자 장례식을 치를 때를 말하니 우리의 육체 문제입니다. 물질로 되었고 영의 수족으로 살고 있는 우리의 심신 문제입니다.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하신 말씀은 심신의 기능 문제입니다. <br/><br/>우리가 부활하면 우리가 죽었던 몸을 살려 살아 생전처럼 될 터이고 이 몸과 마음과 영으로 된 우리가 천국에 들어 갈 터인데 그렇게 된 상태에서 만일 몸에 해결 되지 않은 죄 문제가 있다면 그 해당 된 몸만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단일체이므로 전체가 지옥을 가야 합니다. 몸 자체는 심판을 받지 아니한다 하신 요3:18 말씀에 해당이 된다는 뜻입니다. <br/><br/>'기존 신학'이 사람을 영혼과 육체라는 둘로만 보고 있으니 영혼은 마음이고 육체는 우리의 몸이 되며 이 심신이 부활의 날에 하나님의 최후 심판을 예수님의 대속 때문에 의롭다 함을 받고 천국으로 가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이 최후의 심판을 통과하는 문제만 가지고 말한다면 일반 신학처럼 이분설로 설명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요일5:18 같은 말씀을 두고는 혼란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br/><br/>단번에 얻은 구원, 한 번 얻었다면 영원히 변치 않고 죄를 다시는 짓지 않게 되는 이런 상황을 두고, 이분설로만 접근하게 된다면 성도의 마음은 죄를 짓지 않는다고 주장해야 하는데 불행스럽게도 소위 정통신학 칼빈주의 개혁주의라는 이름의 우리 나라 좋은 교회들 전부가 그렇게 설명을 하느라고 진땀을 빼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br/><br/>중생 된 우리는 모르고 죄를 지을 수는 있고 잠깐 실수로 죄를 지을 수는 있으나, 우리가 알고 죄를 짓거나 그런 죄를 반복적으로 지을 수는 없다!<br/><br/>이 것이 그 분들의 고민입니다. 그 분들 중에 엄청 나게 착한 분들은 그런 줄 알고 살아 갈 수가 있는데 그런 분은 극히 일부고 대부분은 속으로 롬7:15의 바울처럼 고통을 하고 있습니다. 바울보다 더 의롭다고 생각하는 몇 사람은 이런 설교를 강하게 하는데 그들조차 일제 신사참배 시기에 오랜 세월 죄를 짓고 난 행위를 다시 설명하자니 고통스럽고 혼란스러운 것입니다. <br/><br/>그런데 그런 설명이 헬라어 문법의 현재 시제는 습관적 반복을 표현할 수 있다는 어문학적 근거를 의지하고 있는데, 그 것이 맞다 치더라도 그런 해석에 의하면 히브리서 10장을 넘어 설 수는 없습니다. 또한 구약의 속건제는 실수로 지은 죄도 분명히 속죄의 대상인 제사 대상으로 삼아 놓았습니다. <br/><br/><br/><br/><br/><br/>2. 성구<br/>- 교리와 성구<br/>성구를 찾으려면 못 찾을 성구는 없습니다. 그러나 '교리'라는 말이 들어 가는 순간, 그 교리의 명백한 근거는 없습니다. 성구가 명백하면 '성경신학'이라고 합니다. '교리'라는 것은 한 쪽의 성구만 가지고는 잘 알기 어렵거나 다른 뜻이 스며 있어 달리 해석 될 여지가 있는 경우를 전제로 합니다. 이런 성구를 다른 쪽의 성구와 성경 전체의 성구로 맞춰 볼 때 너무 명백하여 마치 '교리화' 된 표현이 성경에 나온 것처럼 확실할 때 비로소 '교리'라고 합니다.<br/><br/>따라서 교리의 근거가 되는 성구라는 것은 성경 전체이며 한두 성구만 가지고 명백한 근거라고 생각하거나 그렇게 제시한다면 이단이 노리는 그 다음 단계에서 크게 흔들리게 됩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불신자들도 들어서 아는 삼위일체 교리도 그렇습니다. 이 것이 그렇게 성구가 뚜렷하게 표현 되어 있다면 여호와의 증인이 150 년 이상을 저렇게 버티고 있지를 못하며 1,700여 년 전에 아리우스가 한 때는 천하 교회의 지지를 받는 지경에 이르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br/><br/>- 한 곳을 제시한다면<br/>요13: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b>온 몸이 깨끗하니라</b><br/><br/>심신의 자체는 깨끗하여 졌고, 심신의 행위는 또 다시 더러워 질 수 있으니 매일 생활 중에 더러워 진 언행심사만 회개하면 된다는 말씀입니다.