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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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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이 노선에 은혜 받고 남다른 걸음을 각오하고 나아가는 공회인들은 몇몇 특성이 있습니다.<br>그 몇 가지 특성을 다 가진 분들도 있고 종류별로 편차를 보이는 분들도 있습니다.<br>질문에 언급 된 두 분을 두 분 개인으로 평가하지 않고 우리의 두 모습으로 설명드린다면<br><br><br><br>1.장로님의 경우<br><br>비록 공회의 정통 노선에 소속을 하지 않고 있으나 공회 정통 신앙을 가진 분입니다. <br>비록 총공회 밖 일반 교회에 있다 해도 그 중심과 걸음이 진정 이 노선에 있는 분들이 있고<br>비록 총공회 내부 소속에 이름을 올리고도 그 내부가 서목사님처럼 외부인들도 있습니다.<br><br>중심이 정말 옳고 바르기 때문에 그 어떤 지적도 소홀할 수 없고 늘 경청해야 할 경우인데<br>자세한 실무 내용에서는 착오도 있을 수 있고 오판도 있을 수 있으나<br>이런 분들의 비판과 지적을 대할 때 조심할 것은 넓은 면에서 옳다는 점입니다.<br/><br/><br/>이렇게 설명한 것을 뒤집어 본다면<br/>장로님의 경우는 논쟁이 되고 시비가 되는 한 사건이나 한 언행을 두고는<br/>과연 그 비판이 사실관계를 바로 판단하여 그 토대 위에서 전개 된 것이냐는 사실성 문제와<br/>과연 그 비판이 옳다 해도 그 시점에 그 접근법으로 그런 과정이라야 했느냐는 문제를 두고<br/>좀더 조용히 살펴야 할 면이 보입니다. <br/><br/>공회의 분리 과정에서 또는 공회 소속 교회들의 목회자 문제와 그 대응 과정에서<br/>우리 공회는 백목사님 사후 백지 상태에서 각자가 전부 발언했고 행동했던 때가 있었는데<br/>답변자로서 지극히 아쉬운 것은 사실 관계 자체가 잘못되어 발생한 오해가 너무 많았고<br/>사실관계는 옳았다 해도 그 처리 과정의 시점과 진행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 컸습니다. <br/><br/>되돌아 볼 때 <br/>우리 공회 우리 공회인 전체의 발언과 처리는 거의 전부 해서 안 될 것 뿐이었고<br/>꼭 그리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의 발언과 행동을 했다는 경우는 극히 드둘다는 것이<br/>답변자의 판단입니다. <br/><br/>장로님의 경우<br/>백목사님 사후 진행된 공회의 분립과 갈등 과정에서 <br/>폭넓게 그리고 주밀하게 사실관계를 먼저 확인하고 넓은 시야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었는데<br/>이런 면에 아쉬움이 있어 공회 전체를 구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그냥 흘러가버렸습니다.<br/><br/>장로님과 같이<br/>우리 공회에는 전국 각 교회의 곳곳에 장로님처럼 중심과 방향을 바로 잡은 분들이 계신데<br/>이런 분들은 분명히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과 넓은 시야로 생각해볼 실력과 기회가 있는데도<br/>이상하게 이런 분들 전체가 그렇게 배웠고 그리 했어야 할 기회에 그렇게 하지 않았으므로<br/>서목사님이 서부교회에 중심에 서고 그 분을 중심으로 모인 부공2가 공회 주류가 되었으니<br/><br/>장로님의 경우는<br/>우리 공회에 가장 핵심이 되어야 하고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우리 공회 중심인들들이<br/>남을 살리고 공회를 지켜내기에 앞서 각자가 자기 과거 행적에 대한 자기 분석을 통해 <br/>자기 신앙의 역량을 강화하여 앞으로는 이 노선 앞날을 세워나갈 과제를 보여주신 <br/>대표적인 사례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br/><br/><br/><br/><br/>2.