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1.매사 결정할 때<br><br>①우선 고려할 3가지 <br><br>첫째, 영감입니다. <br>우리 양심을 통해 하나님께서 직접 알려주시는 감화와 감동이 있습니다. <br>믿는 사람의 모든 판단은 최종적으로 이 내적 판단에 따라야 하고 그 외 길이 없습니다. <br>그러나 영감은 자기 마음으로 혼자 살펴야 하므로 자기 주관과 혼동하기 쉽습니다. <br><br>둘째, 진리입니다.<br>믿는 모든 사람이 꼭 같이 지킬 신앙의 법이 있으니 성경으로 간단히 살필 수 있습니다.<br>조금 배우거나 살피면 쉽게 알 수 있는 대신에 정답의 부근까지만 안내할 뿐입니다. <br><br>셋째, 현실입니다.<br>자기 안팎의 모든 형편과 사정은 하나님께서 필요해서 주신 현실이므로 <br/>자기 현실의 진행 과정을 유심히 잘 살펴보면 하나님의 인도 방향을 더듬을 수 있습니다.<br/><br/><br/>②신앙 수준별 결정<br/><br/>안 믿는 사람도 <br/>자기 현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살펴본다면 세상을 움직이는 하나님을 보지는 못해도<br/>하나님이 세상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세상 돌아가는 방향에 대하여 눈치는 챌 수 있습니다.<br/>귀신과 철학을 슬쩍 팔면 점쟁이 관상쟁이, 정치에 써먹으면 모략가 경세가입니다. <br/><br/>신앙이 어리면 <br/>퍼뜩 생각나는 것이 다 영감이라고 발표를 하고 행동에 옮겼다가는 거의 이단이 됩니다.<br/>영감을 찾는 노력은 발표하지 말고 마음 속에 감추어 두고 혼자 부지런히 노력해야 합니다.<br/>대신 자기 현실 돌아가는 것과 신앙 이치를 배우고 살펴 우선 확실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br/><br/>신앙이 장성한 분들은<br/>현실도 수없이 겪어봤고 진리 연구와 실행이 몸에 베여 따로 더듬고 배울 것도 없으니<br/>현실 파악과 진리화 된 본능을 가진 상태에서 하나님 뜻을 바로 찾아 단정할 수 있습니다.<br/><br/><br/>③예를 들면<br/><br/>과거 백목사님은<br/>믿을 때부터 생사 걸고 순종만으로 달렸고 영감에 붙들려 살기만을 총력했기 때문에<br/>신앙 출발부터 그는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는 노력으로 매사 결정하는 것이 앞서 나갔고<br/>진리 연구나 현실 파악은 그가 전념한 영감생활과 함께 나갔거나 뒤를 따랐던 정도입니다.<br/>사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 출발해야 되는데 그 출발조차 우리는 어려운가 합니다. <br/><br/>통계적으로 본다면<br/>현실 파악은 안 믿을 때부터 자연 이치와 자연 양심을 사용해서 어느 정도 알도록 하셨고<br/>믿은 이후에는 주로 말씀 연구를 통해 하나님께서 인도하는 일반 이치를 배우게 됩니다.<br/>그리고 각자의 영감세계는 어떤 때는 맞을 때도 있고 어떤 때는 자기가 착각하기도 하는데<br/>대개 착각이 많고 가끔 영감의 인도를 확실하게 받아 혼자만의 증거를 가지기도 합니다. <br/><br/>이 홈은<br/>신앙이 어린 정도와 장성한 정도의 중간쯤 된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br/>하나님이 이것을 기뻐한다 저것을 기뻐한다 그렇게 미리 척척 말하는 것은 극히 삼갑니다.<br/>몇 가지는 미리 확신했고 오랜 세월을 통해 갈수록 더욱 강하게 증명되는 것도 있습니다. <br/>대부분은 현실과 신앙의 법으로 평소 굉장히 조심스럽게 살피고 네 발로 기다시피 합니다.<br/>신앙시력이 약하기 때문에 낭떠러지는 보이고 가야 할 앞의 대로는 보이는데<br/>그 대신 한 발 한 걸음 디딜 때에 정확한 착지점은 서툰 면이 많습니다. <br/><br/><br/><br/><br/>2.