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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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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질문 부분은<br><br>확실하게 소리를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br>일반적으로 백목사님 설교 내용 중에서 음성 구별이 어려운 경우에는<br>동영상 자료를 통해 입 모양을 살펴 추가 확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br>이번 요청은 일반 교인석에서 나온 소리를 확인하는 것이어서 불가능합니다.<br><br><br><br>2.짐작으로 의견을 드린다면<br><br>- 당일 설교 흐름으로 볼 때<br><br>질문하신 설교는 <br>당시 송용조목사님과 서영호목사님이 양성원에서 강의를 하면서 일반 신학을 소개하였고 그 내용은 공회 교훈을 훼방하는 것인데 교수들의 학벌 때문에 학생들이 영향을 받게 되자, 공회 전 교역자가 모이는 금요일 저녁 예배와 토요일 새벽 예배를 통해 백목사님은 그런 강의를 강하게 경책하는 내용입니다. <br/><br/>설교 중 답변할 사람을 부를 때는<br/>내용과 상관없이 예배보는 자세가 흐트러지거나 조는 사람을 깨우기 위해 그런 경우도 있고 또 전 교인에게 주의 집중을 시키려는 경우도 있으나 이런 설교 내용 중에 답변할 사람을 특별히 거명할 때는 그 교훈에 연관이 있는 사람입니다. 질문 내용 중에서 이름을 불린 사람은 바로 그런 해외 유학이나 외부 신학에 물들 수 있거나 동조할 수 있는 사람 또는 이미 그런 경향을 보이는 사람을 불러 공개적으로 단속하고 교훈으로 붙들어 놓으려 하는 경우이거나, 아니면 이 면에 아주 단단하게 고정된 사람을 불러 크게 답변을 시키므로 그 사람을 통해 시험에 들 수 있는 다른 사람을 깨우치고 경계하는 간접 대화자로 호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br/><br/>전체 설교 흐름에서 답변자의 답변 내용은 일단 바로 답변한 내용일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런 설교 흐름에서 그런 분을 불러서 나온 답변이 바로 나오지 않으면 꼭 시정을 하게 됩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br/><br/><br/>- 짐작을 한다면<br/><br/>우선 답변하신 목회자의 답변 내용은 백목사님 설교 내용에 맞게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첫번 답변은 '자기 주관'이라고 들렸습니다. 전체 설교 내용으로 봐도 그렇게 답변하면 될 내용입니다. 더 정확하게 확인하려면 마7:28과 특히 마13:54 관련 말씀에서 질문 부분을 자세하게 설교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때 설교 흐름으로 '놀래' '놀라 가로되'라 하신 이 말씀의 정확한 답변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확인을 거쳐 질문 내용의 답변자 답변을 재구성하여 답변자 답변이 바로 답변한 내용일 표현을 찾으면 답이 됩니다. 이미 다 알고 복습 차원에서 갑자기 그 질문을 한 것입니다. 또 답변자는 그 내용을 배웠고 기억하고 있을 분이므로 바로 답변했을 것입니다. <br/><br/><br/><br/>3.백목사님 녹음 음성의 특성 한 가지<br/><br/>백목사님 녹음 자료의 초기와 뒷편의 음성 상태는 차이가 있습니다. 앞 부분은 강사 목소리가 나오는 순간에 잡음소리가 동시에 들리는 음질인데, 후기의 녹음 테이프는 강사 음성이 들릴 때는 일반 다른 잡음이 없다가 강사 목소리가 잠깐 끊어지게 되면 여러 잡음이 들립니다. 초기는 일반 마이크를 사용했고 녹음 테이프가 활성화 되면서 잡음이 너무 많다고 지적이 되자 마이크를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br/><br/>백목사님 사용하던 전용 마이크는 소리가 적고 주파수가 낮은 음은 배격을 하고 가까운 거리의 고음 고성은 선택적으로 흡수를 하는 기능을 가졌기 때문에 두 번의 답변을 했던 분처럼 목소리가 저음이면서 음량이 적고 강단 마이크와 거리가 멀면 당시 현장에서는 잘 들리도록 답변을 해도 마이크가 그런 소리는 죽여버리기 때문에 녹음에는 거의 들리지 않게 됩니다. <br/><br/><br/><br/>4.참고로<br/><br/>설교록 편집 담당 직원이 윗 질문을 듣고 내용을 잠깐 요약했습니다.<br/><br/><br/><br/>-------------------------------------------------------------------- <br/><br/>질문 1<br/><br/><br/>… 자기가 놀랐다고 해도 그 실상에 억억억… 만분의 일을 보고 놀라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놀란 것이오. 놀라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보고 또 보고 놀라고 평생 보고 놀라고 보고 놀라고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놀라면서 이렇게 하나님의 지혜에 무한을 이래 찾아 들어가도, 능력의 무한을 찾아 들어가도 우리는 끝이 없는 우리기 때문에 … <br/><br/><br/>이랬는데 요놈을 딱 따먹는 원수가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요놈을 딱 따먹는 원수가 있어. 원수 그놈이 딱 바라고 앉았어. 어떤 놈이 바라고 앉았는가? <br/><br/><br/>‘놀라 가로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이러니까 옆에 귀신 마귀가 있다가 말하기를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자기가 알고 있는 범위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놀란 거는 다 없어져 버리고 자기가 아는 범위로 돌아갔습니다. <br/><br/><br/>‘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알고 있는 범위, 자기가 가지고 알고 있는 자기 주관, 자기의 범위와 자기의 주관을 요것을 토대로 삼아 가지고 자기 주관과 자기 범위 요것에 맞추고, 모처럼 이것을 초월한 무한의 것을 그에게 비추어 줘서 알려 줬는데 이 놀라면서 깨달아진 요것은 버려버리고 자기가 이미 가지고 있는 주관과 ! 기존 지식 선입적 관념 요것으로서 바꾸었습니다. … <br/><br/><br/><br/><br/><br/>질문 2<br/><br/><br/><br/>… 그러면 하나, ‘영 죽을’ 하는 것은 그것은 몸을 말했어. 이러니까, 건설구원을 말하는 데는 죽을 것이고, ‘죽을 몸도, 죽을 몸도’ 그거는 건설구원을 가리키는 것으로 ‘죽을 몸’ 하는 것이니까 이해가 되지 않아? 다 죽지 않지 않았어, 지금? 죽어가고 있지. 그러나 ‘죽은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말했기 때문에 그거는 기본구원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요거는 ‘죽은’이라야 맞다 말이오. ‘죽을’ 하면 틀려요. …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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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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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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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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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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