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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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지금 중국 공회라는 이름으로<br><br>성경을 가지고 공기돌 놀이를 하듯 놀고 있고<br>정통 교회의 역사적 사실 자체를 뒤집고 있고<br>이 노선의 교리 교훈을 이단으로 만드려 하지만 기도 외에는 아마 할 일이 없습니다.<br><br>중세 천주교는 이런 주장을 화형에 처하지만 그러다가 루터를 죽일 수 있어 그럴 수도 없고<br>정말 죽여야 할 이단만 죽인다고 해도 신약은 신령한 전투이니 육체를 손 대지 않는 것이며<br>그렇다고 그냥 두고 보기에는 육체를 다량으로 죽이는 것보다 더 많은 신앙 손해가 있는데<br>그런 면까지를 고려해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지 않으면 하지 않는 것이 이 노선입니다. <br><br>오로지 현재 <br>이 홈이 하는 일은 '중국 공회는 아니라' '그 교리는 아니라' '아니라'만 하고 있습니다. <br>그 주장은 성경이 아니며 정신이 혼미하여 정신과 치료 받을 사람의 병적 표현일 뿐이지<br>그 주장을 가지고 따지고 말고 할 사안도 아닐 뿐더러 본인이 스스로 막아 놓았습니다.<br/><br/><br/><br/><br/>2) 출판을 위한 상호 상품권과 관련<br/><br/>- 출판을 위해 필요한 상품 상호권<br/><br/>1997년에 이 홈은 안정적 연구 확보와 분쟁 자체를 피하기 위해 출판권을 우선 확보하고<br/>이 홈 외에도 향후 이 노선을 연구하는 출간물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도우려 하였습니다.<br/>당시 공회들은 얽혀 싸우고 있었으나 언젠가 평화적 연구 시기가 올 것으로 보았습니다.<br/><br/>지금 부산 연구소의 상품 상호 등록은 2000년인데 이 홈은 1997년에 먼저 신청을 했습니다.<br/>부산 연구소가 상호 상품 등록을 먼저 해도 이 홈은 기존 출간을 하고 있어 상관이 없으나<br/>향후 대구 공회나 부공2 등이 자유롭게 연구하고 출간하여 전체 공회의 노선을 연구하려면<br/>'백영희' '목회연구소' '목회설교록'에 대한 조합을 확보하여 출판권을 확보해야 했습니다.<br/>이 번 대구 공회의 바로 이런 연구와 출간을 두고 그 내용에 대한 문제는 내부 토론을 해도<br/>최소한 법적으로 무조건 출간이 막아 지게 되는 것은 우리 노선이 아니기 때문이었습니다.<br/><br/>그런데 당시 변리사를 사용하여 고액의 비용을 들여야 상품 상호권을 확보할 수가 있었으니<br/>대구 공회나 부공2의 앞날의 연구 자유와 출간을 지원하기 위해 이 홈이 비용을 대야 하는가?<br/>지금과 달리 당시는 대내외 경제 지원과 여력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포기해야 했습니다.<br/><br/><br/>- 상품 상호권 확보를 포기한 것은<br/><br/>이 홈은 부산 연구소보다 2년이나 먼저 등록 신청했고 돈만 들이면 권리 확보는 할 수 있으나<br/>일단 당시 이 홈으로서는 부담하기 어려운 비용이 필요했고 이 홈은 누가 권리를 확보해도<br/>이미 먼저 그 이름과 그 상표를 출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홈의 출간에는 영향이 없으며<br/>이 홈이 보장해 주고 싶었던 총공회 전체의 연구와 출판 분위기의 혜택을 받게 될 공회들이<br/>이 홈을 극구 도적으로 비판하면서 부산 연구소만 무조건 옳다는데 왜 그 일을 해야 하는가?<br/><br/>결국 이 홈의 책임 범위를 넘는다 보고 훗날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 보게 되었습니다. <br/>이 번 부산 연구소의 제재 경고장을 받아 든 대구 공회를 보며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합니다.