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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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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장영목 목사님<br><br>2007년 현재 54세로 기억합니다. <br>1983년 당시 30세 반사로 서부교회 주일학교 전체를 총책임진 총무가 되었고<br>주일학교 역사 최고 기록인 1개반 한 주 출석 340명까지 기록했습니다. <br>평소 보조반사 5-10명를 데리고 매주 출석학생 2-300명이 보통이었습니다. <br>오토바이를 타고 동네 구멍가게에 잡화를 배달하는 소규모 도매상을 하면서<br>한 주간에 4-5일 돈을 벌고 그 번 돈을 주일학생에게 다 쏟았습니다.<br>1975년으로 기억되는 시기에 반사로 임명 받고 지칠 줄 모르는 충성을 보였고<br>주교 현장 제일 일선에서 그가 보인 그런 충성 때문에 총무로 임명되었습니다.<br>600명 반사, 400명 보조반사, 매주 7-8,500명 주교에 전권을 행사했습니다.<br>매주 타 교단의 목회자 반사 수십명씩 견학이 이어질 때 안내를 맡았습니다.<br>서울영락교회를 비롯 전국 교단들과 초교파의 목회자 반사 세미나 강사로 초청받아<br>박조준목사님 등 당시 국내 최정상 교수 목회자들과 나란히 강사가 되어<br>그들이 신학을 전할 때 그는 이 노선 주교 신앙노선을 한국교회에 힘있게 소개했습니다. <br/><br/><br/><br/>2.당시 장목사님은 <br/><br/>견학 외부인들이 성가대가 없다며 물으면 그것은 죄라고 강하게 말했으며<br/>교회 내에서 다른 교회처럼 뭘 해보자 할 때 백목사님께 보고해서 혼을 냈으며<br/>공회 내 노선에 문제 있는 교역자들을 향해 제일 비판하며 강경 자세를 보여<br/>답변자와 장목사님은 백목사님 밑의 직원 중에서 최고 강경파였었습니다. <br/><br/>주님과 복음을 전해도 어느 노선에서 어떻게 전하느냐는 것이 생명보다 귀하다 해서<br/>이 노선 외에는 알지도 듣지도 접촉하지도 않았습니다. <br/>방문 오는 목회자들에게 타 교단의 모든 방식을 너무 강하게 비판하여 말려야 할 정도였고<br/>89년 목사님 사후 이 노선을 그대로 지키기 위해 제명을 당해가며 앞장섰으며<br/>91년 1월에 서목사님이 부임하여 서부교회를 슬슬 다른 노선으로 바꾸려 시도하자<br/>오후예배 후 반사회 때 강단 아래에서 마이크를 잡고 강단 위 담임목사를 사정없이 비판하여 <br/>서부교회를 원래 노선에 세우는데 온 몸을 던졌습니다.<br/>그분이 확실하게 앞장을 서자 교회내 대부분 반사들에게 심리적 버팀이 되었고<br/>그분은 서목사님과 따르는 2층 지도부와 부공2 모든 목회자들의 눈에 볼 때<br/>답변자와 뗄래야 뗄 수 없는 하나가 되어 도저히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다고 평가를 받았으나<br/>답변자가 장목사님께 평생 싸움만 할 것 같으면 몰라도 교인 전체가 노선을 알지 못하니<br/>서부교회를 포기하고 깨끗하게 백목사님 생전 교회로 개척을 하도록 권유를 했고<br/>답변자와 뜻이 맞아서 이치영목사님의 서진교회가 개척될 때 함께 성남교회로 개척하여<br/>오늘 부공3의 동천교회로 그 교회의 내부가 이어져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br/><br/>1991년 성남교회를 개척할 때만 해도 이 노선에 제일 확고하게 서서 목회를 한다고 했는데<br/>막상 목회를 해보니까 남녀성가대와 찬송가교체 등 일반 교회 부흥법 없이 부흥이 안 된다 하여<br/>교회 부흥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바꿀 수 있다고 신앙노선 변동을 선언했습니다. <br/>1998년 장목사님의 이런 원칙이 확고해지고 행동에 옮기자 성남교회 주요 개척교인들이<br/>목사님 생전 그대로 나가던 이치영목사님을 모시고 동천교회를 개척했습니다.<br/>장목사님은 성남교회 내에 아무도 외부 노선을 반대하지 않게 되자 더 소신있게 나갔고<br/>몇 년 후에는 교회를 감리교회에 건네주고 필리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br/><br/><br/><br/>3.현재 전해지는 내용은<br/><br/>장목사님은 초교파적으로 여러 교단 출신 선교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br/>그리고 분교 등 그의 활동 소식으로 볼 때 서부교회 전도 방식은 활용하고 있으나<br/>과거 그가 서부교회에서 외부 교단 사람들에게 강하게 금지해야 한다고 했던 것을<br/>솔선해서 앞장서고 모든 면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br/><br/><br/><br/>4.