<br/><br/>이 정도 성구라면 심신 자체의 형체적 법적 완전성은 담보 될 성구입니다. 이런 성구들이 또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이 깊고 성경 전체 내용이 자유로운 분들이 반론을 한다면 반론의 여지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리의 성경 근거는 한두 가지 정도 예를 들게 되지만 어디까지나 '성경은 교리서로 기록했거나 교리 근거를 위해 기록한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br/><br/>행17:18, '이는 바울이 예수와 또 몸의 부활 전함을 인함이러라'<br/><br/>일단 2 가지만 제시합니다. <br/><br/><br/><br/><br/><br/><br/>>> 3공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1.성경에 예수님을 믿게되면 의인이라는 말씀이 많이나옵니다.<br/>: 종교개혁의 '이신칭의' 도 의로워졌다는 의미입니다.<br/>: <br/>: 의로워진 것은중생된 영에게 적용이 되는것인가요?<br/>: 아니면 심신의 형체가 의로워졌다는 것인가요?<br/>: <br/>: 정통신학은 영혼과 육체가 법적으로 의로워 진것으로 이해하고 있는것 같아요.<br/>: 영혼과 육체가 예수님을 믿어도 여전히 죄 가운데 있으니, 영혼 육체 자체가 의로워<br/>: 졌다라고 생각하기는 어려울것같아요.그리고 성경에 의롭다 라는 표현이 법정용어와 관련이라고 <br/>: 있다고 합니다. <br/>: <br/>: <br/>: 2.성경에 명문적으로 '심신의 법적 - 형체적' 완전구원을 이야기한 구절은 없는것인가요?<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 :<br/>: : 1. '질문1' <br/>: : - 심신의 단번 완전 영원<br/>: : 심신의 성화도 매 현실에서 단 한 번만 기회가 주어 지고, 그 한 번을 바로 통과하면 그 해당 된 부분은 '완전' '영원'의 것이 된다는 것을 질문했다고 읽었습니다. <br/>: : <br/>: : 하늘 나라는 히12:28에서 '진동치 못할 나라'라고 했습니다. 계21-22장에서 어두움이 없고 더러운 것이 들어 가지도 못하는 완전의 나라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 나라에 들어 갈 때 완전에 속한 것, 영원에 속하지 않은 것은 다 버리고 가야 하며 우리가 천국에 갈 때 우리의 심신조차 완전과 영원적인 것으로 변화를 받고 들어 가는데 그 변화는 매 현실에 한 번의 기회에서만 만들 수 있습니다. <br/>: : <br/>: : 심신이 말씀을 따라 거룩하게 바뀌어 가는 '성화'의 기회는 두 번 주어 지지 않고 단 번이라는 것은 에서를 두고 히12:17에서 말씀한 것처럼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고 예를 들었고 마16:27에서는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고 원리와 최종을 말씀했습니다. 계20:12에서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라고 했습니다. <br/>: : <br/>: : <br/>: : - '형체구원, 법적구원'<br/>: : '형체구원'이라는 말은 믿는 사람의 심신 그 자체는 천국에 들어 가게 되나 심신의 기능과 실력은 차이가 있다는 설명을 전제로 한 것이며, '법적구원'이라는 것은 믿는 우리에게는 우리의 심신을 모두 살려 나갈 수 있는 자격이 법적으로 주어 졌다는 설명을 염두에 두고 질문했다고 읽었습니다.<br/>: : <br/>: : * 형체구원<br/>: : 믿는 사람은 주님 오실 때 '부활'합니다. 바로 이 '부활'이라는 성구가 우리의 심신 그 자체는 무조건 완전의 것, 영원의 것으로 천국에 갈 것입니다. 부활의 모습에 대해서는 몇 곳에 짐작할 수 있게 해 주셨으니 주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 무덤에서 일어 난 구약 성도들이 있었는데 그들의 '몸이 일어 나되'라고 했고 예수의 부활 후에 예루살렘으로 들어 가서 많은 사람에게 보였다고 했습니다. 부활한 그 성도들의 몸 자체는 부활을 했으나 그 몸 속에 그들의 평소 죄를 짓고 잘못 살았던 죄의 요소들은 우리가 한 번 죽으면 다시는 되 찾아 가질 수 없고 영원히 지옥에 버려야 한다는 것은 다른 곳에서 달리 설명했습니다. 