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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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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은퇴가 없는 것은 <br><br>죽을 때까지 교회와 복음에 유익한 사람이 되고 그 유익을 위해 끝까지 희생하겠다는 것이지<br>교회와 복음에 짐이 되고 더 나은 후배를 밀고라도 자기 이익만 끝까지 지키라는 것이 아니니<br>은퇴가 없는 것은 은퇴할 사람이 되지 말라는 말이지 죽을 때까지 해먹으라는 말이 아니면<br>교회에게는 제도 때문에 은퇴할 필요가 없는 목회자를 강제 은퇴 시키지 말라는 말입니다.<br><br><br><br>시무 투표라는 것은<br><br>평생 지켜 보다가 늙은 훗날에 한꺼번에 돌이 킬 기회도 받지 않고 잘라 내 버리는 대신에<br>미리 매 2 년마다 평가하여 채찍질도 하고 쫓겨 나도 다시 재기할 기회를 미리 주는 것입니다.<br>평소 갈고 닦게 만들어 은퇴 없이 죽을 때까지 교회에 가장 필요한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br><br/><br/><br/>은퇴 문제는<br/><br/>정상적으로 목회한 공회 목회자는 교회를 위해 은퇴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니 해당이 없고<br/>자기 잘못으로 은퇴해야 할 사람은 교회에 짐이 되지 않기 위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니<br/>맡을 교회가 없으면 길에서 전도하다 죽어야 하며 자기 의식주는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하고<br/>자기가 감당하지 못하면 자기 자녀나 가족에게 자기에 대한 책임을 우선 지우는 것이 좋고<br/>그 것이 어려우면 국가가 모든 국민에게 나누는 혜택으로 살지 교회를 짐 지우면 안 됩니다.<br/><br/><br/><br/>그러나 일반 교회로서는<br/><br/>그 교회를 거쳐 간 목회자들의 어려운 형편에 대하여 자기 교회와 관계를 따라 챙겨야 하고<br/>만일 여유가 있다면 그 교회의 신앙 노선에 따라 일한 일꾼들까지 챙긴다면 더 복이 있고<br/>만일 더 여유가 있다면 교파를 초월하여 복음의 일꾼들을 지원한다면 더 큰 복일 것입니다.<br/>이런 복은 교인들이 결정할 일이지 그 혜택을 받을 목회자가 요구하고 기대할 일은 아닙니다.<br/><br/><br/><br/>한 편 목회자로서는<br/><br/>마치 참전 군인들이 우리 피와 젊음을 바쳐 지킨 이 나라로부터 노후 혜택을 받는 것처럼<br/>교회에 충성한 과거를 가지고 혜택을 바라거나 받게 되면 투자금 회수를 하는 투자자이니<br/>복음 운동은 품앗이나 퇴직 연금이나 투자처나 젊음의 발산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br/>이 홈은 목회나 선교에 나서는 이들을 적극 만류하고 있으니 사역을 가벼이 봐서가 아니라<br/>마지막 결산을 하고 보면 목회자나 선교사의 화려한 이름 안에 너무 모순이 많기 때문이니<br/>평신도의 이름으로 얼마든지 내가 돈을 벌어 내 돈과 충성으로 복음 운동할 것이 많은데<br/>노후 은퇴 자기 휴식처를 자기와 노선이 다른 곳에서 복을 받으려고 하는데 얹혀 사는 것은<br/>그의 목회나 선교의 출발 자체가 바른 복음의 바른 인도를 따른 것이 아니라 자기 중심으로<br/>자기 혼자 섣불리 오판한 후 훗날 자기 잘못을 남에게 씌우는 결과가 되어지면 안 됩니다.