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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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국기 경례를 엄격하게 대하려면<br><br>단군 제전으로 진행 되는 전국 체전에 선수나 응원으로 참석하는 것도 같은 죄가 될 것이고<br>전국 체전 개최 도시의 공무원이라면 국기 경례 거부처럼 행사 관련을 거부해야 할 것이며<br><br>성균관 대학교처럼 유교라는 종교의 전통과 취지에 따라 운영 되는 학교의 입학 문제와<br>국기에 대한 맹세처럼 그 내용이 신앙 양심과 위배 되는 내용을 거부하는 문제도 생깁니다.<br><br><br>현재 국기 경례를 공회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살펴 봐야 할 시점이라고 말씀 드린 것은<br>일단 공회의 앞날에 교인을 지도할 방향을 미리 예상하며 내적으로 검토해 두지 않는다면<br>일이 생겼을 때 순간 대응으로 공회 신앙이 필요 없는 투쟁을 하거나 아니면 속화 됩니다.<br>미리 어디까지는 할 수 있고 없느냐는 것을 면밀하게 판단하고 확정해 두어야 합니다. <br><br>불신자들조차 귀신 제전이나 미신 노름이라는 것을 완전히 잊고 있는데<br/>믿는 사람들이 과거 그 시작이 귀신 노름이라 해서 그 문제를 끝까지 거부하려 한다면<br/>추석을 명절로 보내는 것도 교회가 교리적으로 금해야 하고 송편도 술처럼 금해야 합니다.<br/>송편은 달에 관련 된 미신이 깃들어 있고 추석은 아다시피 이방 종교의 제전입니다. <br/>사월 초파일에 우리가 옷을 차려 입고 불교식 의미가 있는 모임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br/>그렇게 따지다 보면 이 나라 뿐 아니라 고전5:10 말씀대로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br/><br/>어렵다고 말씀을 지키지 않고 어기는 것도 죄지만<br/>판단을 잘못하여 당하지 않아도 될 일을 당하면 이것도 낭비 허비의 죄가 됩니다. <br/><br/><br/><br/>2. 주일 문제를 두고 <br/><br/>교회를 가기 위해 버스를 탄다 해도 죄는 죄입니다. <br/>교회 옆으로 이사 가면 되는데 세상 생활을 편하게 하기 위해 주일 죄를 짓는 일입니다. <br/><br/>만일 지적하신 분 말씀처럼 교회를 가지 않으면 더 신앙을 망칠 것이기 때문에 허용한다면<br/>국기 문제도 고도의 신앙을 유지하는 분들이 자기를 깨끗하게 지키기 위해 조심하는 것과<br/>주일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는 어린 교인에게 학교나 직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것과<br/>비교하면 쉽게 양단을 내기 어렵습니다. <br/><br/><br/><br/><br/>3. 세상의 오해 박해 문제<br/><br/>이 문제에 관한 한 이 홈은 현재 이 노선의 찬송가나 간판이나 그 어떤 문제를 두고도<br/>어떤 불편과 불이익을 다 감수하고라도 가장 철저한 원칙을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br/><br/>그냥 단순하게 세상과 마찰을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문제가 싸울 문제냐는 것입니다.<br/>만일 그렇다 한다면 이 노선이 오늘까지 걸어 온 그 방향에서 가차 없이 투쟁하는 것이고<br/>만일 그렇게까지 할 문제가 아니라면 신중하게 살펴 봐야 할 여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br/><br/>공회 내에서 이 홈은 가장 투쟁적이며 심지어 호전적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지 않습니까?<br/>전투나 오해나 마찰을 피하려는 안일 심리 때문에 그런 것은 전혀 아닙니다. <br/>과연 그렇게 해야 할 문제냐는 것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br/><br/><br/><br/>4. 성가대 <br/><br/>자료가 많아서 언제 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위 글에서 표현한 말씀으로 살핀다면.<br/>우선 '성가대'가 아니고 '찬양대'입니다. <br/>어떤 것은 이름은 별 의미가 없는 것도 있지만 찬양대와 성가대는 단어도 구별해야 합니다.<br/>이름을 성가대로 붙였다면 그 이름만 가지고도 더 이상 살필 것 없이 속화 되었습니다. <br/><br/>찬양대를 없애는 것이 공회 노선은 아닙니다. 찬양대가 성가대가 되거나 속화 때문입니다.<br/>백 목사님 생전에 찬양대를 없앴다고 혹시 아셨다면 오해입니다. 녹음본을 확인하셨으면.<br/>일단 찬양대 문제는 질문 내용에 애매한 부분이 있어 이 정도로 안내하겠습니다. <br/><br/><br/><br/><br/>5. 다른 공회와 비교<br/><br/>애매할 때는 이 곳에서 그렇게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br/>서울 공회는 총회 결의로 이름을 뗐고 헌법을 만들었고 공회 색깔조차 다 없애 버렸습니다.<br/>대구 공회는 아다시피 공회와 일반 노선을 절반씩 섞고 있습니다. 홈을 통해 확인 됩니다.<br/>부공(2)는 서 영호 목사님이 타 교단에 신학교 주력입니다. 이중 취업입니다. <br/>부공(1)은 이유도 없고 논리도 없고 교리도 없이 무조건 지도자라는 사람만 따릅니다.<br/>지난 10여 년 이상 세월 동안 수도 없는 사람이 보는 가운데 몽둥이를 들고 설쳤습니다.<br/>수백 명씩 떼로 몰려 다녔고 전투 경찰 버스가 예배당에 출동까지 했습니다. <br/>그리고 예배당 재산 때문에 수도 없이 소송을 했습니다. 심지어 공회 정식 이름으로.<br/><br/>이 정도의 최저 기준, 더 이상 갈 수 없는 선을 분명하게 다 넘었습니다.<br/>그렇다면 이 신앙 노선의 최저 기본 선을 버린 것이 아니겠습니까?<br/><br/>이 홈의 노선을 보수라 한 것은 과거 옳다고 우리가 걸었던 길을 걷는다는 것이지<br/>그 길을 잘 걸어 신앙으로 발전이 도었거나 모범적이거나 하는 의미는 전혀 아닙니다.<br/>적어도 기차가 선로를 이탈하지는 않았다는 뜻입니다. <br/><br/>실력이나 개인 경건이나 신앙 면으로 본다면 이 홈은 중간 또는 중하 정도일 것입니다.<br/>그러나 공회적으로 노선을 가지고 살피면 이 홈 관련 공회 외에는 이 노선 이탈입니다.<br/>지난 날 20여 년 자료를 통해, 본인들이 대 내외에 공개를 한 글과 행동이 그렇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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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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