집사님의 경우<br/><br/>비록 공회 소속 교회에 출석하지만 그 신앙은 어느 공회나 교회에서 벗어난 독자 신앙이며<br/>형편에 따라 공회 소속을 가질 수도 있고 벗어날 수도 있으므로 유형의 소속은 의미가 없고<br/>본인 한 사람의 신앙 그 자체가 총공회의 한 독자적 공회 노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br/><br/>이렇게 소속을 초월하거나 벗어난 상태에서 형편상 어느 한 교회를 출석할 수 있는데<br/>이런 분들이 일반 교인들과 자리를 함께 한다고 목회자가 자기 교인이라고 착각하게 되면<br/>목회자로서 해서 안 될 발언이나 조처를 취하게 되어 공연한 분란을 일으키게 됩니다.<br/><br/>시대를 초월하고 앞서 나가는 공회의 신앙 차원이나 성격에서 본다면 너무 자연스러운 일을<br/>백목사님 사후 각 공회와 교회들마다 이런 신앙의 모습에 놀라고 과잉 반응을 하게 되어<br/>곳곳에 많은 갈등들이 있었습니다. <br/><br/><br/>공회이기 때문에<br/>이 노선에 교훈이 특별하기 때문에 <br/>이 노선이 기르고 가르친 차원이 특별했기 때문에 <br/>이런 모습이 없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고 이런 모습이 있으므로 오히려 공회답습니다.<br/><br/>아쉬운 것이 있다면 <br/>공회 내 곳곳에 수없이 깔려 있는 독자 노선을 가진 교인들이<br/>정말 그렇게 전부 독자 노선을 가지는 것이 옳으며 그렇게 가야만 할 이유가 있는가?<br/>더러는 그렇게 되어야 하고 가끔 그런 길을 걷지 않을 수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br/>그러나 현재 공회 내에 수도 없이 독자 노선을 걷는 분들이 다 그런 길로 걸어야 하는가.<br/>답변자가 아는 거의 모든 경우는 그분들의 판단 잘못이며 착각입니다.<br/><br/>그러나 예를 들면 <br/>이 홈도 공회 전체 차원에서 보면 마치 누구 저 혼자 공회가 된 것처럼 행동하고 있고<br/>이 홈 관련 공회도 한 교회가 전체 공회라고 선언하고 활동하는 것으로 내려왔습니다.<br/>모든 공회인들과 이 노선을 아는 분들이 이 홈과 공회에게 독불이며 착각이라고 했으나<br/>이 홈과 이 공회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 길만이 공회이며 하나님 인도라고 판단했습니다.<br/><br/>따라서<br/>그 어떤 공회 교인이 자기는 독자적 차원의 신앙을 걸어간다고 한다면 그런가 할 뿐이지<br/>그의 주장을 무조건 틀렸다고 비판하거나 그런 주장 전체를 다 옳고 바르다고 하지 않고<br/>다만 개별 사안을 따라 신중히 생각하고 세월을 통해서라도 그 정확성을 살피고 있습니다.<br/><br/><br/><br/>이렇게 설명한 것을 뒤집어 본다면<br/><br/>각 공회와 각 교회에 흩어져 있는 이런 독자 노선들, 아예 가정에서 혼자 믿는 분들은<br/>정확하게 말하면 목회자들입니다. <br/>타 진영은 목회자라고 이름이 붙어야 목회자인데 공회는 신앙내면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br/>실제 목회자 실력을 가지고 목회자 역할을 하고 있으면 그 실제를 그대로 인정합니다.<br/><br/>이제 소개한 집사님, 그리고 그런 신앙의 유형에 속하는 모든 분들은 목회자입니다.<br/>그런데 목회자가 목회자 이름을 붙이지 않고 교인의 자리에 앉아 교인이라고 말하면서<br/>실제로는 목회자를 가르치고 지도하기 때문에 자기와 다른 사람과 전체에 손해가 많습니다.<br/><br/>실제로는 목회자인데<br/>목회자가 목회자 이름 대신 교인의 이름으로 활동을 하게 되면<br/>첫째 자기는 겸손의 외모를 가지게 되고 둘째는 목회자가 져야 할 모든 책임은 벗게 되고<br/>대신 다른 목회자를 무대 위에 올리고 평가만 하고 가르치니까 목회자의 권리는 유지하고<br/>일반 목회자 중에 한 사람이 목회자를 가르치기만 하면 목회자의 스승이며 신학교수입니다.