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1.백목사님 사후 소사<br><br>⑴일시: 1989.8.27. <br><br>①사건: 백목사님 사후 노선 분리 <br><br>②요약: <br><br>백목사님의 장례 후 서부교회에 강단을 맡을 적임자가 없자 <br>생전부터 설교자료를 녹화하고 재독으로 설교를 대신 했던 전례를 따라 <br>서부교회는 매 설교시간을 과거 설교자료를 재독하며 과도기를 보내고 있었고<br><br>서부교회의 재독예배를 두고 총공회와 서부교회에는 두 가지 흐름이 있었으니<br>백목사님 사후에도 총공회 원래 신앙노선을 유지하자는 보수측은 재독을 찬성했고<br>백목사님 사후에는 총공회 신앙노선을 수정해야 한다는 수정측은 재독을 반대<br/><br/><br/>⑵1989.10.17.<br/><br/>①사건: 총공회의 재독정죄 분쟁<br/><br/>②요약: <br/><br/>백목사님 사후 총공회 방향을 의논하기 위한 임시총공회가 개최되자<br/>총공회 교권을 확보한 수정노선 측은 재독을 우상의 죄라고 결의를 강행하고<br/>총공회적으로 소수나 서부교회 교권과 다수를 확보한 보수노선은 결의 자체의 무효를 주장하여<br/>총공회는 두 노선으로 나뉘어 분쟁 진행<br/><br/><br/><br/>⑶1990.3.4. <br/><br/>①사건: 주일예배 재독설교 도중의 집단 방해 <br/><br/>②요약: <br/><br/>총공회가 두 노선으로 내면 분리되고 서부교회 내에서는 수정노선이 소수가 되자<br/>서부교회 내 수정노선에서 재독예배는 우상예배이며 죄가 된다는 명분으로<br/>수정노선 교인들이 예배 진행을 막기로 하고 주일오전은 어린 교인들을 위해 자제하고<br/><br/>매 주일 오후예배 재독설교가 진행되는 동안 <br/>미리 준비한 합판 조각 2개씩을 가지고 집단으로 박수를 치고 의자를 치며<br/>2대의 핸드마이크로 설교 시간 한 가운데서 찬송을 인도하며 설교 끝날 때까지 소음으로 예배 방해<br/><br/>90.3.4.주일 수십 명, 3.11.주일 50여 명, 3.18.주일260여 명으로 확대되자<br/>90.3.25.주일에는 수정노선 예배방해 교인들이 예배당으로 들어오지 못하게<br/>보수노선 교인 300명이 예배당 입구 계단에서 예배 방해 교인들의 진입 차단<br/><br/>부산 최대규모인 서부교회 예배당 입구에서 주일 대낮에 벌어지는 이 사건 때문에<br/>서부교회와 공회의 혼란은 극도에 달하고 주변 이웃 불신자들의 비판도 한껏 고조되었으며<br/>이 모든 갈등 과정에서 수정노선교인들은 '재독이 우상죄'라고 일제히 말을 맞추게 되자<br/>총공회 분리의 모든 원인은 재독 문제로 부각<br/><br/><br/><br/>⑷1990.3.5.<br/><br/>①제목: 총공회의 양분<br/><br/>②요약: <br/><br/>총공회 내부 두 노선은 6개월 간의 논쟁과 투쟁을 총결산해도 함께 갈 수 없어<br/>1990년 총공회를 분리 개최하고 나뉘고 <br/>부산 서부교회에서는 과거 총공회 신앙노선 유지를 선언한 '부산공회'가 시작되고<br/>대구 달산교회에서는 과거 노선에 대한 수정을 주장한 '대구공회'가 발족<br/><br/>총공회는 이로써 공식적으로 두 개의 신앙노선으로 나뉜 두 개의 총공회가 되었고<br/>수정노선은 대외 명분과 투쟁의 시발을 '재독'으로 삼았으나 내면은 노선 수정이었고<br/>보수노선은 명분도 절차도 내용도 신앙노선 유지를 두고는 타협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br/>양측의 분리는 자연스럽고 필연적<br/>이 분리과정에서 발생한 소요는 양측의 인간적 실수가 다소간에 있었으며 이는 별개 문제<br/><br/><br/><br/>2.