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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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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공회 = 사도교회와 초대교회가 가진 공회의 교리, 신조, 행정의 신앙노선을 말합니다.<br>: <br>: ◎ 개혁주의 공회 신앙노선 = 위의 '개혁주의'와 '공회'의 뜻을 붙여서 읽어보면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알 수 있겠습니다. 개혁주의 즉 성경대로 가지는 신앙노선 곧 공회 신앙노선으로서 사도교회와 초대교회가 가진 교리, 신조, 행정의 신앙노선을 말합니다.<br><br><br><br>중국 공회가 사용한 '공회'라는 뜻은 고신 합동 통합까지 포함한 일반 교단들도 다 함께 사용하는 바로 그런 의미의 '공회'입니다. 중국 공회가 옆집의 성씨도 모르고 옆집의 문패를 읽을 줄을 몰라서 혼자 '공회'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줄 아는데, 서 영호 목사님과 같은 신학과 노선을 발표하고 표현한 것입니다. <br><br>그런데 그런 의도조차 중국 공회가 한글로 번역 된 세계 교회사 책을 읽을 줄 몰라서 중국 공회는 초대 교회가 가진 교리와 신조를 지키는 교회들의 모임이라고 했는데, 중국 공회 외의 일반 교회들은 중국 공회가 말한 그 노선을 말로라도 지키는데 중국 공회는 초대 교회의 교리와 신조를 전면 부인하고 그 반대의 길을 걷고 있으니, 중국 공회의 말과 글은 그냥 공회 출신의 어느 성도가 서울 광화문 거리에 철 없이 무슨 소리든지 자꾸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만 하고 다니는 정도이므로 아무 논평하거나 안내할 내용이 없습니다.<br><br>아폴리나리스 이단설을 옳다고 주장하려면 초대 교회의 교리 신조를 지킨다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백 목사님이 가끔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다르게 사용할 필요가 있어 일반 상식을 알면서도 그 단어의 뜻을 조금 다르게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중국 공회는 일반 불신자까지 아는 상식도 모르고 믿는 사람도 아는 상식도 모르고 고대 미개한 사회까지도 다 알았던 상식까지도 전혀 모르면서, 중국 공회는 그 모든 것을 다 알면서 그 수준을 초월하여 단어를 만들어 사용하는 흉내까지 내고 있으니, 그냥 이 홈은 이 노선의 귀한 이치를 자기 중심에 빠져 전혀 남과 대화조차 할 수 없는 지경에 빠져 들어 가는 하나의 사례를 보며 안타까울 뿐입니다. <br><br><br><br><br/><br/>더 안타까운 것은 한 편으로는 자신이 이 총공회의 진정 새롭게 발전하는 노선에 섰다고 하는데 위 글은 일반 외부 잡다한 교회들과 자신을 뒤섞어 선교를 하겠다는 것이니, 이는 이 노선의 의미조차 모르는 표현입니다. <br/><br/>천주교니 초대 교회니 사도 교회니 하며 많은 역사적 표현을 사용하고 있지만 다른 이단들은 일단 한글은 알기 때문에 비록 그 속에 깨달음이 잘못 되었다 해도 일단 말이라도 통하기 때문에 붙들고 대화를 하다 보면 자신들이 질까 봐서 도망이라도 가는데, 중국 공회는 무슨 소리인지 상대방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가 한 말로 자기를 정죄하면서 자기는 틀린 곳이 없다 하는 식이어서 이단의 경우 비록 흔하지는 않지만 가끔 이단에 빠진 이들을 되 돌려 세워 본 경험이 있는데 중국 공회는 그런 여지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회 노선은 그 내용이 강하여 바로 선 사람은 돌 같은 이가 천사 같이도 되지만 반대로 자기 주관에 잘못 사용하는 이들은 이 노선이 너무 강하여 그를 고칠 약도 없어 안타깝습니다. <br/><br/><br/><br/>역사적으로 철 없는 삼분설 학자들이 영과 마음과 몸을 각각 셋인데 한 사람인 것을 가지고 삼위일체 교리를 설명하다 보면 바로 이단으로 이어 질 표현이 되는데 그 흔한 것도 이미 과거에 나타난 것인데 무슨 처음 깨닫는 것처럼 일단 외부에 발표를 해 버리니 입을 벌릴 때마다 이단설이 쏟아 지지만 본인은 백 목사님이 고신에서 입을 열면 새로운 교훈이 나오고 그 것을 고신의 학자들이 이단으로 오해 받는다고 가루고 막으려 했다는 말에 신이 나서 무슨 말이든 할 때 주변에서 염려하면 더욱 새 교리가 쏟아 진다고 생각하는 정도이니, 거저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할 뿐이고, 그런 운동을 지원하는 이들이 그런 삐뚤어 진 교리를 고치려는 생각은 없이 거저 전하니 잘한다 할 것 같으면 동참의 죄가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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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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