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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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부공3은, 매사 보수하나 '무조건 그대로'는 없습니다.<br><br>부산공회 내에서만 지금은 5곳으로 집회가 나뉘어 있습니다.<br>집회는 장소까지 무조건 과거 그대로 지켜야 한다고 하던 부산공회 내에서<br>부공3은 장소는 최대한 노력하는 것이지 절대로 지킬 사안이 아니라고 했고<br>부산공회 전체 집회를 불과 3년 지켜보고 분리 집회를 단정하고 지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br><br>매사 보수에 총력을 기울이나 그 노력만큼 늘 노력하는 것은 어떤 것이 발전이냐는 것이니<br>부공3에는 '무조건 그대로'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다만 무조건 변경도 없습니다. <br>이것은 알고 참여했든 뒤에 알았든 부공3의 바꿀 수 없는 근본 신앙 노선입니다.<br>부공3은 바로 이것이 총공회 원래 노선이며 개혁주의 역사교회이며 성경이라고 단정합니다.<br><br><br><br>2. 집회를 분리한 것은, 3년을 지켜 보면서 <br/><br/>우선 부정적으로<br/><br/>- 절대 다수가 은혜롭지 못한 집회로 운영할 터인데 대화 자체가 불가능할 상태일 것이고<br/>- 소위 지도급 목사님들이 공회와 서부교회 교권 확보를 위해 불법 운영을 주도할 것이며<br/>- 심지어 집회 참석 자체가 어린 교인들에게 신앙에 심각한 타격의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br/>- 해결 될 가능성은 세월을 기약할 수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입니다.<br/>- 더하여, 언제든 재산과 교권 투쟁으로 충돌하면 바로 전쟁터가 될 집회현장이었습니다.<br/><br/><br/>또한 긍정적으로<br/><br/>- 재독만 바로 할 수 있다면 어떤 앞날이라도 충분히 감당할 말씀 은혜는 분명하다 보았고<br/>- 공회나 교회의 조직 분리와 달리 은혜 중심의 집회 분리는 은혜 중심에서 부담이 덜했고<br/>- 임시 개별 집회를 진행하다 세월 속에 확실한 판단이 서면 언제든 바로 돌아올 수 있고<br/>- 백목사님이라는 개인 중심의 집회가 아닌 이상 자칫 잘못된 집단주의는 反공회일 수 있고<br/>- 목사님 사후 진정한 공회진로를 조심스럽게 그러나 진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br/><br/><br/><br/>3. 분명한 것은 부공3은 '보수성장'이라는 사실입니다.<br/><br/>우선 '보수'라는 단어는<br/>세상은 무조건 하던 대로 하는 것인데 신앙은 그런 보수를 외식이나 죽은 신앙이라 하고<br/>대신 신앙의 보수는 바꾸어서는 안 될 것은 죽어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며 <br/>바꿀 필요가 없는 것은 바꾸지 않는다는 뜻이며 이왕이면 앞선 것을 존중한다는 뜻입니다.<br/><br/>다음 '성장'이라는 단어는<br/>신앙이란 정말 지킬 것을 지켰다면 이는 생명 있는 신앙이니 생명이란 자라가는 것입니다.<br/>따라서 죽은 보수 무조건 보수 덮어놓고 내 것이니 그대로 간다는 보수가 아니라<br/>산 보수 생명 있는 신앙의 보수는 반드시 자라가는 성장을 가지게 됩니다. <br/><br/>구약교회의 실패는 죽은 보수에 있었고 초대교회는 생명 있는 성장의 보수였으니<br/>성경과 교회 역사는 신앙의 생명은 항상 지켰고 그 생명은 항상 자라가고 있었습니다. <br/>그래서 '보수성장'이야 말로 신앙이며 성경이며 사리와 역사로 살펴도 옳고 바릅니다.<br/><br/>이런 면에서 본다면<br/>서울공회 대구공회는 바꾸어서 안 될 것을 바꾸었고 내주었으니 자해의 길을 걸었고<br/>부공1로 대표되는 부산공회 내의 '그대로'파는 죽은 보수 박제화 된 보수였습니다.