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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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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88년 01월 16일 토새 설교에서 백목사님 질문과 답변이 있는데 답변 부분 목소리가 너무 작게 녹음되어 mp3로 답을 확인할 수 없어 질문드립니다. 굵게 표시한 2 부분 간략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br><br>-------------------------------------------------------------------------<br><b>(01:03:10)</b><br>아무나따나 자꾸, 이거 백 목사 일자 무식이라 하더니만 뭐 일자무식은 아니지만 `국민학교 오학년까지밖에 안 했는데 제가 뭘 알아?' 하나님 아버지가 알려 줘서 알아. 그러기에, 저도 아는 것이 자꾸, 내가 설교해도 자신 없는 설교 있어. 이거 모르니까 내가 들어서 하는 거 있고 하나님이 주셔서 안 거 있고.<br><br>이런데, 이거 하나님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명이니까 이것을 우리가 바로 전해야 이 세대를 구원할 수가 있는 것인데 이 속에 왕이 되고 싶은 요게 있고 시기심이 들어 있어가지고, 제가 저게 외국에서 배워 가지고 온 거 그거는 여기 모르거든. <br><br>모르니까 그걸 여게다 가르쳐 가지고 세월이 있도록 할라 하고 요것은 어쨌든간에, 그래 사람들이 `아이구, 이상하다. 이상하다.' [놀래] <br><br>예수님의 하시는 말씀을 듣고 [놀래] 이랬는데 그거 까뭉캐기를 뭐이 까뭉캤어? `놀래' 하는데 뭐이 까뭉캤어? `놀래'를 뭐이 까뭉캤지? OOO조사님, ‘놀래' 뭐이 까뭉캤지? <br><b>(대답 궁금 : )</b><br>고게 들어서 까뭉캤어. 고게 들어서 까뭉캤어. <br><br>그래 놓으니까 그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지. 구주로 영접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깨닫지 못한 거기서 멸망을 받고 말았다 그말이오. 왜 이말을 내가 왜 해? 이러니까, 이거 `뭐 놀래기는 뭐 놀래? 내나 지금 천 년 전에도 이천년 전에도 다 그때 말한 그건데.' <br/><br/>이래 가지고 그걸 묻어 버리고 보편화시키는 건 뭐이냐? 제가 왕이 되고 싶고 `이렇다' 해서 이게 왕 되겠으니까, 이 진리는 이 시대에 우리들은 사람들은 다 그 사람에게 다 준 것이니까 책임이니까 어짜든지 이 진리를 지금 우리가, 내가 안 거 하나면 또 저 사람이 안 거 하나 이렇게 자꾸 이 진리를 합해 가지고 알아가지고 이 세대를 구원해야 될 터인데 나눠지기 때문에 구원이 안 돼, 지금. <br/><br/>서울은 서울대로 왕이 꽉 찼어. 서울에는 서울대로 왕이 될라고. 다 알아요, 다.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들 다 나가 버렸어. 왜? `에이고 거기도 그렇더라. 보니까 아무것이파가 있고 아무것이 파가 있고 아무것이는 제가 왕될라 하고,' <br/><br/>왕 그리 근방에 가지도 못할게. 박사 그까짓 거 대? 어림도 없어! 암만 놓고 가르쳐 봐도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도 못하는데 뭐 어찌 될 거라, 되기를! 