일단 죽었던 성도의 몸이 부활 때 그 모습 그대로 일어 난다는 바로 이 부분에서 우리는 우리의 몸 자체는 구원을 받는다고 확정을 짓습니다. 부활에 대한 성구는 적지 아니하니 별도로 살펴 보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행위는 별도 심판이 있을 것으로 말씀했으나 우리 자체는 일단 천국에 들어 갈 것이니 우리의 심신 자체는 기본구원의 대상으로 우리 모든 믿는 사람에게 차이가 없다고 한 것입니다.<br/>: : <br/>: : * 법적구원<br/>: : 성경에 모든 명령은 모두 믿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믿는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는 말씀을 우리는 받아도 되고 거부해도 되나 불신자들에게는 아예 받고 말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들은 영이 죽어 있어 말씀을 들을 수도 행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믿는 우리는 원수를 사랑해도 되고 미워해도 됩니다. 성경의 모든 의무 명령 순종할 내용은 믿는 우리에게 주어 진 것입니다. 영을 살려 주셨고 그 영이 우리의 마음과 몸을 붙들고 그 말씀들에게 순종을 하느냐 마느냐는 문제로 평생을 살고 있습니다. 바로 이 자격, 이 대상, 이 가능성을 받아 가졌다는 것을 '법적구원'이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꼭 같은 사항, 그 것을 법적 구원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중생 된 우리에게는 우리의 심신을 매 현실에서 항상 말씀으로 살아 성화를 시킬 수 있는 법적인, 가능성과 자격은 주어 졌습니다. 근거 성구는 히6:4-6부터 들 수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에게는 하늘의 비췸이라는 것 자체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기회가 주어 졌습니다. 현실의 단 번 기회입니다. 버리면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그 말은 우리에게는 다 기회가 주어 졌습니다. 많은 성구들 중에 평소 잘 사용하지 않던 성구들을 이 기회에 좀 살피고 있습니다.<br/>: : <br/>: : <br/>: : <br/>: : 2. '질문2' <br/>: : - 죄의 값<br/>: : 롬6:23에서 '죄의 삯은 사망이요'라고 명확하게 해 놓았습니다. 죄는 무조건 하나님과 단절입니다. 재개 되려면 무조건 생명이라는 값을 내야 합니다. 영은 원래 죄를 짓지 못하고 죄가 만질 수도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죄를 짓습니다. 죄 문제 해결 없는 구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br/>: : <br/>: : - 미래의 죄<br/>: : 우리가 중생 될 때 우리가 지은 죄 중에 그 때까지 죄만 해결이 되었다면, 중생 이후에 우리가 죄를 또 짓게 되는데 그 죄의 값으로 우리는 또 지옥을 가야 합니다. 2천년 전에 2013년 5월에 믿을 사람의 2013년 5월 이전의 죄도 해결했지만 2013년 5월 이후에 지을 죄도 한꺼번에 해결했습니다. '단 번' 속죄여서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한 번이지 반복이 없습니다. 그래서 영이든 심신이든 우리가 우리의 죄 값으로 우리가 지옥을 가야 할 문제는 2천 년 전에 미리 해결을 다 해 놓았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히10장에서 한 번으로 완전 영원 속죄한 것이 근거 성구입니다. <br/>: : <br/>: : <br/>: : <br/>: : 3. '질문3'<br/>: : 기본구원을 받고 우리의 영은 살아 났지만 만일 우리의 심신 자체가 법적으로 완전 구원을 받지 않았다면, 우리의 심신 그 자체 그 형체는 물동이와 같은 것이고 우리의 심신의 실력 기능 자격 행위는 그 물동이에 담긴 물과 같은 것인데 물동이 없는 물이나 물동이에 구멍이 난 상태로 물이 담겨 있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과 말씀의 체계는 조금 더듬다 보면 완전 무결한 단일성의 진리로 연결 되어 있습니다. <br/>: : <br/>: : 사실 성경은 요한복음 21장의 '최소화 기록의 원칙'에 명시 되어 있기 때문에 성경의 성구로 근거를 삼을 필요가 없는 것은 기록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과 한반도가 성경에 적혀 있지 않다는 이유로 대한민국은 성경 기록 시대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을 크게 오해한 것입니다. 