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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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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백 목사님의 중간반 반사 목회 훈련<br><br>백 목사님의 중간반 반사 훈련은<br>군대로 말하면 특전사 정예 요원 교육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br>해병대 1백 명을 당하고 일반 육군 그 이상을 그리고 방위 1천 명보다 나을 사람들입니다.<br><br>태권도로 말하면 <br>과거 문파가 나뉘어 졌던 때는 한 번에 상대를 바로 죽이거나 제압하는 기술을 연마했는데<br>국기원으로 통합이 된 다음부터는 발레를 하고 있습니다.<br><br>백 목사님이 양성했던 서부 교회 중간반 반사들은 <br>특전사 정예 요원 같고 과거 격투에 바로 사용하던 태권도의 실전 훈련이었습니다. <br>안타깝게 백 목사님 사후에는 모두 다른 진영을 따라 발레처럼 방위군처럼 하고 있습니다.<br><br><br/><br/><br/>2. 서부 교회 중간반 반사들의 현재 목회 현황은<br/><br/>* 이 홈의 공회 현황에 소개 된 지역과 알파벳 순서를 따라 우선 소개합니다. <br/><br/>서 원균 목사님, 거제동 교회<br/>김 주석 목사님, 새 생명 장로 교회<br/>백 명희 사모님, 서부 교회 4 층<br/>김 춘도 목사님, 신덕 교회<br/>김 호경 목회자, 밀양 남 교회<br/>이 삼도 목사님, 충무동 교회<br/>황 용극 목사님, 남산 교회<br/>김 성도 목사님, 남옥동 교회<br/>고 삼룡 목사님, 새힘 교회<br/>김 진태 목사님, 장위동 교회<br/>이 병철 목사님, 청량리 교회<br/>김 부호 목사님, 동안양 교회<br/>김 윤수 목사님, 산본 교회<br/>장 신석 목사님, 달산 교회<br/>석 성유 목사님, 가주산 교회<br/>마 호인 목사님, 수지 화광 교회<br/>지 경식 목사님, 중앙로 교회<br/>송 용석 목사님, 향린 교회<br/><br/>총 18 명의 반사 선생님들이 현재 목회 일선에 계시고<br/>탈퇴 한 분들이 3 명(송 용석, 지 경식, 마 호인 목사님)<br/>부산 공회 계열 2 명(백 명희, 김 춘도)<br/>부산 공회(2)에 5 명(김 호경, 김 진태, 이 병철, 김 부호, 김 윤수 목사님)<br/>대구 공회에는 8 명(서 원균, 김 주석, 이 삼도, 황 용극, 김 성도, 고 삼룡, 장 신석, 석 성유 목사님)<br/><br/><br/><br/>3. 목회 형편은<br/><br/>- 서 원균 목사님, 거제동 교회<br/>현재 서부 교회를 제외하면 공회 전체적으로 제일 큰 교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br/>목사님은 선천적으로 지도력과 장악력이 대단하여 원래 권위 있게 목회하는 체질입니다.<br/>다만 총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하는 등 공회 원래 노선에서는 많이 이탈 되었습니다. <br/><br/>- 김 주석 목사님, 새 생명 장로 교회<br/>원래 타 진영 출신으로 우리 공회성은 약해도 천부적으로 청년들을 끄는 지도력이 탁월하여<br/>자신의 색채를 따라 교회를 재 구성하고 아주 재미 있게 신나게 잘 목회한다고 듣습니다. <br/><br/>- 백 명희 사모님, 서부 교회 4 층<br/>서부 교회를 백 목사님 사후에도 그 생전처럼 유지하는 사명을 받은 분이며<br/>지금 전체 수는 약간 줄어 들었다고 느껴지나 2 층 전체 교인을 상대로 이 노선을 지키고<br/>서부 교회가 서 목사님이 원하는 대로 타 진영으로 가지 못하게 막고 계신다고 느껴집니다.<br/>따르는 교인들이 절대 순종을 할 만한 분위기로 여전히 이 노선 최선을 지향하고 계십니다.