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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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먼저 일반 방문인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br><br>질문자가 아니라 질문자에게 거짓말을 한 분들을 향해 직접 발언하겠습니다.<br>질문자께서 전한 내용은 현재 서부교회 2층 4명 권사님들 측의 논리입니다. <br><br>건설이 우리의 할 일이며 화평과 감사가 늘 우리의 신앙 분위기입니다.<br>그러나 이단의 입에 양떼가 상할 때는 목자의 막대기가 그 입을 찢어야 하고<br>흉악한 이리가 가만히 성도들의 신앙을 삼키려하면 외쳐야 할 때도 있습니다.<br><br><br><br><br><br>1.서부교회의 요압<br><br/>서부교회 내에는 <br/>'요압' 신앙을 가진 인물이 있었습니다. 공회 요압은 다른 기회에 적겠습니다.<br/>김권사님이 대장 요압이고 주변 몇 권사님이 요압 노릇을 도왔습니다.<br/><br/>요압은 <br/>다윗 밑에 군대장관으로 다윗 평생 고생하여 대 이스라엘을 건설했습니다.<br/>요압은 제일의 충성과 실력을 가졌으나 속에는 자기 본성을 따로 가졌습니다.<br/>다윗 생전에 본 모습이 몇 번 드러났고 다윗 사후에 브나야가 쳐죽였습니다. <br/><br/>쳐죽여 없애야 참 교회가 바로 건설이 될 터인데<br/>서부교회는 그 요압이 목사님 사후 교권을 잡고 신앙 뿌리를 뽑아놓았습니다.<br/>다윗 사후 요압을 없앤 이스라엘은 다윗의 신앙이 계통으로 이어졌고<br/>백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는 요압이 교권을 잡아 교회를 황폐화 시켜놓았습니다.<br/><br/><br/><br/>2.요압의 간계<br/><br/>김권사님의 본질은 가라지이며 백목사님 사후에 서울의 흉악한 이리를 불렀고<br/>오늘 서부교회에 벌어지는 모든 탈선 타락 속화의 원인자입니다. <br/>물론 김권사님은 앞장을 섰지만 그를 따른 교인 역시 악인의 회중에 있습니다.<br/><br/>김권사님이 서부교회 울타리 밖에서 흉악한 이리를 불러 이 노선을 절단내려고<br/>청빙과정에서 이후 오늘까지 퍼트린 거짓말의 종류는 한없이 많습니다. <br/>백목사님과 가족에 대한 거짓말 그 외 필요한 그런 종류들입니다. <br/><br/><br/>윗글을 요약하면<br/><br/>백목사님은 자기 가족들에게는 특혜를 베풀고 권사님들만 죽을 고생을 시켰고<br/>백목사님은 말로만 교인들을 가르쳤지 자기는 실행하지 않았다는 내용입니다.<br/>오늘의 서부교회가 이루어진 것은 서부교회 초기 권사님들의 공로라고 말하며<br/>백목사님은 그냥 이론적 설교만 했고 권사님들은 교회의 어머니 노릇을 했으니<br/>권사님들이 임종 때까지 충성한 2층 서부교회가 옳은 길이라는 논리입니다. <br/><br/>권사님들은 생사 걸어놓고 평생을 믿고 충성하여 오늘의 서부교회를 만들었고<br/>사모님은 백목사님의 이중적 가족 사랑 혜택만 받았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br/><br/>백목사님의 말씀 은혜와 권위는 아직도 서부교회 내에서 절대적입니다.<br/>따라서 김권사님이 백목사님을 허무는 방법에 중간 단계를 만든 것입니다.<br/>백목사님은 위대하다, 단 사모님의 경우에서 보듯이 그런 이중적인 면이 있다,<br/>우리 권사들은 정말 죽을 고생하고 순종했다, 권사들을 따르라 그런 말입니다.<br/><br/><br/><br/>3.