성경은 기록 가능한 전부를 백과사전처럼 종합법령집처럼 기록해 주셨는가? 그 것이 아니라 성경은 기록할 필요도 없는 것은 아예 담아 둔 적도 없고, 기록을 한다 해도 최소한으로 기록하였습니다. <br/>: : <br/>: : 영의 존재와 영의 중생과 영의 중생 후 범죄하지 않는 것은 쉽게 파악이 되고, 믿는 사람이라 해도 믿은 이후에 몸과 마음이 죄를 짓는 것은 명백한 것이고, 믿는 우리가 우리의 죄 지은 기능과 실력과 경력과 행위까지도 다 가지고 천국 가지 못함이 분명한데 우리에게 부활의 모습이 있으니 결론적으로 심신의 자체, 심신의 형체, 사람이 사람이어야 하는 최소한의 근본은 중생할 때 은혜로 구원을 베풀어 주시고, 그 심신에 담기고 사용하는 내용에 대한 것만 우리에게 책임이 주어 진다는 것은 성경을 통해, 진리의 하나 되는 이치의 연결선상에서 쉽게 도출 되는 것입니다. <br/>: : <br/>: : <br/>: : <br/>: : 4. '질문4'<br/>: : 만일 우리의 심신의 그 자체까지 지옥에 가게 된다면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이런 것은 우리가 죽은 다음에 생길 일이므로 오늘 당장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은 아닌 듯 보입니다. 그런데도 '논리'를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야 합니다. 이유는 신앙의 세계는 진리의 세계요 진리의 세계는 단일성이 있어 하나에 빈 틈이 생기고 모순이 생기면 전체가 다 뒤틀어 지거나 문제가 파생 되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br/>: : <br/>: : 원숭이와 사람의 차이를 말할 때 혹시 사람은 말과 글을 가졌고 원숭이는 그런 것이 없다고 정의를 내렸다 칩니다. 그렇다면 반론하는 사람이 사람 중에 말 못하는 벙어리는 원숭이인가? 이렇게 비화가 됩니다. 그렇다면 말 못하는 벙어리를 죽이는 것은 살인죄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말인가? 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인간'이 무엇인가 라는 문제는 평소 별로 쓰일 것 같지 않고 공연히 말 장난을 하고 글을 적어야 하는 학자들의 소일거리로 보기 쉬운데 정작 가장 중요한 본질 문제가 있습니다. <br/>: : <br/>: :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과 2장에서 천지를 창조하는 순간에 사람을 만든 과정을 구체적으로 적어 주셨습니다. 몸을 만드셨고, 그 몸의 재료는 물질입니다. 몸만 있고 마음은 없었는가? 모두들 생각을 하지 않고 글을 적느라고 서두르기 때문에 꼭 그런 식으로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 되려면 몸, 마음, 영 3 가지가 동시에 있어야 합니다. 몸이 없고 마음만 있으면 귀신이고, 몸만 있고 마음이 없으면 송장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귀신으로 만들지 않고 송장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무조건 전부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여서 모든 것을 완전 상태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류 첫 사람을 만들면서 장애자로 만들지 않으시고 귀신이나 송장으로 만들어 놓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어리게 만들어 놓은 것은 훗날 길러 가는 재미 때문에 목적을 두고 일부러 그렇게 했습니다. 