<br/>아마 4 층만 가지고도 서부 교회 2 층을 제외하면 교회로 칠 때 최대가 아닌가 합니다. <br/><br/>- 김 춘도 목사님, 신덕 교회<br/>백 목사님 생전에 중간반 반사들 중에 가장 충실하고 실적에 앞선 훌륭한 목회자였는데<br/>목사님 사후 교훈과 노선에 구별을 하지 못하고 무조건 돌진만 하다가 노선이 흔들렸고<br/>여기 저기 기웃 거리다가 건강 문제까지 겹쳐 현재는 교권 투쟁에서 완전히 발을 뺐고<br/>부산의 동 쪽인 만덕 지역에서 순수하게 교회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br/><br/>- 김 호경 목회자, 밀양 남 교회<br/>백 목사님 사후 여러 노선을 기웃 거리다가 실패하여 지금은 목회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br/>목회 실패의 원인을 남에게 돌리고 백 목사님 비판만 일삼았다가 사과한 적도 있다는데<br/>그 사과하고 회개한 내용이 돌아 섰다는 정도 같지 않고 불신자 이상의 악행이 발견되어<br/>이 홈에서는 '목사'라는 성직 호칭을 지금까지 제외하고 있는 유일한 경우입니다. <br/><br/>- 이 삼도 목사님, 충무동 교회<br/>이 노선에 대한 열정과 충심은 틀림 없는 분인데 교회 부흥에서는 조금 처진 듯 합니다. <br/><br/>- 황 용극 목사님, 남산 교회<br/>대구 공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울산 지방의 많은 교회를 개척한 모 교회인 남산을 맡아<br/>지금까지 훌륭하게 잘 목회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광은 교회를 개척하다시피 했었고<br/>남산 교회에 그대로 재직하고 계신 것으로 보아 모든 면으로 목회를 잘하신다고 봅니다.<br/>남산 교회는 어지간한 목회자가 잘 견디지를 못하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br/><br/>- 김 성도 목사님, 남옥동 교회<br/>중심은 이 노선에 뜨거우나 목회에는 곤란을 많이 겪고 계신다고 듣고 있습니다. <br/><br/>- 고 삼룡 목사님, 새힘 교회<br/>잘 모르겠습니다. <br/><br/>- 김 진태 목사님, 장위동 교회<br/>중간반의 일선 반사 출신이 아니고 설교와 반사의 지도를 맡은 부장 선생님 출신입니다.<br/>따라서 김 목사님은 중간반 출신 목사님을 분류할 때는 포함을 할 수도 있으나<br/>실은 중간반보다 서부 교회의 앰프실을 맡은 기사 출신 목사님으로 일반 교회와 달리<br/>백 목사님의 설교가 서부 교회의 최대 힘이었고 그 설교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계셨으므로<br/>설교를 녹음하고 연구하는 면에 유리하여 설교를 중심으로 힘 있고 실력이 제일이었으며<br/>강한 지도로 남천 교회에 잘 계셨는데 아마 그 교회 교인들이 목사님의 그릇을 제대로<br/>잘 알아 보지 못해서 번동으로 이동했고 번동에서도 같은 현상이 있었다고 듣고 있습니다.<br/>지금 2 년 전 정도에 가정 교회 중심으로 다시 개척하였는데 현재 상황은 알지 못합니다.<br/><br/>- 이 병철 목사님, 청량리 교회<br/>총공회 전체를 통해 서부 다음으로 까다로운 교회가 남정 동성로 그리고 청량리입니다.<br/>백 목사님 생전에 울산의 신정동 교회를 개척하여 안정적 자립 교회로 만들었고<br/>청량리가 전임자의 파행이 계속 되어 침체되었는데 부임 후 부흥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br/>청량리는 서 영호 이 진헌 송 종섭 목사님 등 훌륭한 선배들이 앞서 지나갔기 때문에<br/>목회에 어려움이 많은 곳인데도 침체 된 교회의 재 부흥기를 맞고 있다니 대단합니다. <br/>현재 신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하여 학문과 목회 양면으로 부공(2) 정상에 있습니다. <br/><br/>- 김 부호 목사님, 동안양 교회<br/>부공(2)의 서 영호 목사님 직계로 분류 되는 분으로 같은 중간반 출신 김 윤수 목사님과 <br/>두 분이 부공(1) 앞에서 공중 분해의 위기에 있던 부공(2)를 투쟁하여 세운 공로자입니다. <br/>이런 이력과 활동력 그리고 서 목사님에 대한 일관 된 충성으로 부공(2) 내 입지가 강하여<br/>현재 부공(2)가 이 말출 권사님 노트 자료를 만방에 전파할 자료라고 설명하여 입수한 뒤<br/>부공(2)의 핵심들만 자료를 돌려 보고 있는데 그 자료의 보관자이며 공개 결정권자입니다.<br/>목회 실적에 대하여서는 별로 들은 말이 없습니다. <br/><br/>- 김 윤수 목사님, 산본 교회<br/>서부 교회 내에 서 목사님을 떠 바치는 핵심 교인들과 거의 연락이 가능한 실세 목사님이며<br/>목회에도 크게 성공하여 거의 맨 손에서 오늘 든든한 산본 교회를 이루어 냈다고 봅니다.<br/>서울 인근 수도권의 치열한 신도시에서 공회 이름과 노선을 명확하게 앞세우고 목회하므로<br/>이 홈에서는 감사한 마음이 많습니다. 