재독 관련 부산공회의 '공청회'<br/><br/>⑴1990.3.6. <br/><br/>①사건: 총공회 세부 안건<br/><br/>②요약: <br/><br/>05:20, 총공회 전체회의 2일째 속회가 있었고<br/>08:00, 총공회 노소원회의 구성과 몇 가지 중요한 안건이 의논<br/><br/>③총공회 노소원위원회 구성 <br/><br/>(노원위원회)<br/>노원장: 김응도 <br/>행정위: 이진헌 김응도, 교훈위: 최재현 송종관, 목회위: 김삼암 천세욱<br/>개척위: 권오정 이만기, 경제위: 김상수 강행수 추은덕 <br/><br/>(소원위원회)<br/>소원장: 송종섭 <br/>서 기: 이영인<br/>행정위: 김호경 김정웅 최현수 송종섭 이병철<br/>교훈위: 이영인 김영환 이치영 김수복 김윤수<br/>목회위: 이민영 서영호 이상규 백석도 전성국<br/>경제위: 이창주 정정표 이탁원 신상만<br/>개척위: 장영목 김춘도 구의남 이종출<br/><br/>*이재순(고문: 서부교회의 분쟁이 진행 중이어서 공회적 직책은 면제)<br/><br/><br/>④양성원<br/>원 장: 서영호(3년 임기) <br/>교학실: 이영인(본인 고사) -> 송종관<br/>운영위: 최재현 이재순(상임), 총공회장 소원장 노원장(1년직)<br/>교 수: 서영호 최재현 송종관 이영인 송종섭<br/><br/><br/>⑤지방공회 <br/>-원칙: 대구공회에서 돌아올 사람과 장차 성장할 소망을 가지고 현 골격유지<br/>-구성: <br/> 서울: 권오정, 부산: 김삼암, 충청: 이만기, 대구: 최재현 <br/> 남해: 이재순, 호남: 김응도, 거창: 이상규 <br/><br/><br/>⑥재독 공청회<br/>(취지)<br/>대구공회의 재독 정죄 논리가 어린 교인들에게 너무 큰 미혹이 되어<br/>서부교회는 매주일 예배시간이 엉망이 되고 전국 교회의 여파도 엄청나게 크므로<br/>공회 내 각 분야 인물에게 재독 입장을 공개 설명하여<br/>재독이 성경과 총공회신앙노선에 옳은 것이며 신학과 상식 차원에 문제가 없음을 확고히 할 것<br/><br/>(발표)<br/>-신학: 서영호 <br/>-성경: 김응도<br/>-노선: 이영인<br/>-현장: 구의남<br/>-상식: 송종섭<br/>-사회: 최재현<br/><br/>(준비)<br/>장소 광고 등 실무 지원은 서부교회<br/><br/><br/><br/>⑵1990.3.15. <br/><br/>①사건: 양성원 운영위 교수회 합동회의<br/> 일시: 14:00<br/> 장소: 양성원(서대신동)<br/><br/>②요약: <br/><br/>-양성원 운영방향 <br/>(원칙) 백목사님 생전 운영 보수 원칙, 백목사님 교훈 기록 세칙 근거, 경건회 유지 등<br/>(각서) 원칙 합의 후 교수와 운영위원 전체의 연명 각서 제출 제안 - 이재순 <br/> 운영위와 교수 전원의 찬성과 서영호목사님의 서명 거부로 결의 무산<br/><br/>-백목사님 성경과목 후임 <br/>이영인 선정 -> 본인고사 -> 김응도 선정<br/><br/>-공청회 개최<br/>(일시) 1990.4.2.-4.3. 19:00-20:00 <br/>(시간) 발표자 별 30분씩<br/>(사회) 최재현<br/>(발표) 서영호 김응도(4.2.), 송종섭 이영인(4.3.)