<br/><br/>따라서<br/>백목사님 사후 총공회 전체에는 서로가 남에게 스승이 될 정도의 인물은 현재 없습니다.<br/>그냥 주신 현실 상황 때문에 한 사람은 강단에 서고 한 사람은 자리에 앉은 것입니다.<br/>강단에서 목회자 이름을 가지고 설교를 하든 강단 아래 교인 자리에서 예배를 보든<br/>그 사람의 신앙이 남을 지도할 정도면 목회자이고 배워야 할 정도면 교인입니다.<br/>앞서 소개한 집사님은 이름만 집사님이지 목회자입니다. 목회자 중에서도 스승급입니다.<br/>그리고 그분께 말씀을 배운 목회자들은 그분 기준에서 볼 때 교인 중에도 낮은 급들입니다.<br/><br/>그렇다면 윗글 집사님이나 우리 공회 곳곳에 계신 그런 신앙 차원에 계신 분들이 할 일은<br/>직접 목회를 해야 합니다. 목회 해야 할 분이 목회를 피하면 명백하게 죄가 됩니다.<br/>그리고 그런 분들이 교인 자리에 앉아 있으면 그 분의 신앙은 계속 죄로 물들게 됩니다.<br/>그리고 그 분들이 교회와 교역자를 위해 발언하는 것은 그 내용이 아무리 맞고 옳다 해도<br/>다른 사람을 살리는 말이 아니고 다른 사람과 전체의 구원을 해치는 말만 하게 됩니다. <br/><br/><br/><br/>목회자라는 이름을 가졌으나 목회자 실력과 수준이 되지 않는 분들은<br/>겉으로는 전체의 신앙 편리를 위해 또 의사소통을 위해 목회자라는 이름을 사용해야 하나<br/>속으로는 자기를 목회자라고 생각하는 그 생각 자체를 버려야 합니다. <br/>그렇게 해야 목회자 한 사람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회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습니다.<br/><br/>반대로 자기 교회 목회자를 가르치고 지도할 수 있는 신앙과 실력을 분명히 가졌음에도<br/>현재 교인의 이름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시급하게 목회를 나가야 합니다.<br/>그렇게 되어야 실력없는 목회자들이 도태 당하고 실력있는 분들로 채워지게 됩니다.<br/>총공회의 시무투표 원리가 그것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고<br/>총공회의 기타 모든 교훈과 행정 노선이 이런 면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br/><br/>만일 이런 안내, 이런 소개를 몰랐다면, 그분들은 총공회를 아는 듯하나 모르는 분들이고<br/>만일 이런 이치를 알면서도 그렇게 실행하지 않았다면 총공회 외식 신앙입니다. <br/><br/>안타까운 것은 <br/>총공회 신앙노선만큼 쉬운 것이 없고 간단한 유례가 없으며 이렇게 완벽한 소속이 없는데<br/>총공회를 평생 입에 달고 남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분들이 그 서 있는 위치를 잘못 잡아<br/>그가 동쪽이라 한 것은 서쪽이고, 그가 서쪽이라 한 것은 후에 보면 동쪽이었습니다. <br/>목회자 자리에 서서 발언할 내용을 교인 자리에 서서 발언하니까 시각 자체가 잘못되었고<br/>그로 인해 그 이후 모든 논리 전개는 다 틀린 결과만 나올 뿐입니다. <br/><br/>앞서 설명한 집사님은 이쪽인가 저쪽인가 직접 말씀드릴 자리가 아니고<br/>우리 공회에 집사님처럼 목회자들을 지도할 위치에 있는 전국 모든 분께 드리는 말씀이니<br/>공회 소속에 상관 없이, 그리고 교회 소속에 상관 없이, 그리고 직분 호칭에 상관 없이<br/>특히 교인 자리에 계신 분들로서는 심각하게 이 홈의 이런 지적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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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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