울산 개척을 두고<br/><br/>①주요 기초 사실들<br/><br/>-울산교인들이 재독에 귀열고 이 노선을 찾은 것은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 인도였고<br/>-그분들이 동천목사님을 원했고 동천목사님은 그곳 개척에 적임자였고 <br/>-공회와 동천은 울산개척에 필요한 경제나 목회자 파송에 따르는 후속 임명이 가능했으며<br/><br/>답변자는 현실판단과 이 노선의 신앙이치에도 개척을 위해 주신 인도라고 생각했으며 <br/>답변자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즉시 개척을 추진하도록 노력하는 것이었습니다. <br/>그래서 지난 봄에 급하게 서둘렀습니다. <br/><br/>주변에서 볼 때 답변자가 무슨 일이든 너무 급하게 추진하는 면이 있다고들 할 것이나<br/>답변자 스스로는 단정이 되지 않으면 주변분들의 짐작 이상으로 매사 신중한 편입니다. <br/>그러나 급히 추진해야 옳다는 판단이 답변자 영감으로 단정되면 그때는 순종하는 것이고<br/>그런 경우라 해도 매 순간 답변자가 할 수 있는 데까지만 그렇게 힘껏 순종할 뿐이고<br/>한 단계씩 밟아가며 추진하다가 다시 현실을 바꾸시며 추진을 막으시면 무리하지 않습니다.<br/><br/><br/>②울산 개척을 두고<br/><br/>우리 공회는 교역자나 교인이 답변자에게 매사 명령하면 순종하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br/>답변자는 그런 표현을 답변자 앞에서 답변자를 좋게 달래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듣고 있으며<br/>혹 진심이라 해도, 공회나 그분들의 신앙 유익을 위해서 또 답변자 실력을 고려한다면<br/>공회는 철저한 개교회주의 원칙으로 나가되 답변자는 사회자 위치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br/><br/>답변자의 입장이 확고하게 이러했기 때문에 울산 개척을 두고 공회 처리는 간단했습니다.<br/>울산교인들의 개척 요청과 공회와 동천교회의 능력은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br/>그런데 이 결정과 추진에 있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한 가지 지켜봐야 할 것이 있으니<br/>교역자 이동의 대상이 되는 교회들의 교인들의 결정이었습니다. <br/><br/>답변자는 울산개척을 하나님께서 원하는 시급한 사안으로 봤고 그렇게 충성했습니다. <br/>그러나 앞서 결정해야 하는 동천교인들은 교역자 파송을 원하지 않았습니다.<br/>또한 동천교회가 교역자를 파송하는 경우 다른 교회가 또 교역자를 동천으로 보내야 하는데<br/>교회별 전체 의견을 모으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추진은 부결된 것입니다. <br/><br/><br/>③그렇다면, 오늘 1년을 되돌아보며 우리는 '작년의 개척 추진'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br/><br/>앞날을 두고 판단하는 것은 망원경을 가져야 가능하기 때문에 굉장한 시력이 필요하지만<br/>현재를 보면서 해석을 하는 것은 그냥 자세히 뜯어보기만 해도 가능한 일입니다.<br/>그리고 과거를 판단하는 것은 열매가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모를 수가 없습니다. <br/><br/>당시 공회 내에서 답변자는 사회자였고 동천교인들은 결정권을 행사할 위치에 있었습니다.<br/>지금 1년 정도 지났기 때문에 이제는 그때보다는 훨씬 판단이 쉬운 상태입니다. <br/><br/>울산교인들은 <br/>지금도 주일은 부산으로 출석하고 밤예배는 실시간으로 주일저녁은 별도 재독을 하십니다.<br/>그렇다면 울산교인들의 교역자 요청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요청하라 하신 명령이었습니다.<br/><br/>동천교인들은<br/>지금 울산교인들이 부산까지 참석하는 장거리 통행과 평일의 그분들 신앙생활을 생각할 때<br/>동천교인들로서는 동천목사님의 울산개척을 다시 의논한다면 어떤 결론이 나오겠는가?<br/>한번 생각해 볼 시점입니다. 그 답은 동천교인들에게 있습니다. <br/><br/>만일 <br/>오늘 동천교인들이 그때 동천목사님을 울산개척으로 가시게 했어야 했다고 결론이 나더라도<br/>각자가 작년에 반대한 것은 작년 상황에서는 목회자 이동을 신앙으로 감당할 수 없었다면 <br/>작년의 반대가 옳았고 그 반대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최종적으로 개척을 미루셨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3 명
오늘 방문자
4,479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8,88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