서부교회 권사님들과 사모님<br/><br/>사모님은 시골 부자집 딸이었고 공부를 하지 않았던 구시대 시골 사람이었고<br/>권사님들은 도시 수준에서 잘난 사람들이며 일제 때부터 신여성들이었습니다. <br/><br/>사모님은 이 노선에서 첫 출발을 했던 생사를 초월한 신앙의 사람이었고 <br/>권사님들은 교계에서 잘 믿는다고 이름을 날렸으나 믿음은 없던 사람들입니다.<br/>사모님은 신사참배를 승리했고 6.25를 인민군 속에서 승리한 신앙인물이지만<br/>권사님들은 일제 때 신사참배한 창기들이고 6.25에는 피난한 패배자들입니다. <br/><br/>백목사님이 1952년 서부교회에 부임했을 때<br/>사모님은 이미 기도 설교 신앙 가정 경제 생활에 이르기까지 흠없는 성녀였고<br/>권사님들은 말기도 지식설교 인본신앙 호의호식의 철없는 교인이었습니다.<br/><br/>사람을 기를 때<br/>백목사님은 자신이 제일 먼저 희생하고 실행하는 분이었고<br/>자기가 걸어간 걸음만큼 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 그런 걸음을 요구하는 분이며<br/>그 다음에 교인들을 그렇게 길러가는 것이 백목사님의 평생 원칙이었습니다.<br/><br/>이 과정에서<br/>야단 칠 것이 있으면 제일 가까운 사람부터 신앙 있는 교인에게 책임을 묻고<br/>신앙 어린 이들에게는 달래며 격려하며 한없이 참는 분이므로<br/>서부교회 초창기인 1950년대 백목사님은 신앙 있는 사모님만 야단을 쳤고<br/>신앙 없는 생짜배기 권사님들에게는 칭찬과 대우만 하고 나오셨습니다. <br/>이 과정에서 내막을 알지 못하는 이들은 사모님은 권사님들보다 못한 줄 아나<br/>사모님과 권사님들의 신앙은 평생을 놓고 볼 때 비교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br/><br/><br/><br/>4.마치<br/><br/>공회적으로<br/>전국이 백태영목사님을 백목사님 다음으로 공회 권위있는 목회자로 평가했으나<br/>서부교회 교인들은 백태영목사님을 사람 취급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br/>서부교회 내에서 모르는 일반 교인들은 권사님들을 제일로 알고 따르고 있으나<br/>서부교회 역사와 권사님들 내막을 아는 분들은 사모님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br/><br/>부모의 대소변 수발을 직접 하는 며느리의 수고와 <br/>교사로 출근하는 며느리가 1년에 한번 집에 와서 입으로 효도하는 수고를 두고<br/>두 수고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철없는 짓입니다. <br/><br/>백목사님의 가족이 되어 그것도 사모가 되어 평생 한 길을 걸어갔다는 사실은<br/>권사님들 4명의 신앙과 수고를 다 합해놓아야 그 근방에도 가지 못할 정도인데<br/>어린 교인들이 알기는 권사들을 하늘같이 알고 있고 권사들을 달래야 하므로<br/>백목사님은 노년 마지막까지도 권사님들을 특별 대우를 했습니다.<br/>그 특별 대우가 바로 권사님들의 신앙이 그렇게 철이 없고 어리다는 뜻입니다.<br/><br/><br/><br/>5.사모님의 희생<br/><br/>불같이 사셨고 칼날 위를 걸어가셨고 이삭을 제물 삼듯 가족을 그리 했으므로<br/>그 가족에게 우리 공회와 이 노선 좋아하는 이들은 근본적으로 빚진 자들인데<br/>특히 사모님의 고초란 어떻게 글로 다 담아낼 수가 없습니다. <br/><br/>1천명 교인의 공회 교역자가 나는 대통령이 부럽지 않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br/>서부교회를 담임한 백목사님의 사모님은 늘 300원으로 고기집을 다녔으므로<br/>예배당 옆에 사는 동네 고기 가게 불신자 주인이 지금도 300원을 기억합니다.