<br/>다시 1997년으로 돌아 가서 당시의 부산 연구소의 모든 발표와 조처를 전적 지지하고 있는가?<br/><br/>대구 공회나 부공2가 그들의 목표에 가장 걸리고 위험한 존재를 두고 부공1 핵심을 겨냥했고<br/>부공1의 핵심 뒤에는 이 홈이 가장 큰 문제라는 인식을 하여 살인범 배후로까지 몰았으니<br/>부공1 내부에서 갈등이 생겨 부산 연구소와 이 홈이 나뉘면 당연히 먼저 이 홈을 겨냥하겠지만<br/>그 당시가 이미 20여 년에서 10여 년의 세월이 지났고 이제 진심과 내용이 다 밝혀 지는 때인데<br/>이 홈의 진심과 이 홈의 행동을 두고 오늘에 다시 되 돌아 볼 때 사소한 문제를 제외하고<br/>이 노선 신앙의 본질 문제를 두고 이 홈의 진심과 충성과 행동에 이의를 제기할 것이 있는가?<br/><br/>이 홈이 부산 연구소와 부공1과 2로부터 3 회의 제명을 당하면서도 공회 간 소송을 반대하고<br/>또한 이 노선 연구와 출간의 자유성을 확보하려 했던 것이 이 홈의 투쟁의 본질이었습니다. <br/>이 본질은 갈등 당시에는 입으로 아무리 설명을 해도 증명이 되지 않고 세월만 해결할 뿐인데<br/>대구 공회나 부공2는 성급하게 부공1과 부산 연구소의 편을 들었습니다. 이제 증명이 되었습니다.<br/><br/>이런 사실을 한 번 더 밝히고 이 자리에서 강조하는 이유는 지난 날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br/>현재 우리 공회들은 또 당명한 여러 현안들을 맞고 있는데 이 현안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br/>지금 이해득실만 생각하여 또 다시 과거 그런 일을 되풀이 하고 지내 놓고 나면 망각할 것인가?<br/>치매 걸린 노인네처럼 치매 걸린 공회들이 되어 단체 차원의 공식적 치매 집단이 될 것인가?<br/>매사를 오늘 현실과 함께 앞날의 역사까지 함께 놓고 신중하게 생각하기를 권하는 것입니다. <br/><br/><br/>- 서 영호 목사님이 부공1과 손 잡았던 사례<br/><br/>이 홈을 양성원에서 제거할 때 당시 수 없이 엉켜 싸우던 부공1과 부공2는 일단 협력했으니<br/>부공1의 송 종섭 목사님이 총대를 메고 부공2의 서 영호 목사님은 적극 지지를 했으며<br/>인천의 이 재순 목사님과 당시에는 아직 부공1이었던 송 종섭 김 응도 목사님이 도왔습니다.<br/>이 홈을 양성원 교수직에서 제거했던 소식을 듣고 이 홈이 직접 서 영호 목사님 등께 확인했고<br/>서 목사님께는 이 번에 답변자를 제거한 그 방식대로 서 목사님이 제거 될 것이라고 했는데<br/>바로 그 다음에 그렇게 당하게 되자 부공2의 김 윤수 김 부호 김 영채 목사님들을 앞 세워서<br/>얼마나 양측이 전쟁을 벌였는지 그 현장의 치열한 전투 상황은 스스로 더 잘 알 것이고<br/>그 후 이 재순 목사님 한 분 외에는 전부 부공2로 넘어 가 버렸으니 도대체 무엇을 위해<br/>싸우고 무엇을 위해 오늘까지 걸어 가고 있는지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br/><br/>세상 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보게 되면 이권을 위해 싸우는 정치 투쟁이라고 할 뿐입니다.<br/>부공1과 2가 위치와 입장을 뒤 바꾸면서 말하는 진리니 노선이니 하는 말을 듣지 않습니다.<br/><br/>조금 신중하기를 권합니다. 부탁합니다. 당부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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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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