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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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송장에게 <br>웃지 않느냐, 먹지 않느냐, 옷에 단추가 떨어졌다....<br>이 모든 지적은 해당이 없을 것 같습니다. <br><br><br>지금 서부교회는<br>이 노선을 떠난 지가 워낙 오래 되어 <br>언제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떤 인물의 어떤 수고와 조처로 이 노선을 버렸는지도 잊었습니다.<br><br>지금 서부교회는<br>전체 교인이 자신들의 신앙 지도를 전적 맡긴다고 모셔놓은 목회자가 계시고<br>그 목회자의 인도와 지도를 원하고 원하는 마음으로 17년째 순종하고 있습니다. <br><br><br><br/>새로 모신 목사님은<br/>서부교인들이 흔히 입에 외우고 늘 반복한 내용처럼<br/>백목사님보다 더 발전할 분이고 또 이 시대를 감당할 선지자입니다.<br/><br/>서부교회의 신앙지도를 맡은 담임목회자가 <br/>외부 신학교로 가서 이 노선을 교리적으로 행정적으로 틀렸다고 비판한 분과 동역을 하고<br/>서부교회 목회는 아르바이트로 하는지 아니면 겸업 가능으로 취급하는 정도이니<br/>서부교회가 이 노선 원래 방향을 지키려 한다면 오히려 비양심일 것이고<br/>서부교회가 지금처럼 이 노선을 최대한 벗겨내고 있다면 그것이 양심일 것입니다. <br/><br/>외부 신학교에서 멍에를 함께 한 분은 이 노선과 다른 점을 한꺼번에 반대하다가 망명했고<br/>현재 서부교회 목사님은 이 노선에 잘못 된 부분이라 생각한 면을 노련하게 하나씩 제거하므로<br/>서부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은 급격한 변화에는 생명 걸고 반대를 해도 <br/>조용하게 끌고 다니면 어디 가서 어떻게 죽는지도 모르고 따라가는 수준이므로<br/><br/>이 홈에서는<br/>서부교회 관련 윗글 내용과 같은 질문에 대하여서는<br/>담임 목회자에 대하여 비판하거나 시비할 마음은 전혀 없고<br/>그런 목회자를 자기들의 신앙 지도자로 모신 1990년 12월의 서부교인 전체를 이 노선 배신자요 파괴자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br/><br/><br/><br/><br/><br/>질문 내용 중에서 <br/><br/>'서부교회는 왜 권찰회를 하지 않는지?'에 대한 질문은<br/><br/>현재 담임목사님이 1991년 1월 서부교회를 부임하면서 <br/>서부교회의 큰 방향을 지킬 수 있는 권찰회를 우선 허수아비로 만들었고<br/>서부교회를 마음대로 탈선 시킬 수 있도록 실제 운영전권을 몇몇 간부가 모인 회의로 대체했으니<br/>이미 1991년에 서부교회는 향후 그 노선 이탈과 변질에 대한 핵심 제도가 해제되었습니다. <br/><br/>권찰회라는 제도는<br/>서부교회가 이 노선에서 이탈하고 싶을 때 제도적으로 최종 방어선인데<br/>최종 방어선을 무력화 하는 줄도 모르고 있었으니 서부교회의 생명력은 그렇게 허무하게 끝이 났고 <br/>이 결정과 향후 확정은 서부교인 전체가 인정하고 따랐으니 달리 재론할 여지도 없습니다. <br/><br/><br/><br/>'공회교회로서 권찰회를 안해도 되는지요...'<br/><br/>공회 소속 교회는 공회의 기초 신앙 노선은 무조건 지켜야 하고<br/>만일 그런 근본 노선을 지키지 않으면 그 순간 자진 탈퇴한 것이 됩니다.<br/><br/>권찰회가 공회의 근본 신앙노선에 관련 된 사안이냐는 것을 두고<br/>만일 그렇다면 권찰회는 무조건 필수 사항이 되고 <br/>그렇지 않다면 각 교회가 알아서 결정할 사항이므로 공회적 사안이 아닙니다. <br/><br/>권찰회는 <br/>공회 교회가 교회를 수준 높게 운영하려면 그렇게 해야 한다는 목표치였지 <br/>공회 교회가 공회 소속을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의 필수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br/><br/>따라서 <br/>서부교회가 권찰회를 하지 않는 것은 공회가 개입할 사항이 아니라<br/>서부교회가 개교회 형편에 따라 스스로 결정할 일입니다. <br/>서부교회의 역사와 위치와 수준을 고려한다면 서부교회가 권찰회를 포기하면<br/>이 노선 포기의 마지막 선을 넘었다 할 만한 사안이지만 <br/>공회 내에서도 개척 초기이거나 혹은 이 노선에 막 가입한 교회들의 경우는 <br/>장차 권찰회가 교회를 운영하는 최종 최고회의가 되도록 목표치를 설정하되<br/>우선은 제직회나 기타 다른 모임에서 권찰회를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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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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