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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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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폐지했다 복구 시킨 사례는<br><br>교회적으로는 찬양대, 중간반 등이 있고<br>공회적으로는 양성원, 청빙제, 장로제, 총회제, 교단운영체 등이 있고<br>신앙적으로는 병 기도 등이 있습니다. <br><br><br><br>2. 찬양대의 경우<br><br>1960 년 대 초반에 찬양대를 없앤 목적은 <br>-교회 내 말씀 중심으로 깊이 들어가야 하는 활동이 찬송 중심에 치우친 면이 있었고<br>-찬양대 중심의 활동으로 인해 전도나 심방 등 교회의 다른 활동에 불편한 점도 있었고<br>-가장 주 원인은 찬양대가 남녀의 이성 교제를 위한 기회로 사용 되었기 때문입니다.<br><br/>1980 년 대 초반에 찬양대를 부활 할 때는<br/>-시간이 많고 교회에 봉사나 말씀 중심에 노력할 여지가 없는 주일 학생들로 구성했고<br/>-남녀 찬양대를 구별시켜 남학생들은 찬송 훈련 정도에 그치고 여학생 중심으로 구성하여<br/>-신앙 있는 인도자가 확실하게 관리하게 만들었습니다. <br/><br/>오늘까지 내려 온 결과를 놓고 볼 때<br/>-과거 남녀 이성 문제로 발전 될 여지가 완전히 없어졌고<br/>-교회 내 활동이 한 쪽으로 치우쳐 손해 보는 청년이나 장년반의 손해도 없어졌고<br/>-그 대신 예배 시간 도중에 찬양대의 찬양으로 전체 예배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br/><br/><br/><br/>3. 중간반의 경우<br/><br/>1960 년 대 초반에 학생회를 없앤 목적은<br/>-이성 교제라는 사안에서 가장 위험한 시기가 중고등학교 시절이며<br/>-지도를 받아야 할 학생들이 자치적으로 회를 운영할 때 신앙 전반에서 위험하고<br/>-학생회 참석으로 장년반 대 예배에 참석하여 은혜 받는 일에 지장이 되는 문제 등이었고<br/><br/>1970 년 대 말에 중간반으로 복구할 때<br/>-학생들을 지도할 선생님들을 먼저 임명하여 주일 학교와 같이 교사 지도 체제로 만들고<br/>-남 교사는 남 학생, 여 교사는 여 학생을 지도하고 예배 장소도 분리시켜 가능성을 막고<br/>-불신 가정에서 주일 학교를 졸업하고 장년반에 바로 적응이 어려운 학생들을 중심하였으니<br/><br/>오랜 세월이 지났고 지금 평가한다면<br/>-1 년에 1천 명 이상 졸업하던 시기에 그 많은 학생들을 다 수용하고 관리한 수고를 했고<br/>-중간반사들이 수 없이 그 시절을 거쳐 목회자의 실력을 쌓았습니다. <br/>-일반 교회들의 중고교생들의 교회 생활 시절과 중간반 체제는 그 차원이 아주 달랐습니다.<br/><br/><br/><br/>4. 양성원은<br/><br/>백 목사님부터 고려 신학교를 다녔고 그 곳에서 모든 과정을 다 거친 분이었습니다.<br/>초기 우리 공회 많은 목회자들이 일반 교계의 신학교를 다니며 신학 과정을 밟았습니다.<br/>그러나 어느 날 신학 과정의 폐단을 면밀히 검토하고 전면 폐지 시켰습니다. <br/><br/>그리고 양성원 이름으로 그 이름부터 새로 바꾸고 목회자 양성 과정으로 재개했습니다.<br/>그 양성원조차 초기에는 공회에 대한 외부 비판을 고려하여 교수들을 배치 시켰고<br/>그 교수들이 양성원에서 뭔가를 가르치지 않으면 가르치고 싶은 욕망을 누를 수가 없어<br/>교계 아무 신학교라도 가게 되고 그 곳에 가게 되면 영영 헤어 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br/>양성원 내에서 백 목사님이 지켜 보고 교수들보다 나은 교역자들이 들어 주는 분위기에서<br/>붙들어 두려 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그들의 신학 강좌에 대한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자<br/>양성원을 자습 위주로 바꾸고 역사에 있었던 신학의 폐단을 다 없애 버렸습니다. <br/><br/>따라서 원래 양성원이 양성원의 바른 취지로 운영이 된다면 양성원은 모범적 신학교지만<br/>양성원 이름만 가지고 일반 신학 과정을 어설프게 흉내 내면 죽도 밥도 아닌 꼴이 됩니다.<br/><br/><br/><br/><br/><br/><br/><br/>(진행 중)<br/><br/><br/><br/><br/>나머지는 시간이 있거나 추가 질문이 있으면 안내를 덧 붙일지 모르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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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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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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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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