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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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br><br> 중립이라면 공회가 가장 시끄러울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 중립을 표명한 교회가 있었으니 사직동교회가 있었다.<br><br> 당시 시무하시던 목사님은 목회를 잘 하신걸로 알고있다. 교회도 물질적이나 신앙적으로도 부흥되고 있었던걸로 기억한다.<br><br> 제가 봤을때는 주일학생도 아침에 한차 가득 실어오고 정말 열심이시구나 생각했다.<br><br> 그런데 교회에서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듣기로는 다른공회 목회자들이 당시 사직동교회 목사님의 중립노선을 못마땅해한다는 말을 들었고 외부개입이 있다고 들었다.<br><br> 물론 아현동 교회가 당시 중립을 표명했겠지만 김목사님은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중이라는 얘기를 들을수 있었다.<br><br> 당시에는 이제까지 잘 가던 집회 참석도 본교회에서 하는 집회로 대체되는등 당시로서는 이해못하고 단지 아쉬워하기만 했는데....이와관련한 노선적인 결정들이 있었고...<br><br> 이제 생각해보니까 좋은 결정었다고 생각한다...만약 계속 집회갔다면 별별 실망할 장면들을 많이 봤겠고....<br/><br/> 어느 한 쪽에 소속했다면 별별 실망할 것들을 봤겠지....<br/><br/> 물론 교회 분위기가 뭐 중세 수도원같다는둥 그런 소리하는사람들도 만날수 있었지만 그래도 부흥은 잘되고있었고 은혜도 있었으니....<br/><br/> 이제 그 분은 떠나고 없고 소속이 서부교회측으로 결정되고 후임으로 오신분들은 좀 실망스러웠다....<br/><br/> 그 분들에대한 맨트는 하지않겠다....<br/><br/> 어쨌든 제대로된 중립이었다면 당시 사직동정도가 제대로 중립이고 나머지는 줄타기했었다고 생각함....<br/><br/> 목회자들부터가 줄타기해서 되겠습니까?? 그리놓고서 중립??<br/><br/> 당시 사직동 교회 목사님은 지금 어떻게 지내시는지??....<br/><br/> 옳은거는 알겠는데 너무 원칙대로 하는것아니냐고 좀 원만하게 할 수 없냐는등의 푸념?등을 들을 수 있었지만.....<br/><br/> 당시 그 분이 스스로 떠나신 뒤에는 다른 소문들이 사실이 아닌걸로 알게되면서 그리워했던 분들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br/><br/> 이번 질문과 답변을 보면서 그냥 생각이나서 써봤습니다.....<br/><br/> 근데 한 가지 분명한거는 김목사님은 중립이 아니라는것.....</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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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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