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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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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가장 쉽고 간편한 논리<br><br>일반 공회 분위기에서 잠실동교회의 현 상황은 타락입니다.<br>그런데 한국교회 전체적으로는 잠실동교회의 현 활동은 교계 중심에서 활발합니다.<br>잠실동교회는 얼마 전 간판은 바꾸었으나 그 역사와 소속이 공회의 서울 대표였습니다.<br>이것은 잠실동교회 홈페이지 공식 역사에도 나오고 서울 주요 교회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br><br>현재 잠실동은 기독교방송 고정 설교, 교계 신문 칼럼, 교단 교류에 있어 주류가 되었고<br>길자연 김삼환목사님을 비롯 셀운동 교계연합운동 송파구교회연합회 교류가 활발합니다.<br><br>총공회가 이단이면 잠실동과 교류한 교단들 목회자들 단체들이 다 이단 비호세력이 됩니다.<br>총공회 이름에 이단을 언급하는 곳에 이 논리로 설명하면 대개 표현들을 삭제하게 됩니다.<br>이제 설명한 자료들은 잠실동 홈과 여기 '소식'게시판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가질 수 있고<br>그런 자료들을 가지고 이 곳에 오시는 개인들이 그들을 상대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br><br/>이 홈은 잠실동의 탈선을 가장 말렸고 비판했고 가장 가슴 아프게 생각했던 곳입니다.<br/>그런데도 잠실동은 공회를 완전 벗어났습니다. 이곳 책임은 없고 그곳 자책일 뿐입니다.<br/>할 만큼 했으니 지켜볼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이런 경우에는 쓸 데가 있습니다.<br/>그래서 우리는 할 만큼 하고, 할 수 없게 되면 맡겨놓을 뿐입니다. <br/><br/><br/><br/>2.교계적 자료<br/><br/>이 홈의 /백영희/관련기사/에 들어가시면 교계 언론의 대대적인 소개가 많이 나옵니다.<br/>그 자료를 비판하는 곳에다 보내면 더 이상 다른 소리를 하지 못할 것입니다.<br/><br/>한편으로 이 홈의 /연구실/자료/게시판에 과거 교계에 제시할 자료를 모아둔 곳이 있는데<br/>그곳 자료 중에서 전국 주요 교단과 교회들이 서부교회를 방문 연수 교육 받은 자료가 <br/>방명록 형태로 있습니다. <br/><br/>국내 최대 합동 교단측 교단의 충현교회, 통합교단 측 영락교회, 순복음교회를 비롯하여<br/>고신대학원 감리교회 성결교회 침례교회까지 서울과 지방을 다 막론하고 있습니다.<br/>통합측의 '경기 충남 충북' 3개 지역 총 주일학교 대표자 수련회의 강사인 답변자 기록 등<br/>덮을 수도 없을 수많은 자료들이 있으니 그 모든 곳이 다 이단 관련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br/><br/>앞에서 설명한 잠실동교회 자료와 함께 교계적 굵닥굵닥한 이름을 제시하게 되면<br/>알지도 못하고 피라미처럼 여기저기 흩어놓은 무책임한 소리는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br/><br/><br/><br/>3.최삼경의 경우<br/><br/>송종섭목사님이 직접 만나서 대화한 내용이 있습니다. 송목사님께 안내받으면 좋겠습니다.<br/><br/><br/><br/>4.한편으로<br/><br/>어느 순간부터 한국교계에서는 '우리가 언제 총공회를 이단이라 했느냐!' <br/>건설구원 중생교리는 교계 상식이니 자기들 것이라고 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br/>어떤 총공회 목회자가 타신학교에서 듣고 답변자에게 관련 자료를 요구한 적이 있었습니다.<br/><br/>지금 홈페이지 /연구실/일반자료/에 천국 상급론이 급부상하는 자료를 실었습니다.<br/>어느 순간부터 이 노선을 빼놓고 자기들끼리 어느날 갑자기 깨달은 발명품처럼 되었습니다.<br/>그들의 선배들이 수십 년 동안 정죄했던 교리들인데.<br/>물론 이곳은 그 논문이 우리 것이며 우리 것을 표절한 것이라고 하지 않습니다.<br/>옳은 것이 전파되고 그 숫자가 많아지면 그것으로 만족하지 공로 다툼은 최대한 피합니다. <br/><br/>우리를 이단이라 한 이유가 우리가 건설구원을 말했기 때문인데<br/>한국교계에 마치 혜성처럼 떠오르는 기막힌 발명품이 바로 50년 전의 우리 초기 이론이고<br/>현재 교계의 대세는 속으로 총공회에 대한 평가를 좋게 내리고 있으므로 <br/>우리가 과거 교계에 당했던 것을 우리 스스로 먼저 내놓고 말하기는 그렇지만<br/>오히려 그들 속에 멋 모르는 사람들이 수십 년 전의 그들 선배들의 논리로 우리를 비판하면<br/>총공회의 과거 당한 상처와 비판이 오히려 빛으로 나타나지 않을까?<br/>가능성을 생각하고 동시에 인터넷의 퍼나르기를 따라 끝없이 말리고 다닐 시간이 없다면<br/>어느 한 개인의 블로그에서 퍼나른 것은 그들을 위해 통고는 하되 너무 과잉반응을 하거나<br/>그 일이 공회나 홈이나 어느 개인에게 주력해야 할 일처럼 할 상황은 아니지 않겠는가?<br/>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br/><br/>지금 손양원목사님을 비판하는 세력이 있다면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꼴입니만<br/>1940년대 손목사님 살던 주변은 손목사님이 아주 파렴치로 몰려 절망적 상황이었습니다.<br/><br/>현재 총공회는 <br/>잠실동교회가 교계 중심에서 활발하게 움직여 공회의 대외 이미지가 엄청 개선되었고<br/>세월 속에 아는 사람은 공회를 다 알게 되어 존경할 사람들은 무척 존경하는 상태이고<br/>이 홈의 자료 제공이 교계에 충분하게 전달되어 그 영향력은 교계 숨은 실력자가 되었으니<br/>몇 개인들의 철없는 실수는 그런 차원에서 개인들이 선처해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br/><br/><br/><br/>5.그래서<br/><br/>우선 포탈 검색에 올려지는 자료들은 <br/>그 자료들이 첫 페이지에 눈에 띄게 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을 죄짓지 않도록 하기 위해<br/>그 자료들의 앞 순서에 총공회의 교계 언론 보도 등 좋은 자료들이 먼저 검색되게 하면<br/>손 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냥 해결이 될 것 같고<br/><br/>개인 홈들은 이 노선에 열심과 애정을 가진 분들이 이메일 등으로 자료 제공하고<br/>만일 개인 차원에서 상대하기 어려울 정도의 단체의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br/>대구공회나 부산공회2에 부탁하여 총공회 전체 차원에서 상대하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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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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