<br/>그리고 부공3의 출발과 오늘까지의 철저한 각오와 걸음은 보수 성장입니다. <br/><br/>바꾸자고 하는 분들이 계시면 극단적으로 조심하되, 바꾸는 자체를 반대해서는 아니며<br/>바꾸지 말자고 하는 분들이 계시면 역시 경계하되, 과연 지켜야 할 것인지 고민하였습니다.<br/><br/><br/><br/>4. 집회를 두고<br/><br/>목사님 사후에 '재림 때까지 그대로'라는 말에 대하여 한번도 찬성한 적이 없었습니다.<br/>그런데도 대구공회 등으로부터 이 홈이 골수 비디오파 핵심으로 지목 받은 이유는<br/>바꾸자는 분들의 바꾸자는 취지 배경 그 결과가 바꾸지 말 것을 바꾸자 했기 때문입니다.<br/><br/>물론 부공3의 걸음이 최선 최상이었더냐고 묻는다면? 모르겠습니다. 확신이 없습니다.<br/>그러나 단정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려고 전력했다는 것까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br/><br/>집회를 두고<br/>백목사님 사후 당시로서는 '재독' 이상의 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단호했습니다.<br/>훗날을 두고 예측을 한다면? 재독 이상의 길이 나타니지 않을 것으로 확신이 섰었습니다.<br/>그러나 '100%' 그러냐고 물었다면? 미래를 두고 다른 길을 주실지 모르겠다 했을 것입니다.<br/><br/>현재 부공3의 집회를 두고<br/>비교를 해도, 현실을 생각해도, 다른 대안을 아무리 둘러봐도<br/>역시 재독 이상의 길은 없다는 것이 너무 쉽게 간단하게 확고하게 판단이 되어집니다.<br/>그래서 부공3의 지도를 받는 교인들께는 교역자들이 앞서 스스로 그렇게 안내를 했습니다.<br/><br/><br/>그러나 이번 윗글의 지적처럼<br/>단순 재독예배 외에는 어떤 대안도 없는가! 이렇게 질문을 하신다면, 늘 찾아봐야 합니다.<br/>집회 말씀에 대한 중간 요약이 필요하다! 이렇게 부탁하신다면, 연구해야 할 일입니다. <br/>우선 앞서 가는 교역자들의 지도력이 부족하고 <br/>또 부공3 적은 교인수에 그나마 흩어지면 어린 분들을 위한 신앙 여건에 불리한 점이 있어<br/>최대한 조심은 하고 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무조건 그대로는 없습니다. <br/><br/>만일 부공3 안에서 오직 그때 그 음성 그대로만 재독해야 한다는 주장이 계신다면?<br/>그 분들께는 설교록 재독 대신에 오직 성경 66권 본문만 읽어야 한다고 안내하겠습니다.<br/>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 구원의 유일이요 전부인 말씀에 더하고 뺀 것이 설교록입니다.<br/>만일 정말 보수를 말하고 그대로를 말하려면 성경 본문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br/><br/>그래서 부공3은, 지난 1993년 이래 집회를 따로 개최해 오면서 늘 연구 실험했습니다.<br/>어떤 때는 2박 3일도, 1일 3회도 1일 4회도, 11회 중에서 7회로 줄여도 보았습니다.<br/>중복이 심한 부분은 부록 처리도 해봤고, 어떤 때는 집회를 하지 않은 적도 있었습니다.<br/><br/><br/>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현재까지 얻은 결론은<br/>-아직은 재독이다. 그리고 예측 못할 오랜 세월 재독일 것 같다.<br/>-전체 교인의 구성과 신앙으로 볼 때 재독이면 3박4일이 좀 낫다.<br/>-재독을 할 때 음성과 내용 중에 일부 편집과 부록 처리가 필요하다.<br/>-바닥에 앉는 것은 신앙 훈련에 필요하나 전체는 책상이 필요하다... 이런 정도이고<br/><br/>재독 집회가 늘 조심하고 또 고려해 볼 일은<br/>-항상 재독 대신 설교가 필요한 지도자와 환경이 주어진다면 바로 변경될 수 있어야 하고<br/>-재독 집회로 진행이 된다면 그 방법론을 두고는 늘 더 좋은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br/>-특히 부공1 부공3처럼 보수노선에서는 더욱 발전과 대안을 찾는 노력이 쉬지 않아야 하고<br/>-자칫 재독이라는 현재 가능한 최고 방법을 변경 못할 절대 모습으로 못 박지 말아야 한다.