이래 가지고 보면 알아. 파가 있어. 아무 파 아무 파 아무 파 아무 파, <br/><br/>`뭐 백 목사만 세상 뜨면 이제 몇 쪼가리로 갈라질 것이다' 그것도 알아. `몇 쪼가리로 갈라질 것이다' 아무것이는 아무 파에 속했고 아무것이는 아무파에 속했고 아무것이는 아무파에 속했고 다 그걸 다 보고 있다 말이오. 그것 때문에 이 복음이 활발 있게 힘있게 전해지지 안하고 깨어지고 있다 그 말이오.<br/><br/>이래 놓으니까 찬송가도 이걸 암만 이 찬송가 이래도 이게 또 여기서 했기 때문에 시기나, 차라리 통일찬송으로 다른 이거 일반 하는 그게 좋지 우리 진영에서 이거 서부교회서 내가 말했기 때문에 싫다, 나하고는 속으로는 적이라, 언제든지. 그래 가지고 이 진리가 저거 속에 들어가? 안 들어가니까 저거만 죽고 실패하지 소용이 없어.<br/><br/>그까짓 거 뭐 요번에 잠OO교회 오억 오천 건축 연보 난 게. 오억오천 그게 그렇게 큰 거라서? 문OO이 요번에 선거 운동하라고서 하나씩 앞에 오십억도 줬고 또 뭐 오백억을 줬다 하든가, 오십억을 줬대요. 오십억 줬는가 뭐 얼마씩 줬는가 그렇게 뉘가 하는데 뭐 오억 그게 커, 그까짓 거? <br/><br/>돈이 큰 게 아니라. 진리가 크고 하나님이 크지. 이래 가지고 모두 다 헛된 걸 가지고 자랑을 모두 하고 있다 그말이오. 이거 탈이야 여러분들이, 잘못 깨달으면.<br/><br/>이래서, 이거 찬송가를 할 수 없어서 지난 교역자회는 열 문제. 일장으로부터 열장까지 해석을 다 해서 이거 전부 통일이 이래서 통일을 버리고 이것 취했다 하는 걸 이것 낱낱이 이럴라 하니까 그래 가지고 내가 한 대엿새 동안 밤낮으로 이래 고통을 하니까 내가 또 이제 몸치를 알아 가지고 병이 날 뻔했는데 병은 안 났어.<br/><br/>이거 말해 주면 들으면 될 터인데 안 듣거든, 이래도, '영 죽은 나를 살리려' 이랬는데 그것을 `영 죽을 나를 살리려' 이래 놓고 그게 자꾸 옳다고 들이 쏘아대는데 교역자들 모인데 `그러면 저것들이 옳게 하는가 보자' 오충에서 들으니까 내치 이래 말하고 저래 말하고 그거 하나도 규정을 지우지 못하는데 <br/><br/>내가 떠나고 나면 내가 증거한 이 말씀을 저희들이 규정을 지워? 못 지워! 후계자가 없어! 후계자 될 놈은 하나님이 이와같이 그만 데려가 버렸어. 죽고 없어져버렸어.<br/><br/>서목사는 죽어 버렸어. 그거나, 그거 좀 진실되게 이렇게 해서 그거나 소망했는데 그거 그만 가 버렸다 그말이오. 후계자가 하나도 없어. 이걸 바로 전달할 자가 없다 그말이오. 어디 있어? 요거는 요리 삐끌어지고 조거는 조리 삐끌어지고, 이래 가지고 한다섯이나 열이나 뚤 뭉치면 될 것인데 그 다섯이 열이 뭉쳐집니까 다 제가 또 왕될라고 다 갈라지는데? <br/><br/>이러니까 이거 탄식이라 그말이오. 이래 가지고, 보니까 그걸 규정지우지 못하고 `이러니까 자, 우리가 그만 다수결로. 결의를 합시다. 여기서 이래 놨으니까 부득이 따라가야 될 것 아닙니까?' 다수결로 결의해 가지고 손을 들어 가지고 그러면 옳은 걸 취하자 그래 가지고 이제 이쪽에서 해 놓기를 `영 죽은 나를'했으니까 영 죽은을 이거 우리가 취하자 다수 가결로 그랬지 다수 가결 그까짓 그거보다 더 많은 수가 오면 또 다수 가결은 깨어질 것 아니요? <br/><br/>교역자 모여봤자 한 백여 명밖게 안 되는데 한 삼백 명이 와 가지고 틀렸다 하면 다 그대로 또 가야 될 것 아니라? 그렇지 않아? 안그러나? 서OO목사 어때? 절대 다수로 이렇게 결의를 했는데, 손 들어 가지고 많은 다수로 결의했는데 그러면 그보다 더 많은 다수가 말하면 그리 또 다수로 가야 될 것 아니야?<br/><br/>뭣 하고 있어? 