이 창세기의 우리 첫 모습이 중요한 것은 우리가 평생을 살고 주님이 오시고 우리의 영원한 세계가 시작 되면 우리의 모습은 기본적으로 죄 짓기 전의 에덴동산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그 때와 비교하면 실력과 영광과 자격은 탁월하겠지만 그 때의 그 사람과 부활 후의 그 사람을 존재적으로 분류를 한다면 '하나님'은 아니고 '천사'도 아니며 '만물'도 아닙니다. '사람'입니다. 사람이 사람 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과 영이라는 3 가지는 다 갖춰야 합니다. 이 중에 하나가 빠진다면 그 존재는 사람이 아닙니다. <br/>: : <br/>: : 만일 기본구원을 받은 성도가 평생 죄만 짓고 죽었다면 그의 영만 천국에 가고 그의 심신은 그 심신의 자체와 내용 전부가 지옥에 간다면 우리의 현재 감정으로는 그 것이 정당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천국과 세상과 만물을 만들기 전에 가장 먼저 '목적'을 정했는데 그 목적은 바로 하나님의 자녀로 출발하여 하나님 같은 존재로 자라 가는 우리이고, 이 목적에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를 영과 육으로 된 인간으로 만들었으며 우리의 육은 몸과 마음으로 구성 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영과 마음과 몸 3 가지가 다 있어야만 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 역시 성도의 몸은 비록 그 영광과 실력과 기능과 요소의 차이는 천차만별일지라도 최소한 그 몸과 그 마음 자체는 꼭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br/>: : <br/>: : 왜 그러했어야 할까? 물질로 된 우주가 필요해서 물질계를 만들었으니 물질계의 필요성을 생각한다면 우리에게 물질로 된 몸과 마음의 존재가 왜 필요한지는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영의 수족입니다. 5번 질문 역시 4번에 포함 되어 있어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br/>: : <br/>: : 하나님은 원래 혼자 계실 때도 외롭거나 적적해서 우리를 만들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시며 하나님의 기쁨은 혼자 계셔도 부족함이 없는 완전적 기쁨을 가진 분입니다. 그런데 목적을 정하셨고, 그 목적을 위해서는 우리에게 하나님 없는 세상을 통과하게 해야 했고, 이 일을 위해 물질계 세상을 만들었고, 이 물질계 세상에서 우리를 기르시려고 우리에게 물질로 된 심신을 주셨고, 이 심신의 지도자며 지휘자며 영도자인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되었는데도 이 영이 영답게 자라 가는 것은 내적으로는 하나님과의 연결을 통해서지만 그 영의 훈련과 실전은 몸과 마음을 장악하고 물질계 안에서의 투쟁과 노력 과정에서 얻어 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영이 자랐으므로 심신 없는 영은 수족 없는 사람과 같습니다. 이 비교는 하나님께로까지 갑니다. 하나님도 하나님 본체 자체로만 말하면 우리가 없어도 부족함이 없는 완전자신데, 이 완전자가 목적을 정했으니 이 '목적 달성'이라는 면을 두고 말한다면 우리 없이는 하나님은 할 수가 없고, 우리의 심신 아니고도 이 목적은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심신의 형체 자체를 쉽게 생각할 수 없습니다. <br/>: : <br/>: : 형체란 불편한 것인데도 하나님께서 불편한 우리의 모습까지도 당신의 목적 대상에 포함을 시켜 두셨으니 왜 그렇게 하셨을까를 과제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br/>: : <br/>: : <br/>: : <br/>: : 마치 세상은 죄악의 바다여서 이런 더럽고 고통스럽고 불편한 세계를 하나님께서 왜 만드셨을까 라고 생각하여 세상을 버리고 숲 속으로 들어 가는 분들이 계십니다. 