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각 공회는 아직도 평소 교역자 이동 상황을 극비리에 진행합니다. <br>평양은 지도부 이름 직책 등 일체 인사 문제가 극비인데 그 곳은 세상이라 그렇다 치고 <br>각 교회와 공회는 그 지방에 불신자에게까지 전도하러 다니는 분을 왜 그렇게 하는지?<br>이름을 밝혀야 그 지방으로 가는 교인들이나 주변 가족들을 소개할 수도 있는 것이고<br>또 이사나 진로를 정할 때부터 그 이름을 알아야 결정에 참고도 할 수 있는 것인데<br><br>어쨌든 타 공회의 인사 문제와 개 교회의 목회자 이름은 이 홈이 조사할 정도는 아니며<br>훗날 이 홈에 자연스럽게 알려지면 이 홈은 바로 소개하고 있으니 그 이전까지는 <br>공회나 교회에 관련이 있어 알게 된 분들이 전해 주셔야 알게 될 사항입니다. <br><br><br><br>어린 신앙을 위해 감출 것도 있으며 그런 것은 무덤까지 가져 가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br><br>그러나 감추지 못할 것을 감추려 하면 더 큰 것이 있다고 짐작하는 폐단이 더 크고<br/>그보다 교회의 정보 자체에 대하여 신뢰를 하지 못하게 되면 교회의 의미 문제가 됩니다.<br/>이왕 알려질 내용이면 복음을 위해 진심을 기울이는 분들이 바로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r/><br/><br/><br/>가끔 공회에는 평생 그 어떤 사진 1 장도 자기 얼굴 한 번도 드러내지 않은 분들이 계신데<br/>그런 분들은 비록 그 판단이나 결과는 잘못이 있을지 몰라도 신앙 때문이라고 이해 되는데<br/>만사 광고 홍보 소개에 총력을 기울이는 분들, 그리고 알려지면 알려지게 하는 분들은<br/>공회 교회의 인사 문제는 공개 되는 것이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br/><br/>공회 차원의 행사이므로 알려질 수 밖에 없는 문제를 아직도 제대로 공개하지 못하는 것은<br/>시무 투표는 공회의 제도요 부산 공회의 교인들이 지켜 보기 때문에 시행은 하기는 하지만<br/>내심으로는 이 제도를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br/>우리는 인간의 안면과 체면을 다 벗어 던지고 이 땅 위에서 고쳐 보자는 노선입니다. <br/>교인이 목회자 상대로 불신임 표시를 한다는 것은 교인으로서 최악의 표시를 하는 것인데<br/>목회자와 교회와 교인이 그 날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한다는 것입니다.<br/><br/><br/><br/>혹 잘못 알고 잘못 투표를 했다면 잘못 투표한 교인도 잘못한 행동을 툭툭 털면 되는데,<br/>결과를 놓고 볼 때 하나님 보여 주신 것이 있으면 목회자도 툴툴 털고 돌이키면 좋겠는데,<br/>멋 모르고 찬성한 분도 인정 사정에 매였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으면 참 자유를 얻겠는데,<br/><br/>썩은 새기에 매여 조선 5백 년을 허송한 조상들이 안면 체면을 죽어도 안고 갔듯이<br/>그 조상들이 남겨 준 새끼 줄을 믿은 이후에도 가지고 교회 운영을 하는 목회자와 교인들,<br/>뻔한 것을 속에 감추어 두고 아닌 척하는, 모르는 척하는, 잘난 척하는, 이런 단점들이<br/>아직도 우리 속에는 악습이라는 옛 사람의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툴툴 털면 좋을 텐데.<br/><br/>실수할 수 있으니 실수라 하면 그 것에게서 자유를 얻는데 무슨 핑계를 대니까 매이게 되고<br/>겉은 자유로운 것 같으나 속으로 매여 있는 뒷줄 때문에 평생에 얽매여 고통 받는 모습을!<br/>보고 있기가 너무 안스럽습니다. 이 노선의 자유의 세계는 참 광대한 세계를 향하는데,<br/>그 자유를 누릴 우리는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br/><br/>어느 분 말씀처럼 한 사람이 한 공회씩을 그렇게 다 나누어 가지고 분열이 되어야 하는가?<br/>이 노선은 타 교단이 볼 때는 혀를 내두르고 치를 떨 만큼 가치성과 자신감이 있습니다.<br/>유사 이래 이 노선 이상의 교훈과 은혜와 교리와 행정과 그 모든 것의 일치가 있었던가?<br/>비록 2천 년 선배들의 수고 위에 한 걸음 더 나간 것이라고 하지만 단면으로만 잘라 말하면<br/>기독교 역사 최고 수준에서 진리 자유의 최고 가치와 이유와 실상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데<br/>시장 선거 결과 하나를 발표하지 못하고 감추어야 할 정도가 되었으니 평양 수준입니다. <br/><br/><br/>익명 게시판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알려야 합니다. <br/>알려서 잘못된 목회자는 바로 고쳐야 합니다. 한 명으로 백 명의 교역자가 떨게 됩니다.<br/>교인들의 실수로 잘못 판단한 경우도 없지는 않습니다. 알려야 다음에는 바로 합니다.<br/>교역자가 앞서 고치고 희생하고, 교인이 이를 보며 미리 조심하여 다 함께 사는 길입니다.<br/>교역자가 2 년간 교인 전체를 상대로 전권을 휘두르고 나왔는데 이름 석 자가 문제입니까?<br/>교인들도 원래 교인의 이름으로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에 잘못 투표했다면 고치면 됩니다.<br/>투표하는 교인들은 다 옳고 그 대상인 목회자들은 다 잘못된 사람들입니까?<br/><br/>2 년의 목회자 권리를 행사했으면 시무 투표에서 완전히 드러 내고 당해야 맞는 것이고<br/>교인은 교회를 위해 인정 사정 없이 양심껏 투표해야 했고 그 권리대로 결과를 가지고<br/>각자가 자기 투표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가지는 것입니다. <br/><br/><br/><br/>공회 전체를 보면서<br/>공회 전체의 투표한 세월이 더할수록<br/>공회 전체가 투표한 뒤의 처리의 자료를 쌓아 가면서 공회는 발전하는 것입니다.<br/><br/>타 교단들은 교단 출발 때에 헌법 위원들이 점쟁이 실력으로 미리 딱 정해 놓으면<br/>그 교단의 앞날은 그 미리 정해 놓은 헌법의 규정에 의하여 발전이 된다는 것인데<br/>참 개탄할 수 밖에 없는 수준이며 실상이 그렇습니다만<br/>공회는 어리게 출발하되 세월이 더할수록 하나님의 뜻을 찾은 경험이 누적되면서<br/>한 생명이 출생하여 실제 살아가면서 자라는 것처럼 그렇게 자라가겠다는 것입니다. <br/><br/>이 것이 공회 행정의 근본 자세이며 그런 취지 때문에 불문 관습법이라는 말이 나오고<br/>그런 취지와 관습법 때문에 투표든 무엇이든 한 단계가 지나가면 생각을 해야 합니다.<br/><br/>한 번 잘못된 것은 그럴 수 있고, 한 번 잘못 선택한 것은 되돌릴 수 있으나<br/>한 번 지나간 뒤에 그 것을 따져 보지 않고 되새김질을 하지 않은 공회와 교회는<br/>지난 날 아무리 우수하게 걸어 왔을지라도 앞날에는 현재 서부 교회 꼴이 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2 명
오늘 방문자
5,180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58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