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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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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이 홈 이 노선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서목사님을 비판할 뿐입니다.<br>만일 서목사님 기준에서 본다면 이 노선도 그만큼 비판받을 노선일 것입니다. <br><br>객관적으로 남들이 본다면<br>서목사님은 서목사님 고유의 신앙노선이 있어 그 길을 그렇게 성실하게 걸어가고 있으며<br>반대로 이 노선은 이 노선에 충실하기 때문에 이 노선을 기준으로 그렇게 비판한 것입니다.<br><br><br>그리고 서목사님을 비판하는 것은<br>그분이 앉은 자리가 이 노선의 외형적 핵심직이기 때문에 대화의 중심 사례가 되는 것이지<br>그분이 더 큰 죄인이거나 신앙노선을 더 이탈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br>서목사님이 좌측으로 두 발짝을 벗어났다면 부공1은 오른쪽으로 두 발짝 이상을 벗어났으니<br>좌로 치우치거나 우로 치우치거나 치우친 것은 매 한 가지입니다. <br><br>교인의 죄나 목사의 죄나 죄는 똑 같은 죄인데 <br/>남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고 또 모든 사람이 다 보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br/>그 직책만큼 연구와 토론의 주제에 자주 오르내릴 뿐입니다. <br/>서목사님은 이 노선을 벗어난 수많은 이 노선 목회자와 교인 중 하나일 뿐입니다.<br/>개인적 감정이나 중요성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현재 그 자리가 대표적 사례일 뿐입니다. <br/><br/><br/><br/>서목사님을 양심적이라고 했는데<br/>뭍에서만 살아야 한다는 기준에서 보면 양서류는 수륙양용이므로 기생같은 존재지만<br/>수륙양용을 생의 법칙으로 삼은 파충류는 수륙양육을 실력이며 장점으로 볼 것입니다.<br/>서목사님을 현재 총공회 전체의 일반 기준에서 본다면 소신이 있다는 표현도 맞습니다.<br/>다른 분들은 그렇게 하고 싶은데 이 홈에서 비판을 받을까 봐서 그렇게 하지 못하거나<br/>아니면 그렇게 하고 싶어도 실력이 없어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br/>그들과 비교를 한다면 소신 있고 실력 있고 모든 면으로 그들의 지도자감이 맞습니다.<br/>그래서 총공회의 절대 다수를 형성하고 있는 부공2나 대구공회의 구심 인물인 것이고<br/>이 홈은 공회 내에서도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은 극소수파의 편협한 시각일 뿐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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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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