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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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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서부 교회 비판을 두고<br><br>공회인이면 누구나 서부 교회 이름을 두고 비판하는 것은 쉽습니다. 정확할 수 있습니다. <br>서부 교회와 서 목사님은 입이 백 개라도 단 한 마디도 할 수 없고 들어야만 할 것입니다.<br><br>그러나 '서부 교회'는 우리에게 교회 이름이면서 우리 각자의 이름이며 공회 이름입니다. <br>서부 교회에 대한 위 글은 거의 사실이며 구구절절이 동감합니다. 더 격분하기도 합니다.<br>그런데 우리 공회인 전부가 자신을 공회 외부에서 그렇게 비판한다면? 우리는 어떠한가?<br>답변자는 우리 각자가 공회 외부인에게 그렇게 비판 받는다면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br>그리고 각 공회도 또 전체 총공회도 역시 공회 안과 밖에서 볼 때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br><br>따라서 '서부 교회' 이름을 비판할 때는 남이 아니라 항상 자아 비판임을 기억하셨으면.<br>서부 교회라는 이름은, 말하자면 우리 전체의 공익 차원이며 우리 이해 관계 사항입니다. <br>서부 교회 스스로 그런 자부심을 가졌고 그렇게 대내외로 활동하여 왔습니다. <br><br/><br/><br/>2. 질문 내용을 두고<br/><br/>: 나이많은 교인들 한분씩 천국가시고..<br/>-> 노장들이 있어 바른 길로 인도하면 말할 것 없이 금상첨화가 되겠지만<br/> 노장들이 없다 해도 이 복음을 아는 학생 1 명만 살아 있다면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br/> 그런데 답변자 생각에는 그 노장들이 오늘의 서부 교회를 이 꼴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br/><br/>: 뭐? 담임목사님이 서울대 출신?<br/>-> 세상에 깔린 것이 서울대 출신인데 서부 교회는 워낙 인재가 없다 보니<br/> 서울대 그 이름 하나에 서부 교회 노선과 신앙 전부가 한 입에 통째로 들어 갔습니다. <br/> 서울대 출신이 오니까 앞 날이 굉장할 것이라고 말한 그 입들, 그 기대들, 지금 어디?<br/> 우물 안 개구리가 우물 안 하나님만 붙들면 우물 안 개구리가 천하를 휘 잡을 것인데<br/> 우물 안 개구리가 우물 안에서 우물 안의 세상만 알았으니 서부 교회의 오늘 꼴입니다.<br/> 이 노선 설교 하나도 번역하지 않은 죄, 못하는 실력, 그 정도면 그냥 사기 수준입니다.<br/> 이 노선이 가치가 없으면 없다 해야 하고, 실력이 없으면 기대하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br/> 20 년이라면 억울해서라도 무슨 말이 나올 터인데 죽은 신앙이라 소리도 없습니다. <br/><br/>: 10년뒤면 총공회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변해있겠죠....<br/>-> 이미 중요한 것은 다 변해 버렸으니 이제 남은 것은 변한 결과가 나타날 정도입니다.<br/><br/><br/><br/>3. 공회가 주력할 제 일의 우선 순위가 있다면<br/><br/>서부 교회는 말할 것도 없고 전체의 공회 재산과 경제가 엄청나지만<br/>단 1 원도 설교록 출간을 위해서 또는 번역을 위해서 사용되는 일을 보지 못했습니다. <br/>1991년 경인지 서부 교회 2층 행정실에 총공회 전체 임원 위원 교수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br/>설교록 관련 경제 지출의 필요성을 말하자 송 종섭 이 진헌 목사님만 적극적으로 지지했고<br/>김 응도 서 영호 이 재순 목사님이 반대하여 무산 시켰고 나머지는 입을 닫고 있었습니다. <br/><br/>그 때는 그 분들과 답변자만 아는 폐쇄된 회의였지만 인터넷 때문에 만방에 공개가 됩니다.<br/>지금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영계 영원토록 이 내용은 외쳐지며 소리가 커질 것입니다. <br/><br/>공회가 정말 공회라면, 서부 교회가 정말 서부 교회라면, 오늘에 외칠 것은 무엇인가?<br/>우리가 정말 귀하고 가치 있다고 한 이 일이 복음 운동이 아니라면 우리는 거짓말쟁이고<br/>정말 그렇다면 그 행동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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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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