<br/><br/><br/><br/>⑶1990.4.2. 19:00<br/><br/>①사건: '재독' 공청회<br/><br/> 장소: 서부교회 본당<br/> 사회: 최재현<br/> 발표: 서영호 김응도<br/><br/>②요약: <br/>(발표) <br/>-서영호: 재독은 죄는 아니지만 위험하기 때문에 조심할 사안<br/>-김응도: 재독은 죄도 아니지만 은혜가 되기 때문에 강하게 해야 할 사안<br/><br/><br/>③발표회 중단 <br/>(발단)<br/>서영호목사님의 발표가 재독이 위험하여 재독을 피해야 한다고 <br/>서부교회 2층 본당에서 전체 교인을 상대로 확실한 공개 발언<br/><br/>(과정)<br/>서목사님이 1차 발언이 끝난 뒤 김응도목사님의 2차 발언이 30분 지속될 때<br/>보수측 교인들이 긴급 연락을 취하여 <br/>수정노선 교인들의 예배 난동을 몸으로 막는 청년들을 이끌던 핵심 행동 책임자 10여 명이 <br/>공청회 발표가 끝나고 강단에서 내려오는 서목사님을 그냥 두지 않겠다고 격분한 상태가 되었고<br/>핵심 지도부의 지시가 있으면 바로 행동으로 나설 교인들은 수십 명이 넘었던 바<br/>훗날 서목사님은 전혀 다른 시기에 다른 사안으로 인하여 <br/>예배 강단 위에서 소수 반대측 교인들에게 폭행을 당하여 크게 부상을 입게 되는데<br/>이 날 공청회 당시는 서부교인 전체가 하나였고 서목사님에 대하여 격분을 할 때였으므로 <br/><br/>당시 서부교회 주일예배 도중의 극단적 충돌 때문에 <br/>재독을 반대한 서목사님에 대한 타격이 예상 못할 사태로 갈 것 같다는 연락을 받고 <br/>이영인조사가 공청회 후에 서목사님이 강단에서 내려오기 전에 <br/>먼저 예배당 출구를 봉쇄하고 있던 교회 청년 지도부들을 만나 <br/>어떤 경우라도 주먹이나 욕설을 하게 되면 수정노선 교인과 꼭 같은 사람이 되는 일이며 <br/>서목사님의 잘못된 발언에 대하여서는 발표자 서목사님을 상대할 것이 아니라 <br/>서목사님과 같이 잘못된 발언을 할 인물을 발표자로 세운 공회 교역자회와 노소원회를 비판하는 것이 <br/>순서라고 현장에서 설득하여 상황 종료<br/><br/>당시 서부교회 분쟁에서 현장에 동원 된 청년들은 주일학교 반사들이었고<br/>수백 명 청년 반사의 핵심 지도부는 조일원 정만수 최갑용집사님 등이었으며<br/>핵심 지도부를 통해 반사들의 움직임을 총괄한 분은 장영목조사님이며<br/>장목사님은 당시까지는 이 홈 답변자와 뜻을 같이 한 서부교회 5명 직원 중 한 분이었고<br/>답변자가 현재 이 홈에서 소개하는 이 노선의 원칙과 이 노선의 방향을 가지고 설명하면<br/>당시 장조사님은 답변자의 모든 설명을 존중하던 때<br/><br/><br/>(종료)<br/>일단 첫날 공청회 발표장의 불상사는 막았지만<br/>열심있는 서부교인들, 특히 최종 책임자들은 서목사님을 발언자로 세우고 그렇게 발언하게 만든<br/>교역자회와 공회의 노소원위원회를 세살 먹은 철없는 아이들로 생각하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되어<br/>서부교회가 청원을 하고 공회가 개최하기로 했던 재독 관련 공청회는 <br/>서부교회 핵심 교인들이 요구하여 당장 중단.<br/><br/><br/><br/><br/>3.