<br/><br/>이 홈에서 노선은 달라도 NTM을 소개하고 유일하게 선교의 의미를 인정할 단체로 보는 것은<br/>바로 이런 면을 너무 잘 파악하여 선발에서부터 아주 엄격하게 살피고 조심하기 때문입니다.<br/><br/><br/><br/>6.25 전쟁 후에<br/><br/>상이 군인들이 전국을 다니며 일반 가정 집에 들어 가서 제 집처럼 먹고 자고 다녔습니다.<br/>그들은 천국의 군병이 아니었으므로 남을 위해 희생한 댓가를 적당하게 회수할 수 있으나<br/>목회자나 선교사는 자기들이 좋아서 스스로 제단 위에 제물이 되어 남을 위하겠다 했는데<br/>사업하는 사람이 사회의 자본으로 회사가 잘 되면 제 돈으로 마음대로 다 사용해 버리고<br/>사업에 실패하면 남들이 사후 처리를 하도록 책임을 벗어 버리면 사기나 도적이 됩니다.<br/>목회자들이 교회와 교인을 가지고 목회에 성공하면 제 개인 기업처럼 원하는 대로 다하고<br/>목회를 실패하여 어디 설 곳이 없으면 교계와 교단과 교인들에게 자기를 짐 지우고 있는데<br/>이런 것은 최근의 일반 세상조차 밝아 져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심각한 범죄가 되고 있으니<br/>하물며 복음은 그 기본 성격이 이런 자세와 처신은 처음부터 발을 붙일 수 없어야 합니다.<br/><br/><br/><br/><br/>타 교단의 지원은<br/><br/>그 교단은 그 교단의 신앙 노선을 위해 교인들이 연보하고 노력하고 그 방향으로 나가는데<br/>우리는 그들과 다르게 노력하고 연보하여 할 일이 있기 때문에 교단과 노선이 다른 것입니다.<br/>나 가진 것도 남을 위해 사용해야 할 우리들이니 우리 노선을 타 노선에 전해야 할 우리인데<br/>타 교단이 그들이 복을 받기 위해 교단에 상관 없이 돕는 일에 혜택을 받는 목회자가 있다면<br/>공회 목회자의 이름을 가졌다 해도 그 걸어 가는 걸음과 평생은 이 노선일 수가 없습니다. <br/><br/>이 노선은 그 어떤 것을 사용해도 이 노선을 전하고 이 노선에 유익한 방향에만 사용합니다. <br/>일반 노선은 사실상 노선이라는 것이 거의 없고 교권 투쟁 과정에서 분파로 나뉘어졌으므로<br/>그들은 교파에 상관 없이 돕는 것이 사실상 그들의 양심과 신앙에 맞는 일입니다.<br/>그러나 그들과 달리 교단과 노선이 너무 확실하게 이유가 있어 걸어 가고 있는 공회로서는<br/>공회의 것을 일반 교단에다 무조건 퍼 주고 나누며 뒤섞는 일을 방종으로 보아 극히 조심하니<br/>그 원리를 뒤 집어 우리엑0ㅔ 적용하면 우리는 우리와 다른 노선의 지원은 피해야 옳습니다. <br/><br/><br/>1937년 경 백 목사님은 진주 성경 학교를 재학하며 목회할 이들과 숙식을 함께 했었는데<br/>그 중 한 분이 모든 것은 주님 것이라면서 다른 사람 생필품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을 보고<br/>각자에게 맡겨 계산을 하시는 하나님이신데 장난이 지나치다고 꾸중한 적이 있었습니다.<br/><br/>개척 교회하는 목회자들이 전국에 지원 통지문을 보내면서 제 것 받아 내듯 하는 자세가 있고<br/>화재나 수재 당한 교회가 주변에다가 너희는 형제를 도울 의무가 있다는 자세로 대하기도 하며<br/>신학생들이 선지 생도를 도와야 복을 받는다고 교인과 교회를 향해 근본 자세가 그렇기도 하며<br/>선교 단체들이 우후죽순 난립하여 땅끝 선교 사명의 자기를 도와야 복을 받는다는 것도 많은데<br/>이들은 이제 교회를 첫 출발하는 유치원생 수준이지 교회와 복음을 전할 수준은 아닐 것입니다. <br/><br/>목회자 입에서, 목회자를 대접하는 자는 목회자 상을 받을 것이라고 반복하여 말한다면?<br/>그가 그 교인들을 어리게 보고 한 번 정도 가르치는 것도 필요할 수 있으나 참 위험합니다.