비록 서 목사님을 중심으로 시작한 것이 안타깝지만<br/>목회자 한 분만 따로 놓고 본다면 중간반 출신 전체 목사님 중에 중심과 충성에 앞선 분입니다.<br/><br/>- 장 신석 목사님, 달산 교회<br/>백 목사님 밑에서 가족 전체가 3 대 4 대를 이어가며 신앙 생활을 하신 분이어서<br/>저력이 있는 분입니다. 중간반 때는 오히려 실적이 좀 미미했는데 목회 현장에 나와서<br/>오히려 실력을 십분 발휘하고 계신 분입니다. 신학 박사를 취득하여 학문과 목회 양면으로<br/>중간반 출신 전체 목회자 중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앞서 가고 있는 분입니다. <br/>특히, 억세기로 그 유명한 달산 교회가 1 층과 2 층으로 나뉘어 오랜 세월 싸웠었는데<br/>양 교회를 무난하게 설득하여 진리 양보 없이 인간적으로 양보할 내용만 가지고 타협하여<br/>두 교회를 하나로 통합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대폭 양보하면서도 최종 목회자가 되셨으므로<br/>앞으로 대구 공회의 최고 지도자가 되기에 손색이 없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 석 성유 목사님, 가주산 교회<br/>합정동 교회에서 서부 교회로 온 외부 출신 중간반 반사지만 진실과 충성이 특별하여<br/>서부 교회에서 중간반 2 부 반사로 발탁 된 경우였습니다. 장 신석 목사님의 매제입니다.<br/>찬양과 연주 등 음악 부문에 특별한 재능을 가지셨고 인품과 예절이 일반 서부 교인들과 <br/>아주 다르게 특별하여 본이 된 분입니다. 현재 LA에서 가주산 교회에 계신다고 듣고 있으며<br/>교회 부흥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br/><br/>- 마 호인 목사님, 수지 화광 교회<br/>서부 교회 내에서 중간반 반사를 할 때 호탕하고 직선적으로 매사 적극 활동을 하셨는데<br/>목회로 나간 뒤에는 너무 일반 노선을 답습하여 우려스러웠고 결국 타 교단에 있습니다.<br/>현재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셔서 해당 교단에서 다 방면으로 활동하고 계시는데<br/>목회 실적은 별 차이가 없다고 듣고 있습니다. <br/><br/>- 지 경식 목사님, 중앙로 교회<br/>고신 출신으로 공회에 들어 왔고 중간반 2 부 반사로 활동한 분입니다.<br/>이 노선이 좋아서 들어 왔으나 목사님 사후 대구 공회를 거쳐 외부 교단으로 나갔습니다. <br/>대구 공회에 속한 이유는 답변자가 두 번인가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라고 늘 주장을 해서<br/>백 목사님 사후에 늘 그 분께 무슨 거짓말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아 죄송했었습니다.<br/><br/>- 송 용석 목사님, 향린 교회<br/>중간반 반사 출신이 아니라 중간반 반사들을 지도하고 설교를 맡았던 분입니다.<br/>김 진태 목사님과 같은 입장이며 실력 또한 엇 비슷하게 대단한 분이었습니다.<br/>형님 되는 송 용조 목사님이 공회를 탈퇴하자 갑자기 공회가 탈선했다며 동반 탈퇴했고<br/>이 후에 청주 교회를 향린 교회로 이름을 바꾸었고 지금은 전남의 광주 어디에서 목회하며<br/>방송 설교 등으로 활동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br/>체구가 적은 듯해도 참 단단한 분인데 공회에 계실 때 그 설교와 실력이 그러 했습니다. <br/><br/>김 영채 목사님 송 용석 목사님 김 명재 목사님이 외모는 적은 듯해도 다 그런 분들입니다.<br/>국내 어느 교단이라도 어느 대형 교회라도 맡기면 넉넉히 감당할 탁월한 분들입니다. <br/>마치 과거 백 영익 목사님을 한 세대 넘어 다시 보는 듯한 분들입니다. <br/>그런데 왜 이 노선의 중심을 향하지 않고 외곽을 향해 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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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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