여러분들이 그만치 어두워. 그거야 환하게 아는 건데 몰라? 그래 내가 가서 할 수 없어서 ‘저거 안 됐다’ 내가 가 가지고 그말하니까 뭐이라 했어? 그것은 성경에 보면 `죽을 자라' `죽은 자라' 그렇게 다 성경에 말했기 때문에 죽을 자로 말해도 되고 죽은 자로 말해도 되고 되지 않느냐 이라니까 대답도 없어.<br/><br/>그거 그때 그래 놔 두고는 모를 거야. 뭐이야? 그라면 자, 정OO목사, 어때? 죽을 자라고도 성경에 말해 놨고 죽은 자라고도 성경에 말해 놨으니까 둘 다 성경에 말하는데 죽은 자로 하든지 죽을 자로 하든지 다 괜찮지 뭐, 죽은 나로 하든지 죽을 나로 하든지 괜찮지 뭐 꼭 한 가지로 고집할 게 뭐 있는가? 정OO목사, 기본구원에 대한? 김OO, <b>(대답궁금 : )</b><br/>이제 이거라야 변동이 없다 말이오.<br/><br/>그러면 하나, `영 죽을' 하는 것은 그것은 몸을 말했어. 이러니까 건설구원을 말하는 데는 죽을 것이고 `죽을 몸도' 그거는 건설구원이니 `죽을 몸 하니 이해가 되지 안해? 다 죽지 안하지 안했어? 지금. 죽어가고 있지. 그러나, `죽은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말했기 때문에 그거는 기본구원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요거는 `죽은' 이라야 맞다 말이오. `죽을' 하면 틀려요.<br/><br/>이런데 이거 범벅을 해도 아무 판단을 못 하고 `자, 이게 옳은지 저게 옳은지 모르니까 그러면 우리가 손을 들어서 가결합시다.' 손을 들어가지고 다 가결했으니까 그까짓 거 백 명이면 그까짓 것들이 손 들어 가결한 것을 삼백 명이 오면 바싹 까뭉캐 버리지, 다수를 따라갈라 하면? 안 된다고 억에게 말하면 소용이 있는가? 기본구원 건설구원에 관한 것을 봐라, 네가. `죽은' 하는 데를 알아보고 또 `죽을' 하는 데를 알아 봐라. 성경을 봐라. 기본구원. 건설구원으로 구별했다 하는 것' 요것을 딱 말하면 천하 인간이 다 달라들어도 못 이겨. 우리가 이겨. 이러기 때문에 진리는 이렇게 큰 거라.<br/><br/>이러니까, 이렇지 안하면서도 왕노릇을 하고 싶어서 자꾸 마귀노릇하고 있다 말이오, 왕노릇을 하고 싶어서. 이래 놓으니까 자꾸 실실, 저를 거석할까 싶어서, 저거끼리 모이면 알아요. 저거끼리 모이면 백목사만 훼방하면 왕 자가 되거든 한쪽머리로는 백 목사 훼방하도록 이라고 난 다음에 `뭐. 그래 쌓아?' `에이 뭐, 이렇고 이렇고.' 이제 나한테 욕이나 한 마디 하고 훼방 한번 하면 인기가 이렇게 올라갑니다.<br/><br/>올라가고 `뭐 따라가지 그래 쌓아, 그만. 좋은 게 좋지.' 그게 뭐이냐하면 지금 나를 훼방해. 나를 훼방하는 거야 나 백 목사 그까짓 놈의 새끼야 훼방하든지 말든지 상관없지만 이제 진리와 나와 하나됐는데 훼방하면 하나님 훼방이라. 고게 성신 훼방죄라. 그 뭐이 들어 그러느냐? 왕되고자 하는 고게 그래. 요거 다 나갈 거야.<br/><br/>저거들이 나가면 저거 귀에 듣고 다 이거 뭐꼬? 테이프가? 이걸 들어야 돼. 그래 가지고 다 헛일이라. 그거 내가 말하기를 나면서 앉은뱅이 된자가 일어나고 난 다음에 이제 그 사람이 베드로를 따랐습니다. 베드로를 따랐는데 모든 사람이 나은 것 보고 이상하다 하고 이렇게 했는데, <br/><br/>뭣 보고 사람들이 막 그리 들이 모아들었습니까? 뭣 보고 모아들어? 그 앉은뱅이 나은 것 보고 모아들었소 뭣 보고 모아들었지? OOO 목사, 앉은뱅이 나은 것 보고 모아들었어? 틀렸어. 그래 알면 헛일이라.<br/><br/>이번에 청OO교회 가서 부흥회 할 때 한 가지만 말하라 했는데 한가지만 말해서 그렇게 깨달아져아 돼. 