<br/>고기를 사러 가면 1근이든 반근을 사는데 <br/>사택 생활비는 한번 정해지면 아무리 오래가도 생활비가 변하지 않기 때문에<br/>300원이라는 돈에 고기를 맞추어 사먹던 분이 세계10대교회 사모님이었습니다.<br/><br/>밤에는 배추장사 버리고 간 쓰레기 주워다 국을 끓여먹었는데 옆에서 말하기를<br/>교인들이 얼마나 못되게 해서 저렇게 할까 하니까 옛맛이 생각나서 그런다하고<br/>교인의 그 못된 행습까지 감싸안은 그런 분이었습니다. <br/><br/>80세가 되어가던 때까지 부산 최악의 달동네 감천 꼭대기를 기어올라가시며<br/>주일학생 하나를 붙들고 심방하던 바로 그 때<br/>권사님들은 교인들의 온갖 대우 대접 호의호식 다 누리며 권세를 부렸습니다.<br/>이 사실은 당시의 서부교회 교인 전부가 다 증인이므로 조작할 수 없습니다.<br/>권사님들이 교회 회계와 별도로 굴린 개인 돈은 타 교회 전체 회계를 능가했고<br/>그때 사모님은 백목사님께 월생활비를 타서 사용하며 그 돈으로 시장을 보려면<br/>동대신동 시장 골목을 몇 바퀴씩 돌아 콩나물과 두부 싼 것을 찾았습니다. <br/><br/><br/><br/>6.백목사님의 가족 관계를 생각하면<br/><br/>지금도 그 가족들에게 한없는 죄송과 감사와 말로 표현 못할 빚이 있습니다.<br/>이 귀한 복음과 이 소중한 노선이 오늘 우리에게 전달 되는 과정에 있어서<br/>그분의 가족 특히 그 사모님이 겪은 고통은 일반 사람으로 상상도 못할 정도니<br/><br/>권사님들이 똘똘 뭉쳐 1년간 사택 생활비를 끊어버리고 배척을 할 때는 <br/>자녀가 벌어온 돈으로 온 가족이 함께 먹고 버텨야 했고<br/>백목사님이 권사님들을 기르기 위해 사모님을 야단치고 멀리하는 듯하면<br/>권사님들은 그 상처받은 사모님 마음에 소금을 뿌리고 장을 치고 있었습니다.<br/>그 과정을 다 겪고도 끝까지 그 정도로 걸어갔다면 사모님은 성녀입니다. <br/><br/>권사님들은 백목사님 생존 최종 순간까지도 주도권 다툼에 혈안이 되어 있었고<br/>백목사님 사후에는 기득권 확보를 위해 교권 잡은 쪽에 계속 머리를 숙였으며<br/>최종적으로 그들 평생 가장 그들에게 무난할 인물을 불러 반려자로 삼았으니 <br/>신앙으로는 창기요 이 신앙 노선으로 말하면 요압과 그 주변 부류가 되었는데<br/>그 권사님들을 백목사님 생전 격려하고 달래느라고 교인들에게 칭찬을 하자<br/>철없는 목회자들이 신앙 어머니로 모시고 이 노선까지 물리치고 한패가 되어 <br/>출발한 집단이 부산공회2라는 곳입니다. <br/><br/><br/><br/><br/><br/>이 노선 전체의 신앙 부모님은 백목사님과 그 가족인데<br/>그 소중한 가족에 대하여 우리가 최소한 지킬 5계명조차 버리는 거짓말이 있어<br/>답변자로서는 그 입을 찢어놓을 수 있는 답변을 달아야 하는데 실력이 없어<br/>이 정도에서 일단 그칩니다. <br/><br/>질문자께는 감사하고 이렇게 공개 질문을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만<br/>질문자 귀에 거짓말을 하고 또 그런 패륜을 업 삼아 저지르고 있는<br/>김권사님 밑에 또는 그 주변에 김씨 성을 가진 못된 목사들 <br/>그들이 오늘까지 해 온 짓에 개인적으로는 참을 수 없는 격분을 느끼고 있지만<br/>그렇다고 과거 정풍섭씨를 패대듯이 그리 나설 상황이 아니어서 이 정도에서<br/>그치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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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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