<br/>이런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br/><br/><br/><br/>5. 백목사님 사후 오늘의 재독집회 모습을 두고<br/><br/>이 홈은 오늘 재독집회 모습의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그 모습 결정에 중심에 있었습니다.<br/>지금은 부공1에 최목사님 신목사님 김목사님 이목사님 등 수많은 공로자들이 계시지만<br/>이 홈은 그 분들이 재독을 입에 담기 전에 자료와 훗날과 모든 세부 사항을 다 준비했고<br/>갑작스런 백목사님 장례까지 사전에 준비하면서 이후 이어질 재독 구축에 만전을 기했으니<br/>공회 내에 재독을 두고는 양심을 가지고는 이 홈 앞에서 재독을 논할 사람은 없습니다. <br/><br/>다른 곳이 아니라 이 곳은 그런 곳이므로 재독에 대하여 발전을 위한 노력에도 자유롭고<br/>심지어 재독 이상의 다른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추구해도 오해받을 필요가 없는 곳이며<br/>설사 그 어떤 외부 비판이 있다 해도 이 홈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br/>그러나 분명하게 이 홈과 부공3에는 맡겨진 사명이 있고 일단 안내해야 할 교인들이 있으니<br/>이 분들을 상대할 때는 투쟁이나 분쟁의 대상이 아니라 공회 본연의 모습을 되찾아<br/>모든 과거 모든 신분과 자격을 다 물리치고 현재 어떻게 해야 은혜로운지만 살펴야 합니다.<br/><br/><br/>윗글 질문자께서 우려하시고 또 탄식하시는 부분에 대하여 깊이 이해하고 동감합니다.<br/>누가 보든지 부공3은 부공3 내부에서 '오직 그대로'를 주장하는 분들 때문에 조심하며<br/>소신 없이 오직 그 분들의 눈치만 보며 바닥에 엎드려 꼼짝도 하지 않는다 보일 것입니다.<br/><br/>부공3은 분명히 오직 재독을, 오직 그대로를 외치는 분들을 가장 조심하고 있습니다.<br/>그 분들이 시대에 편승하지 않고 이 노선의 깊이를 가장 많이 아는 분들이기 때문입니다.<br/>그리고 재독의 변형을 원하는 분들은 그 분들 만큼 깨달음에 대한 깊이가 얕거나<br/>아니면 어린 분들을 위해 애를 쓰다가 어느 날 신앙 본질을 잃기 쉬운 분들이기 때문에<br/>그대로를 외치는 분들과는 정미함을 두고 살피니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고<br/>변형을 원하는 분들과는 여러 가능성을 두고 대화나 양해를 구할 수 있어 덜 조심합니다.<br/><br/>그러나 '재독 그대로'를 말하는 분 중에서는 <br/>왜 그대로를 말하는지 알고 말하거나 그 말에 맞는 행동을 하는 분을 만나 본 적이 없으니 <br/>그런 말을 주장하는 분치고 '재독 그대로'를 위해 시간 돈 노력 무엇이나 투자한 적은 없고<br/>그냥 굉장히 소중하다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말만 하기 때문에 그 말을 신뢰하지 않습니다.<br/>믿음은 볼 수 없으나 행동을 가지고 다시 살피면 속에 있는 믿음이 가늠 되기 때문입니다.<br/><br/>그런데도 그런 분들이 뒷북을 치든 아니면 괜히 자기가 하는 말로 전체를 통제해 보든<br/>아니면 은연 중 왕 중의 왕이 되는 배후 실력가로 과시를 하든 이 홈은 상관할 것 없이<br/>그 어떤 주장이라도 들을 때마다 조심하고 신중하면 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br/>불신자가 말을 해도 '하나님을 두려워 해라' 하면 듣는 순간 조심하면 복이 되는 법입니다.<br/>그렇다고 해서 불신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 하라 하는 그 말의 차원을 몰라서는 아니듯이<br/>재독을 정도 이상 주장하거나 아니면 다른 신앙들을 배려 않고 무자비하게 말하는 이들이<br/>총공회 과거부터 오늘까지 어떤 역작용을 했는지를 잘 알고 그 면을 조심하고 있습니다.<br/><br/><br/>우선 말 마디는 전부 옳은데, 그 말을 이어놓으면 복음에 반대자가 되는 말이 있습니다.