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현재 서부교회 상황을 떠나 <br>그냥 과거 서부교회 직원이었던 사람으로서 한 말씀 올립니다.<br><br><br><br>백목사님 한 분 밑에 다 서로 좋을 때의 일입니다.<br>1980년 중반의 일이므로 지금 서부교회 당사자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br><br>중간반 여직원 1명과 주일학교 행정실 여직원 1명이 있었습니다. <br>서로 책상의 크기와 위치 때문에 사표를 낸다 만다 하던 일이 있었습니다. <br>그때 연구실 직원들은 창고에서 그 여직원들 책상 절반만한 곳에서 웅크리고 있었습니다.<br><br>그때 중간반사 월급은 연구소 직원 월급의 2배 또는 3배가 넘었습니다. <br>중간반사는 부부가 함께 월급을 받기 때문에 최저비용에서 사는 직원들에게는 큰 혜택이고<br>중간반사는 본인들이 요령을 부리려면 심방 전도 없이도 주교 선생님들이 다 맡았습니다.<br/>중간반학생으로 올려 준 후의 관리 출석 심방도 이전 주교 반사가 대부분 하고 있었으며<br/>중간반 학생들이 차비가 없으면 주일학교 선생님이나 주교선생님 구역장에게서 받았습니다.<br/>중간반사들은 그분들이 움직이는 심방비를 교회가 지출하나 주교선생님은 자기 돈입니다. <br/>전화세 집세까지 다 받고 있었으나 연구소 직원들은 월 7만원이면 그게 전부였습니다. <br/><br/>자세한 월급 내역은 본인들만 알지만 대충은 서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br/>연구소 직원들보다 보통 2-3배가 넘었습니다. <br/>물론 몇 명의 중간반사들은 교회가 그렇게 지원하는 그 이상으로 충성을 했습니다.<br/>그러나 대부분 중간반사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중간반사를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br/>그리고 지금 중간반사들은 1989년에 백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를 위해 따로 세웠고<br/>답변자가 잘 알지 못하는 면도 많고 또 너무 오래 떨어져 있어 가끔 듣고 있습니다.<br/><br/><br/>답변자가 소개하고 싶은 것은<br/>당시 연구실 직원들은 누구 하나 월급 때문에 불평하거나 어렵다는 말이 없었습니다.<br/>그런데 중간반사들 사이에서는 누구는 얼마 얼마 하는 문제로 늘 시비가 많았습니다.<br/>그래서 불리한 지역에 보냈다고 하여 교회를 떠난 분들도 있고 참 문제가 많았습니다.<br/>교회로서는 당시 중간반사를 모든 면으로 최고 대우했습니다. <br/>그런데 그 최고 대우를 받은 중간반사들의 당시와 그후 그리고 지금 형편을 봐야 합니다.<br/><br/>연구소 직원들은 이민영목사님 같은 분 1명을 제외하고는 실력에 있어 중간반사만 못했으나<br/>그들은 방 한 칸 없이 전화세 혜택과 차비 혜택 하나도 없이<br/>오히려 연구소 직원들은 그 월급으로 자기 차비와 주교학생에 중간반학생 차비까지 냈는데<br/>그들은 경제 문제로 불평하지는 않았습니다.<br/><br/><br/><br/>이유가 무엇일까?<br/><br/>하나님이 사람 되어 날 위해 수고하신 그 희생을 생각하면 우리가 경제적으로 덜 받는 것은<br/>비교할 수도 없고 그것을 수고라고 내세우거나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가 없었습니다. <br/>연구소 직원들은 주로 설교를 계속 읽기 때문에 늘 업무상 그 내용을 접하고 있었습니다. <br/><br/>그런 연구소 직원들에게 1980년대 중반의 중간반사들이 4층과 5층의 반사 사택이 나오면<br/>큰 것 주라, 저 쪽 것을 주라, 옮겨라, 내 순서다..... <br/>늘 이렇게 하던 모습을 보며, 참 남의 나라 무슨 먼 나라 사람을 보듯 했습니다. <br/><br/><br/><br/>2층과 4층이 노선 싸움을 하거나 아니면 옳고 그른 시비를 하는 것은 <br/>이 홈이 찬성을 합니다. <br/>그러나 이쪽이든 저쪽이든 그 누구든 신앙과 복음의 직책을 맡고 있는 상태에서<br/>자기가 현재 겪는 어려움과 다른 사람을 비교한다면? <br/>그때부터는 아무리 나 원하는 대로 다 된다 해도 해결 되지 않고 계속 어려움이 생깁니다.<br/><br/>윗글은<br/>중간반사 중에서도 글 쓰신 것을 보아 순수하며 열심을 가진 참 반사라고 느껴집니다.<br/>소속과 노선 시비는 다른 글에서 따로 살피기로 하고<br/>이 자리에서는 윗글 적은 분께, 그냥 현직에서 정말 주를 위해 죽도록 충성하시기 바라며<br/>그 과정에서 자기에게 오는 대우나 조건이나 타 반사와 비교는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br/>질문자 자신을 위해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br/><br/><br/><br/>연구소 소장은 8년 간 화장실도 없는 방 한 칸에서 근무했습니다.<br/>주일학교 총무는 8년 간 방 한 칸에 모친 세 자녀 두 부부가 장농으로 막고 살았습니다.<br/>바로 그 기간에 중간반사들은 혼자 사는 처녀들끼리 방이 크다 작다 하고 싸웠습니다. <br/>오늘 그들은 각각 어떻게 되어 있는지 비교하기에 앞서<br/>그 당시만 두고 말한다면 연구소장과 주교총무는 서부교회 정상적인 직원이었습니다.<br/>그리고 중간반사 그분들 때문에 백목사님은 1986년 2월 중간반 제도를 없애버렸습니다.<br/>1989년 새로 오늘의 중간반 이전 중간반은 서부교회 역사에서 중간반이 아니었습니다. <br/><br/>더 우스운 것은 <br/>1986-89년 기간 중간반사 자신들은 과거 중간반사 그대로인 줄 알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br/><br/><br/><br/>지금 이 홈은<br/>이 홈을 위해 제일 수고를 많이 하는 분들부터 월급을 주지 않습니다. <br/>이 홈을 위해 비교적 수고를 덜하는 분들께 좀더 월급을 챙기려 하고 있습니다. <br/><br/>백목사님 생전<br/>연구소 직원들의 자부심 중에서 가장 큰 자부심은<br/>중간반사들은 백목사님께서 저렇게 돈으로 파격적 대우를 해야 하는 어린 사람들이다...<br/>우리는 이렇게까지 쳐박아놓아도 안심하시는 사람들이다...<br/><br/>지금 비록 소속은 2층이지만 정말 하나님만 바라보고 진실되이 충성하게 되면<br/>여러 면으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감추인 보배를 하나님께서 설마 잊겠습니까?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3 명
오늘 방문자
4,899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30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