얼른 보면 굉장한 의인이며 성자며 세상을 초월한 분처럼 보이나, 실상은 천국이라는 건너 편을 가려면 세상이라는 바다 위에 교회라는 배를 타고 가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은 구도를 무시하고 버리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심신 그 자체는 둔탁하고 못 났고 일이나 내고 있지만 그래도 천사를 호령할 우리의 영의 수족이라는 점에서 그 역할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이 원리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목적 때문에 피조물인 우리와 하나가 되어 주님은 머리로 우리는 주님의 몸이 되게 만들어 놓았는데 영과 심신의 형체의 차이가 10 정도라면 주님과 우리 영을 비교한다면 천이겠습니까 만이겠습니까? 끝도 없는 무한의 차이입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 3공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스마트폰으로 질문을 올려서 일반문답방대신 여기에 질문을 합니다.)<br/>: : : <br/>: : : 기본구원을 받을때(예수님의 대속으로 구원을 받을때), 영의 완전중생과 심신의 단번완전영원법적구원(=건설구원이룰수있는 자격=심신의 형체구원) 까지 받고, 그후에 심신의 기능을 살려간다고(건설구원) 배웠습니다.<br/>: : : <br/>: : : <br/>: : : 질문1) 기본구원시,영의 단번 완전 영원 중생은 히브리서 10장에 근거하여 알겠는데, 심신의 단번완전영원 '형체구원-법적구원'의 근거성경구절은 무엇인지궁금합니다. <br/>: : : <br/>: : : 질문2) 기본구원시, 심신의 형체도 '영' 처럼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죄값이 지불되었는지? 그렇다면 근거성경구절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br/>: : : <br/>: : : 질문3) 기본구원시, 영만 완전히 살아났고,심신은 단번완전영원법적구원을 형체구원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br/>: : : <br/>: : : 질문4) 기본구원 얻은 성도가 신앙생활을 잘못하여, 성경에 여러구원상실구절들을 '심신본체- 형체' 까지 지옥에 간다고 보면 안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심신본체는 기본구원시 단번완전영원 구원을 받지않았기 때문에 죄를 많이 지으면 지옥에 간다고 보면 안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br/>: : : <br/>: : : 질문5) 예수님믿어 천국에 갈때 ,중생된영과 심신의 의의기능만 천국에 가고,심신본체는 지옥에 가게된다면? 심신의 기능이 심신의 본체-형체없이 천국에서 중생된 영의 도구가 될수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br/>: : : <br/>: : : 질문배경: 저는 기존의 백목사님의 기본구원시 중생된영과 심신의 '법적 -형체'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단반완전영원히 구원받는다 생각하였습니다.그런데 어떤분이 성경말씀만으로는 영은 완전히 구원을 받았지만 심신자체까지도 죄를 많이 지으면 지옥에 갈수도 있다라는이야기를 하였습니다.처음엔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었는데,그분이 성경구절들을 가지고 논리를 전개하는데 제가 반박할수없었습니다. <br/>: : : <br/>: : : 기본구원시 심신본체도 영처럼 단번완전영원 구원을 받은것인지,그렇다면 근거성경구절과 논리적 교리적 으로 왜그렇게 되어야 하는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 : : <br/>: : : <br/>: : : 건설구원의 상실을 죄의기능 뿐만 아니라 심신의본체형체 까지 지옥에 갈수있다는 것이 그분의 논리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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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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