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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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이 게시판은 '발언'하는 곳이 아니라 yilee를 향해 질문하는 곳입니다. <br>그렇지만 우리 신앙의 성향을 고려하여 다른 분의 답변도 환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우호적 분위기에서 대신 답변을 하게 된다면 이 게시판 전체 분위기를 일단 고려하여 문답 게시판에 질문을 하는 사람과 1차 답변자의 글을 보며 다른 분들이 의견을 주실 때는 '때와 장소'를 참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질문자는 부산의 수영, 해운대, 남구 쪽에 있는 교회를 소개해 달라고 했습니다. 답변자는 15 년 전 또는 20 년 전에 뵌 적이 있는 과거 목회자들밖에 알지 못하여 아는 대로 답변했습니다. 15 년 동안 20 년 동안 뵙지 못했음을 분명히 밝히면서 그 당시를 설명했습니다. 그 후로 그 분들에게 더 큰 발전이 있었는지 과거 그대로 계시는지 아니면 다른 걸음을 걷고 계신지는 알지 못합니다. <br><br>바로 이런 점 때문에 어떤 분은 최근에 뵌 모습을 설명하면서 은혜로운 면을 소개했고 어떤 분은 반대로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 글을 적어 주신 분들은 답변자의 부족한 점을 보충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 정도의 글이면 전체적으로 균형도 있고 또 이 문답 게시판에 첫 글을 주신 분께 참고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br><br>혹시 '장기상' '이은수' 두 분에 대해 이 이상의 연구가 필요하다면 '발언' 게시판에서 이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분은 저와 안면만 있고, 한 분은 저와 잘 아는 분인데도 주변 오해 때문에 오랜 세월 연락을 끊고 있습니다. 그런데 느닷 없이 자신들의 이름이 공개 되면서 비판이 시작 되면 그 분들이 의아해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목회자는 세상 말로 공적 인물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도 감수를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제 3자가 때도 장소도 가리지 않고 분풀이 할 정도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br><br>비판이라 해도 좀 점잖게 표현을 해 주셨다면 비록 문답방이라 해도 얼마든지 글을 허용할 수 있습니다. 글을 적는 분이 자기 뜻은 얼마든지 전하나 표현만은 상대방 면전에서 공석에서 할 수 있는 정도로 조절하면 좋겠는데 이 범위를 넘어 선다면 일단 장소를 옮겨야 한다는 뜻입니다. <br><br>상기 목사님들에 대한 글이라 해도 좋게 소개하거나 아니면 잘 절제하며 비판한다면 추가해도 좋고 또 다른 목회자들을 추천한다면 환영합니다. 그러나 표현이 지나 친 것은 더 이상 이 곳에서는 아니 됩니다. 때와 장소를 모르고 소리를 내면 보통 어느 병원에서 몇 달을 계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의 글을 방치한다면 이 곳도 그 곳에 함께 가서 신경안정제를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br/><br/><br/>>> 글쎄요 님이 쓰신 내용 <<<br/>:<br/>: 일반공회 목사님보다는 조금 낫 습니다<br/>: 그런데 공회 목사님으로는 부족합니다.<br/>: 이유는 공회의 교훈을 늘 일반교훈보다 못한 것처럼 일반교회의 교훈을 향해서 오늘도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br/>: 늘 우리는 못낫고 일반교회의 교리는잘낫고 이게 그분의 중심 사상이지요<br/>: 우리를 늘 우물안의 개구리로 보지요<br/>: 신학도 모르고<br/>: 철학도 모르고<br/>: 세상학도 모르고<br/>: 목회를 한다고 늘 다그치지요<br/>: 새사람의 주요 요점도 그검니다 나는 잘알고 너희는 모른다 고로 나는 위대하다 이겁니다<br/>: 저가 너무 지나친 건지 모르겠으나 동감들 할겁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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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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