뭣 보고 모아들었어, 거게? 앉은뱅이 나은 것 보고? 그 모든 사람이 우 모아든 거는 앉은뱅이 보고 모아든 게 아니라.<br/><br/>나은 자가 베드로를 붙들고 이렇게, 붙들고 막 이래 가지고 좋아 못견뎌서 베드로를 붙들고 베드로를 좋고 베드로를 붙들기 때문에 베드로를 따랐기 때문에 그거 보고 모아들었어. 그 진리를 바로 깨달아야 돼. <br/><br/>성경을 봐요. 나온 자가 베드로를 붙잡고 따라붙고 거게 딱 속하고 하나된 그것 보고 많은 사람들이 모아들었다 요걸 깨달아야 돼,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진리 주신 이 진리보다도, 진리는 진리야, 이상이 없지만. 진리를 배운 자들이 똘똘 뭉쳐서 그 진리에 따라 들어가지고 한덩어리가 되면 이 복음 운동이 세계에 퍼쳐나갈 것인데 <br/><br/>이게, 뭐 세계 제일 큰 어린이 교회가 있다 이래 가지고 우리 교회에 벌써 주일학교에 온 것이 얼마? 숫자가 얼마라? 팔백 칠십 네 군데에서 와 가지고 시찰하고 갔지만 이거는 저거딴에는 그 소리만 하면피 피하고 `저 소리가 없어야 거석할 건데' 이래 놓으니까 `우리 교회도 시찰을 많이 오도록 해야 될 건데' 이 생각하고, <br/><br/>내나 이 교회가 주님이 하신 것이기 때문에 `여기 하신 게 주님이 하신 운동이니까 이 운동에 협동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할라 하는 그 마음이 없고 하기 때문에 마귀가 들어 있기 때문에 그 왕되자 하는 왕마귀가 들어 있기 때문에 고게 제 원수인줄 알고 죽일라고 애를 써도 안 죽는데 그거 자꾸 될라고 애를 쓰니까 언제 죽어, 죽기를? 새카매. 참 불쌍해.<br/><br/>이러니까, `에이고, 뭐 인제 따라봤자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는거.' 모든 사람이 `이 서부교회 이렇지만' 택시를 타니까 택시 운전사가, 믿는 표가 나니까 `어느 교회 다닙니까?' 그래 서부교회다닌다 하니까 `하, 서부교회 그 백 목사님은 참 거석하지만 백목사님 그 후계가 있는가 몰라요, 후계자가 있습니까? 그 후계자를 모두 우리가 염려하고 있습니다. 후계자가 없으면 다 헛일인데.' 후계자가 있는가 염려를 하더래. 이렇게 똘똘 뭉쳐서 이래 되면 `저거는 반석같이 깨달았기 때문에 저렇게 하나된다' 암만 배워봤자 하나되는 거 아니고 배우니까 왕만 자꾸 생깁니다. 배우면 왕 생겨. 배우면 왕만 생겨. <br/><br/>이게 순, 우리 서OO목사님 여기 구두닦이야. 구두닦이 할라고 와 가지고, 구두닦이 한지가 몇 해 됐노? 한 이십 년 됐어, 삼십 년 됐어? 이십 년 전에 구두닦이야. 이런데? 인제 저 서울에 청OO교회라면 큰 교회인데 OOO교회에 부흥 강사로 갔었어. 가서 요번에도 은혜을 끼쳤을 거라, <br/><br/>이런데, 베드로를 붙들고 따르니까 모든 사람이 모아들었소, 모든 사람이 모아 들었는데 또 모든 사람이 모아 들었다가서 가지 안하고 거게 끝까지 따르고 이래 한 것은, 베드로가 `왜 너희들이 나를 주목하느냐? 우리 내 개인이 뭘 개인이 나혼자 단독이 뭘 한 거같이 나를 주목하느냐? 하나님의 종,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하셨다. 내가 한 것 아니다.' 요렇게 또 돌리니까 이제 그 순서가 바로 돼서 이 복음운동이 되는 것을 가르쳐 줬다 말이오.<br/><br/>가르쳐 줬는데, 이거 하나도 깨닫지 못한 게, 근근히 말도 똑똑히 못할만치 이만치 진리의 말도 앵무새 모양으로 그 흉내도 못 하면서 벌써 왕은 되고 싶어서 야단이라. 