질문자께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br/><br/>당시 서부교인들은 <br/>서목사님에 대하여 신학교 교재나 읽고 소개하는 강사로서는 훌륭한지 모르지만<br/>한 교인의 상처와 고통을 느끼는 목회자로서는 낙제점 이하라고 당시 서부교인들이 일치 평가했고 <br/>평소 이 노선에 대한 그분의 부정적 시각과 행동을 알고 있기 때문에 <br/>교회의 중심부로 올라갈수록 서목사님에 대한 반감은 타 교파 인물 보듯 했으며<br/><br/>재독을 두고 공청회를 개최할 당시 <br/>서부교회는 주일예배가 통째로 무너지며 극단적 위기감에 휩싸여 <br/>그날 재독을 반대한 서목사님을 예배당 안에서 그냥 두 발로 걸어나갈 수 없게 하겠다고 <br/>청년 교인들은 물론 그 지도부와 서부교회 최종 책임자들은 격분을 했는데<br/><br/>07.4.2.의 그날 저녁으로부터 불과 8개월 만에<br/>서부교회 교인들은 서목사님께 그들의 천국 준비를 앞서 이끌어 주시라고 담임목회자로 결정했고<br/>전체 서부교인들은 전원일치로 서목사님의 서부교회 담임목사님 부임을 찬성했으니<br/>이 홈의 답변자 개인 입장을 전혀 무시하고 서부교회 당시 교인을 기준으로 말할 때<br/>이것이 도대체 무슨 조화이며 무슨 변덕인지 <br/>도저히 맨 정신 가진 인간으로는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br/><br/>그때 그렇게 반대를 하지 말든가<br/>아니면 그렇게 격분을 했더라면 그 뒤에 청빙을 하지 말든가<br/>무슨 세상 정치가들이 야당 여당을 오가며 좌익 우익을 오가는 것도 아니고<br/>이권 따라 움직이는 일반 교단도 아니고 신앙노선 하나에 생명을 건다는 총공회에서<br/>그것도 총공회의 중심 중에 중심인 서부교회의 가장 핵심 교인들이<br/><br/>불과 8개월 후면 휘떡 뒤집어질 자신의 행동을 알지 못하고<br/>그렇게 격분을 하고 나섰던가?<br/><br/><br/>당시 강단에서 내려오는 서목사님 얼굴에 주먹이 날라가거나 적어도 멱살을 잡아 팽개치고도 남을<br/>그때 그 격분을 가졌던 서부교회 핵심 지도부 교인들은<br/>그 당시 그들이 가진 격분의 내용이 무엇이며<br/>그 격분은 무엇에 충격을 받아 나온 것인지....<br/><br/>다른 사건은 한번씩 재론이라도 되지만<br/>그때 그 사건은 재론조차 되지 않고 그때 서목사님을 그렇게 격분하고 막고 나선 이들이<br/>지금은 그분 밑에 충성된 양떼가 되어 백목사님 생전과 반대 방향으로 지도하는 서목사님을 따라 <br/>백목사님 때보다 더 조용히 충성하고 순종한다고 보이는 정도인지<br/><br/>이 홈이 <br/>서부교회를<br/>서부교회 전체 신앙을<br/>서부교회 교인들의 숫자와 교인 한 분씩의 개별 신앙의 실력과 수준을 <br/>숫자에 계산하지도 얺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인데<br/><br/>이제 <br/>자세히 설명을 해도 <br/>서부교회 담임목사님의 소신있는 목회에 전혀 영향이 가지 않을 정도로<br/>서부교회는 서목사님의 지도 하에 안정적으로 나가고 있으므로<br/><br/>이번 질문에 대하여서<br/>답변자가 비교적 소상하게 설명하는데 별 부담을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11 명
오늘 방문자
4,883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28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