<br/>우선 말 마디는 맞는데 그 말대로 실제 해보면 자타가 망하고 죽는 길도 있습니다. <br/>그래도 듣는 사람으로서는 상대방에게 그런 말을 해주면 안 되는 관계도 있습니다. <br/><br/>백목사님 사후 이 노선의 제일 중앙에서 여기서 공개할 수 없는 여러 굴곡을 거쳤습니다.<br/>현재까지 누구를 상대해도 과거부터 공회 내 있었던 신앙의 종류를 벗어난 분은 없습니다.<br/>사람의 이름만 다를 뿐이지 해 아래 새 것이 없듯이 공회 역사에도 새 것이 없습니다. <br/><br/>가야 할 길은 분명히 있는데, 눈이 어둡고 실력이 없어 고난 중에 있습니다.<br/>분명한 것은 무조건 그대로는 그 어떤 경우에도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br/>그러나 그 무엇 하나도 변경을 할 때는 아주 조심하고 조심할 것입니다. <br/>그리고 모든 판단은 성경과 모든 이들의 신앙 유익을 위한 길을 찾을 것입니다.<br/><br/><br/><br/>6. 집회를 처음 시작할 때<br/><br/>도평 집회 장소를 벗어나면 신앙 타락이라는 말이 서슴치 않고 나왔었습니다.<br/>지금 그 말을 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장소를 벗어났고 그들은 벗어나면서 실제 탈선했으나<br/>부공3의 집회는 과거보다 낫고 그때 그 장소의 현재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도평 집회 장소를 벗어나자, 몇 명 데리고 왕노릇 하려고 한다는 비판이 많았습니다.<br/>그 표현은 백목사님이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조심 시키든 표현인데 가져다 쓰기는 잘했으나<br/>그 표현으로 이곳을 비판한 분들치고 왕노릇에 빠져 지금 망하지 않은 곳이 별로 없습니다.<br/>그러나 이곳은 공회와 집회 이 홈을 완전 공개하여 왕이 들어설 여지를 없애고 있습니다. <br/><br/>따로 집회를 하기 시작하자 부공2 최핵심 한 분이 여러 차례 전화를 해서 <br/>부공3 집회에 불을 질러서 부공2의 어려움을 타개해 보려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br/>'이 목사, 설교해라. 왜 재독하나! 이 시대를 외칠 사명이 네게 있다!'<br/>'농담 그만하시지요.' <br/>그렇게 대화를 간단히 막고 끝냈습니다. <br/>세 살 아이 데리고 장난하는 듯한 말을 들은 적이 많습니다. <br/>대구공회에서도 '아이가, 부공 안에서 소송 반대하다 짤리만 어짤란고!'<br/><br/>그런 말을 들었던 그때보다 몇 년만 전이었으면 세상 욕과 함께 주목이 날라갔을 것인데<br/>그런 말을 들을 때 쯤에는 그런 수준을 막 벗어나 있었기 때문에 웃고 말았습니다. <br/><br/>현재 이 홈은<br/>그 어느 누구로부터 그 어떤 말을 들어도 다 참고하고 조심할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br/>그리고 그 말 속에서 신앙 유익될 것만 뽑아 사용할 정도로 근접하고 있습니다.<br/>부공3 내부의 '무조건 그대로'를 주장하는 분들을 최우선 조심하나 그 이상은 아닙니다.<br/>윗글로 우리 부공3의 집회가 좀 더 은혜롭게 되기를 소원하는 말씀을 심각하게 들었습니다.<br/>발언은 하지 않으셔도 그런 분들이 우리 공회에는 대부분일 것으로 생각합니다.<br/>그런 분들이 지금까지 발언하고 싶은 것을 다 자제해서 오늘까지 부공3이 나오고 있습니다.<br/><br/>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번 더 생각하고 또한 꾸준히 생각하여<br/>그 누가 그 어떤 오해를 받든지 말든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찾았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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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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