왕되고자 하는 그놈이 저를 죽인 원수 악령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그것이 악성이라는 원죄라는 걸 알아야 돼. 악습이라는 그 본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br/><br/>이래 놓으니까, 지금, 저 먼저께도 교역자회 모일 때에, 이걸 내가 자꾸 이러는 걸 저거가 듣거든, 테이프도 듣고 이래 전달해 듣고, 여기 말하는 걸 들어, 듣기를. 또 간교한 마귀들도 있는 것도 알아. 가 가지고 속삭속삭속삭하면서 `이렇고 이렇고 이렇더라' 가 가지고 이간 마귀가 가 가치고 또 이간을 붙여서 `그래?' 이래 뻘쭘하게 벌써, 이간마귀가 붙어 가지고 이간이 많아 벌어져 가지고 이렇고 있습니다. 이간 마귀.<br/><br/>인류에게 제일 첫 마귀가 무슨 마귀요? 첫죄가 무슨 죄라? 이간죄가 제일 첫죄라, 이간죄. 이간 마귀가 첫마귀야. 그다음에는 둘째 마귀는 무슨 역사했어? 저 OO교회, 미혹? 그러니까 천리 만리 거리가 멀어. 다 이까짓 걸로 이래 배우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변화가 되지 안해.<br/>(답궁금 : 시기죄)<br/><br/><br/>이러니까 왕이 꽉 찼어. 그 교회 가면 어찌 됐든간에 왕되기는 생각하고 뭐 왕될라고 어짜든지 `이거 교인들 보자. 이 교인들은 부산에 백 목사하고 연결이 좀 있으니까 이거부터 내가 끊어 놔야 되겠다. 또 이거는 보니까 총공회와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총공회와 연결부터 끊어 놔야 되겠다.' 이러니까 총공회와 연결 끊는 그 작업을 합니다. <br/><br/>또 그라고 난 다음에 백 목사 연결 끊는 작업을 합니다. `다 끊고 나와 둘이 단합이 되자' 그게 뒈지는거라. 그게 귀신인데 그게 무슨 목회해, 목회하기를? 둘째 죄는 시기죄라. 이간 마귀 시기 마귀, 시기 마귀 들고 이간 마귀 들어 가지고 그 마귀노릇 벗어나지 않는데 그게 자봤자 그 놀음이지 뭐 하고 있어,<br/><br/>이러니까 이래도 부득이 양떼들 있으니까 그래라도 가 가지고 전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인데 이제는 내가, 이제 그거는 숫자가 너무 작아서 이래서 한 백여 교회가 됐기 때문에 백수십 교회가 됐어, 이제. 우리 분교 다 된 것까지 다 하면.<br/><br/>이래 됐는데, 이제는 개척교회 나는 투자하지 안해요. 개척교회에 투자하지를 안해. 이제부터는 뭐 하느냐? 이제부터는, 암만 해봐야, 교회 암만 세워봤자 그 교회는 다른 후임 오면 제것 만들어 버리고 제것 만들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어. 그거 그래 임시 임시 사람 구원하는 것뿐이지 그거 장구하지는 못해요. 그 교역자 틀리면 그만 가 버리면 달라요.<br/><br/>저 서울에 큰 교회 OO교회, OO에서는 제일 큰 교회인데 그 OO교회를 우리 서부교회에서 세웠어. OO교회도 또 세웠고 OO교회도 서부교회에서 세웠어. 이랬는데 교역자 바꿔지면 그거는 그만 그 교회는 그 사람 교회되고 마는 거라.<br/><br/>이러니까, 이제는 이 편집실에다가 전력을 기울이려고 하고 있어, 이제. 편집실 전력 기울여서 우리 서부교회에서 어짜든지 이 편집실에 전력 기울여 가지고 편집실을 제대로 될 대로 만들 대로 만들어가지고 이것을 여기서 진리를 자꾸 증거할라고 그라고 있어.<br/><br/>이러니까, 칼빈이든지 뭐 루터니 그런 사람들 다 그런 사람들이 세워 놓은 교회는 다 풍지박산 돼 버리고 말았고 이제 그분들이, 그분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그 진리만을 보수한 그것만이 살아 있고 그것만 지금도 일하고 있어. 