장목사님에 대한 평가<br/><br/>만일 수많은 분교와 많은 주일학생 때문에 그 활동을 지원해야 한다면<br/>우리는 현재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님을 장목사님보다 더 존경하고 따라야 하고<br/>만일 장목사님이 우리 출신이기 때문에 그 활동을 지원해야 할 의미가 있다면<br/>비록 노선은 떠났지만 외부 교계에서 활동하는 송용조 서영호 신도범목사님 등<br/>탈퇴 또는 내부에서 외부로 오가는 분들을 비판한 백목사님을 먼저 비판해야 합니다.<br/>소속과 노선은 달라도 여기서 배운 방식과 교훈을 전하니까 귀한 것이 아니냐 할 것 같으면<br/>합동측으로 탈퇴하여 목회에 큰 성공을 하고 있다는 신일교회 손권식목사님이나<br/>기타 서부교회 출신으로 교계에 흩어져 나름대로 크게 활동하는 모든 분들에게도<br/>꼭같이 지원을 해야 옳을 것입니다. <br/><br/>이 노선은 신앙노선을 생명으로 알고 지켜 왔습니다. <br/>기독교 전체로 볼 때는 기독교라는 신앙노선을 구원에 유일한 길로 지켜왔고<br/>기독교 내에서는 이 노선을 지키기 위해 생명과 평생과 가족을 다 버렸습니다.<br/>기독교면 다 기독교지 기독교 내에서 신앙노선 때문에 무슨 그런 수고를 해야 하는가?<br/>바로 그 이유는 우리의 간판에서 모든 것을 다 요약 설명해 왔습니다. <br/>예수교 중에서도 장로교, 장로교 중에서도 한국총공회, 그 중에서도 서부교회였습니다.<br/>이름만 유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이름과 교파는 벗고 내용만 가질 수도 없어<br/>우리는 이름을 걸고 노선의 외부를 지키면서 그 속에 이 노선의 신앙을 지켰습니다. <br/><br/>현재 장목사님의 모든 방법은 과거 장목사님이 항상 사용하던 몰이식 방법입니다. <br/>한 학생의 신앙은 생각지 않고 전체 출석수와 분교의 수에만 몰입하는 방식입니다. <br/>바로 이런 면 때문에 사실 백목사님 생전에 주변에서는 답변자와 가장 가깝게 봤으나<br/>답변자는 그분께 수적 성과를 위해 신앙 노선과 교훈 그 무엇도 바꿀 수 있다고 지적했고<br/>이런 내면이 달라서 목사님 사후 자연적으로 다른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br/><br/>그분이 이렇게 늦게 이 노선에서 이탈하게 된 것은<br/>그분은 서부교회에서만 믿고 나왔고 외부 교회 생활을 전혀 해보지 않았으며<br/>공회와 교회 내의 그의 언행과 시선이 너무 드러났기 때문에 쉽게 넘어갈 수 없었고<br/>특히 답변자의 시선과 비판이 가장 크게 신경이 쓰였을 것입니다. <br/><br/>어쨌든 장목사님의 현재가 옳다면 이 노선과 백목사님의 과거 교훈이 틀렸고<br/>이 노선과 백목사님의 교훈이 옳다면 장목사님은 생명같은 신앙지조를 버렸고<br/>일반 교계와 신앙노선을 섞어 그의 신앙노선은 흙탕물이 되어버렸습니다.<br/><br/>그리고 그분이 91년에 서부교회를 떠날 때 <br/>서목사님이 부임해서 앞으로 서부교회는 넓어질 것이며 평생 싸울 수 없어 개척한다 했던<br/>바로 장목사님의 그 개척의 이유와 배경을 스스로 버리고 서목사님보다 더 속화가 되었습니다.<br/>91년 개척 나갈 때까지 약 9개월 격렬하게 서목사님을 상대로 싸웠던 그분이<br/>이후 서목사님께 무릎을 꿇었고 가족 장례식을 부탁하고 서부교회 총무로 다시 써달라 하고<br/>서목사님 계열 교회를 주로 다니면서 선교 지원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br/><br/>그렇다면 여기서 그분에 대하여 평가하는 것보다<br/>과거의 장목사님이 옳았다면 오늘의 장목사님은 인간도 아니고 쳐다볼 가치도 없으며<br/>만일 오늘의 장목사님이 옳다면 백목사님 생전 장목사님은 무지몽매 철없는 행동이었습니다.<br/>이 홈은 과거 백목사님 생전의 장목사님이 옳았다고 보며<br/>오늘의 장목사님은 원래 장목사님이 아니므로 우리가 이 노선을 전제로 말한다면<br/>순복음교회나 미주대륙이나 기타 세계적으로 열심있는 선교사들의 소식 중 하나일 뿐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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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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