<br/>목회자 입에서는 교인을 제대로 지도하지 못한 것만 보고 자기 걸어 갈 길만 걸어 가면 되고<br/>그 대신 교인들은 그들의 자리에서 그들이 복을 받으려면 냉수 한 그릇의 원리에서 알 수 있고<br/>또 일반 성경 읽기나 기타 다른 말씀을 들으면서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니 알면 복입니다. <br/><br/><br/><br/>이 노선은<br/><br/>이 노선이 점점 자라서 이웃 교단과 교계와 세계 교회를 다 지도하고 책임 질 날도 소망하나<br/>이 노선에 확신하고 걸어 가다가 이 노선에 어려움이 닥치거나 이 노선의 자기가 어렵게 된다고<br/>다른 이웃 교단이나 다른 교회의 지원 제공을 그렇게 쉽게 사용하거나 받아 들이지를 않습니다.<br/><br/>목회자 출신이라 해도 자기가 오갈 데가 없으면 목회자 이름을 감추고 자기가 일해서 살고<br/>일할 곳도 오갈 데도 없으면 목회자 이름을 감추고 일반 양로원이나 시설에 들어 가야 하지<br/>실패한 목회자가 자기가 무능하고 게을러 실패해 놓고 목회자 이름을 가지고 다니게 되면<br/>그 목회자의 이름에 얹혀 있는 하나님과 복음과 교회를 남에게 빌어 먹게 만드는 것입니다. <br/>교계의 타락 때문에 고난을 당하면 당하다가 죽으면 죽지 하루 밤을 편히 자고 먹고 쉬려고 <br/>자기가 남의 짐이 되거나 남이 수고한 것을 내가 공이 없고 관련이 없이 혜택을 보지 않으며<br/>만일 그렇게 혜택을 봐야 할 형편이 꼭 생긴다면 뒤에 숙식료를 내든지 뭔가 달리 갚아야 하지<br/>그 시설에 기도해 주고 나오면서 내 기도로 이 곳에 숙식비의 갚음이 되었다고 하지 않습니다.<br/>그런 것은 성 프란시스나 손 목사님이나 백 목사님의 수준에 이르런 목회자가 할 말이고<br/>일반 우리 목회자로서 목회자의 이름으로 남과 돈 계산을 하면서 대신 내밀 수 없습니다. <br/><br/>답변자 아는 교회 중에는 주변 불신자들에게 예사로 교회를 위해 땅 좀 내놓으라는 곳이 있는데<br/>불신자들이 그 교인들에게 평생 국가에서 지원을 받고 살아 봐 가지고 받는 것을 예사로 알고<br/>무례하다며 자기 천국 가는 일에 왜 내가 차비를 내야 하느냐고 욕을 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br/><br/><br/><br/>복음을 알고 난 후에<br/><br/>하나님 앞에 가질 두려움과 인간 앞에 가질 두려움을 혼동하면 필요 없이 비굴하게 되고<br/>하나님께 받은 신앙의 통치권을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통치권과 혼동하면 탈선하게 되며<br/>받아야 할 자리가 있고 줘야 할 자리가 있는데 이를 혼합하면 신앙이 아주 잡 것이 됩니다.<br/><br/>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 되다는 말씀에 대해서도 앞서 모범이 되어야 하는 것이 목회자이니<br/>자기 교회나 교단이 목회자를 위해 실무적으로 마련한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구제하는 것을<br/>목회자 이름으로 대접을 받고 나온다면 그 잠자리와 식사가 가시가 되고 돌이 되어야 합니다.<br/>자기 천국의 영복을 미리 땅 위에서 다 타서 사용해 버리는 안타까운 경우입니다.<br/><br/>현재 우리 나라 노가다 일당이 7만 원입니다. 하루 일하면 며칠은 먹고 잘 수가 있습니다.<br/>그냥 숙식을 제공하는 곳이 있으면 그렇게 막일을 해서라도 빚이 없이 살아야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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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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