칼빈이 지금 칼빈을 통해서 하나님이 깨달은 그것만이 지금 일하고 있어요. 그라니까 어디 있든지 칼빈의 그 사상만이 일하고 있어요.<br/><br/>이러니까, 이 진리를 보수해서 증거하는, 지금은 증거하는 거는 책자로 증거하고 또 테이프로 증거하고 이라는데, 며칠 전에 말해. 이 테이프는 암만 조그만한 포켓트에 녹음기 넣어놔도 이라다가 들을라 하면. 또 새로 또 틀어야 되고 또 이라고 이래 이랄라 하니까, <br/><br/>또 귀에다 자꾸 이래 대고 이랄라 해도 이렇고 그러니까 사람들은 지금 학생들 청년들은 자꾸 독서를 자꾸 말하기 때문에 독서 하기를 원하고 있으니까 요런 것을 조그만하게, 요거 만일 우리 총공회서 깨달은 계시론이라면 계시론, 신론이라면 신론을, 인론이라면 인론을, 구속론이라면 구속론, 말세론이라면 말세론을, 대속론이라면 대속론을, 영론이라면 영론을, 영론은 지금 깜깜해. 영을 알지도 못하는데, 영을 똑똑히 알지도 못하는데 뭣이 있어? 영론 이거 지금 이거 내 놓으면 세계에서 지금 또 은혜를 받을 것이라 말이오.<br/><br/>이제 이것을 요렇게 누구든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조그만한 책자로 요래 포켓트 요래 넣구로 만들어 주면 요걸 가다가도, 뻐스 타고 가도 보고, 일하다가도 보고, 언제든지 넘겨서 닥치는 대로 봐 가지고 익혀서 이라면 사람들에 구원이 될 것이라 해서 그런 걸 누가 말해 줘. <br/><br/>그게. 옳은 줄 알지만 그렇게 할 사람이 있어야지? 그렇게 만들 사람이 없어. 이래서, 그렇게 만들 사람이 있으면, 여러분들 지난번에 송OO 목사님에게 이제 이 모든 과로, 부로, 박OO박사는 이 조직 신학을 몇부로 했느냐 하니 칠 부로 해 놨다 해. 칠 부로 해 놨다 하는데 그러면 칠 부만 할 게 아니라 한 사십 부를 만들어라. 사십 부도 앉아서 그 종목을 기록하기가 쉬워.<br/><br/>그래 놓고 그거 나올 터이니까 나오거들랑은 하나라도 어느 거라도 하나 맡아 가지고 '나는 요게 대해서 나는 지금 연구를 해 가지고 요면을 내가 담당해 가지서 요 면을 완전히 연구하도록 하겠다' 그런 사람들이 사십 명만 나와 가지고 하면 그게 능력 있는 거고 그게 실력있는 거고 그런데 그거는 하나도 연구하라면 하나도, 안 해. 안하고 남 해놓은 걸 따먹고 왕노릇 하기에만 지금, 왕노릇 그 수단만 지금 거석해. 왕노릇하는 그 수단만 지금 열중하지 딴데는 열중이 없어. (김목사 이야기.......)<br/><br/>(01:32:18)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br/><br/>이라니까, 지금. 날 싫어서 자꾸 이래. 나 싫으면 내야 그거 인간이니 그렇지만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진리를 붙들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싫으면 싫어하는 것만치 제가 설교도 안 될 것이고 안 될 것인데, 반드시 그라면 후회가 될 것인데 모두 다 그래. (01:33:00)</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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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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