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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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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교회의 운영권과 재산권이 누구에게 있으며 어떻게 되는 것이 더 성경적인가 이런 문제를 두고는 제한 없이 답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시점에 잠실동교회가 그 교회 장로님들의 재산인가, 담임 목사님의 재산인가, 전체 교인의 신도대회 결정인가... 이런 문제를 가지고는 섣불리 말하기 어렵습니다. 과거 1989년을 기준으로 본다면 백태영 목사님의 개인 소유입니다. 등기나 법이 어떻게 되어도 실제 그러했습니다. 지금은 아들 목사님이 담임을 맡고 계십니다. 아직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앞으로 아들 목사님의 공로가 크고 권위가 생기고 온 교인이 그 분을 사모함으로 그 분의 결정을 존중하게 된다면 과거 부친 목사님처럼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br><br>교회라는 것은 교회법을 만들든 결의서를 갖고 있든 어떻게 되어 있다 해도 실제 그 교회의 주인 노릇을 하는 것은 교회 별로 다르고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서부교회는 백 목사님 생전에 백 목사님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자기 속에 하나님 인도만을 따랐고 사택의 가족들에게는 단 하나도 남긴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 주인은 하나님이었다고 단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서부교조차 등기부 등본을 떼보면 교회 이름으로 되어 있을 때도 있었고 일부는 개인 명의로 된 적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바뀌어도 그 분 생전의 서부교회 운영권과 재산권은 하나님이었습니다. <br><br>그런데 이후 지금은 그 양상이 전혀 달라 졌습니다. 어느 교회든 다 마찬 가지입니다. 혹시 어느 교회가 세금과 건축과 연보 과정의 특수한 상황 때문에 명의를 다르게 해 둔 것을 여기서 서류만 가지고 공개하거나 또는 최근 내부 사정을 모르면서 발표를 하게 되면 각 교회의 복음 운동에 생각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br><br><br><br>확실하게 한 가지 해 둘 수 있는 것은<br>부공3은 모든 교회 재산을 두고 목회자 개인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돈 문제만은 모두 깨끗합니다. 몇 교회 되지 않으니까 어둡게 할 구석이 없습니다. 대신 다른 공회들은 교회의 숫자가 좀 많고 또 처음부터 경제 면을 명확하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목회자의 사유재산으로 시작했거나 현재도 그렇게 된 경우는 적지 않습니다. <br><br>모두들 생각하기를 교회가 서야 하는데 교회를 시작할 사람이 아예 없으니 경제를 다 정리하고 목회를 나오라고 한다면 후임을 구할 수 없고 그냥 둘 수는 없으니 목회자에게 자기 재산으로 유지하면서 목회를 하고 알아서 하라고 맡긴 경우들입니다. 이 것이 공회의 교회 재산이 그 교회 목회자 재산처럼 될 길을 열었고 지금은 재주껏 돈을 챙기는 정도가 되었으며 아직도 공회는 타 교단들처럼 재산을 환수하는 수법이나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곳곳에서 예배당을 목회자 돈으로 챙기는 일들이 있다고 보입니다. <br><br>예수님의 12 제자 중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담보 잡고 은 30 개를 챙겼습니다. 그러니 총공회 목회자가 예배당을 챙기려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게 생길 수 있는 마음입니다. 평소 월급을 싸게 받았으니 밀린 임금을 확보한다는 식으로 생각하면 아마 마음까지 편해 질 것입니다. <br><br/><br/><br/>대책은, 예수님도 세우지 않고 가셨으며 이 땅 위에서는 각자 자유성으로 결정하게 해 놓았습니다. 교회가 이런 대책을 세우려 시도를 한다면 그 시도는 더 묘한 죄인을 만들 것입니다. 교인이 목자의 음성을 잘 듣고 자기 복과 자기 화를 자기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신약의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을 각자에게 직접 위탁 시켜 두셨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맡긴 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뒷 소리를 하면 안 됩니다. <br/><br/><br/><br/><br/>>> 장로 님이 쓰신 내용 <<<br/>:<br/>: 적지 않은 교회가 예배당 재산을 개인 이름으로 해두고 있습니다. 아주 옛날에는 등기 소유주는 무시하고 실소유주만 따졌으나 지금은 부부끼리도 명확하게 하는 세상입니다. 요근래 우리 공회는 목사들이 예배당을 공적재산으로 생각하지 않고 처리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백목사님 사후 개척한 교회들일수록 이런 현상이 많습니다. 공회교회라면 이런 예배당 문제는 언급조차 할 필요가 없어야 하지 않을까. 백목사님 생전의 상황과 요즘 공회별 상황이 궁금합니다. 대책도 함께 말씀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불초.</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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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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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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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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