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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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이 곳은 이 노선 뿐이고 그 분은 외부 노선이 옳다고 확신하니 <br>마치 고신과 공회가 협력하여 복음운동을 함께 하는 만큼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br><br>백목사님이 40여년 직접 가르쳐도 한결같이 외부가 옳다고 하니<br>70대 노령의 목회자가 평생 옳다고 걸어온 신앙노선을 이 노선으로 돌이킬 수가 있겠는가?<br><br>부공2 교인들이 그렇게 앙모해마지 않는 영어실력으로<br>오늘까지 이 교훈을 단 한 줄도 번역한 적이 없는데 이제야 시작할 리가 있겠는가?<br>만일 그리만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야 없지만 인간 힘으로 설득할 일은 아니라 봅니다.<br><br><br>1991년 서목사님의 부임 이전과 이후에 <br>서부교회가 연구소에 지원한 금액과 연구소에서 출간한 설교록을 구입한 권수를 본다면<br>서목사님의 이 교훈에 대한 내심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r>그 열매로 그 나무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성경이 우리에게 주신 방법입니다. <br/><br/>이 곳은 이 교훈의 원 내용대로 번역이 된다면 <br/>공회는 물론 교파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고 협력할 수 있고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br/>백목사님 사후 대구공회 최고 핵심 지도부가 설교록 출간을 지원하겠다고 제의를 하였을 때<br/>그리고 부공1 지도부는 설교록 출간을 막았을 때 이 홈은 협력하여 출간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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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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