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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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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목회자는<br><br>결혼하는 것이 원칙이고 자연스러우며 가장 좋은 일입니다.<br>그러나 바울처럼 결혼하지 않을 경우도 있습니다.<br>공회는 결혼하지 않은 목회자는 목회자로 파송하지 않습니다. <br>그러나 홍순철목사님은 거제동교회 목회 출발 때 미혼의 조사님이었습니다.<br>그분의 신앙도 특별했고 또 곧 결혼을 시킬 예정이었기 때문입니다. <br><br><br><br>교인은<br><br>교회를 출석하여 교인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정상이며 가장 좋은 일입니다.<br>그러나 공회 분열 과정에서 가까운 거리에 노선 다른 교회만 있는 경우<br>가정 단위로 예배를 보거나 혼자 예배를 보는 교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br/>답변자 개인적으로 그렇게 하는 교인들을 다수 알고 있는데<br/>어떤 분들은 판단 착오라고 확신 되는 경우도 있고 <br/>어떤 경우는 그럴 수밖에 없고 그렇게 하는 것이 현재 최선이므로 <br/>그렇게 어려운 상황을 개인 신앙으로 지켜가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br/><br/><br/><br/>답변자는<br/><br/>교인들에게 목회자를 모셔야 교인이 복을 받는데 <br/>답변자 교회는 목회자 아닌 사람을 담임으로 유지시켜 너무 죄송하다고 늘 양해를 구합니다.<br/>그래도 어느 누가 물어도 목회자란 무엇이냐고 물으면 목회 전념만 목회자라 합니다.<br/>단 목회자에게 다른 형편과 다른 직무를 맡기는 경우도 없지는 않습니다. <br/>답변자는 잘 파악했는지 크게 착오했는지 종종 돌아보고 있습니다. <br/><br/><br/><br/><br/>백목사님이 지금까지 생존하셨더라면<br/><br/>수많은 목회자들이 그 분의 지도 아래 어느 교회라도 맡아 배우고 자라갔듯이<br/>백도영목사님께서도 그런 과정을 밟으셨을 것이나<br/>목사님 돌아가시고 나니까 가신 목사님의 그 깊고 넓은 여러 면을 헤아리지 않고<br/>모든 이들이 죄는 자기들이 지어놓고 잘못 된 것은 전부 가족들에게 돌리는 통탄할 일들이 오랜 세월 계속 되었고 다른 가족들과 달리 특별히 국내에 또는 공회 내에 무리 없이 맡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주로 해외에서 활동을 했습니다.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까지 목사님께서 주일학교나 장년반이나 개척이나 집회 등 거의 모든 면으로 성경적 목회의 표본을 만들었는데, 중고교를 거치고 대학을 통과하면서 세상으로 나가는 가장 중대한 기로에 있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면에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해 이 면을 과제로 두고 가셨습니다. <br/><br/>그래서 백도영 목사님께서는 국내에 있기 곤란한 입장이 되자 미국에서 하바드 예일 유펜 등 미국 내 최고의 학교를 무대로 하여 학원 목회에 주력했고 여러 면에서 굉장한 성과가 있었다고 듣고 있습니다. <br/><br/>최근 공회 내 분열의 세월이 20여 년이 되고 모든 공회인들이 지난 세월의 결과를 가지고<br/>모두들 서로 지나쳤던 부분을 자제할 수 있게 되고 서로 모자란 부분에 대한 보충을 그리게 되자<br/>국내 공회에서 전체 공회 교회들이 서로의 양심을 지키면서도 최소한의 조건으로 하나 될 길을 호소한다고 활동합니다. 백목사님 가족이든 아니든, 심지어 지나가는 불신자가 말을 해도 만일 그런 조건이라면 공회는 못 합할 이유가 없고 특히 이 노선은 백목사님의 남긴 가족을 소중한 분들로 상대할 의무가 있으므로 일단 가족들의 발언이면 신중하게 그리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듣는 자세가 늘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충분히 듣고 따진 다음에 죽어도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각자 양심 대로 할 일이고 또 강제로 막을 수도 없으나 그 동안 가족들에 대하여 공연히 화풀이나 했던 분들과 그런 말에 충격을 받았던 분들이 가족들의 발언이라 하여 무조건 배척한다면 가슴 아픈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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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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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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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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