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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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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양해문)<br><br>질문의 경우는 우리 신앙에서 가끔 중요한 논점으로 나오는 경우와 연관이 있어 설명을 조금 덧붙이겠습니다. 질문자의 지적에 대한 대꾸라거나 반론이라고 보지 마시고, 질문자께 안내를 하다 보니까 우리 전체가 이런 면을 알아야 하겠다는 뜻이라고 읽어 주시면 좋겠습니다.<br><br><br><br><br><br>1. 찬송은<br><br>가사에 곡을 붙여 하나님을 찬송한 것인데, 가사 붙이는 방법이 크게 2 가지가 있습니다.<br><br><br><br>2. 시편 찬송<br/><br/>가사는 오직 성경의 성구를 그대로 붙여야 한다는 분들이 예전에는 많았습니다. 그들은 성경에 있는 성구를 한 자라도 더하고 빼는 것은 잘못이라는 주장입니다. 성경 중에 시편은 원래 찬송가 가사처럼 쓴 것이기 때문에 성경의 시편 내용을 한 자도 손 대지 말고 그대로 곡만 붙여서 찬송가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 주장을 하는 교회들은 대개 건전하고 경건하며 신앙이 깊은 편입니다. 옛날로 갈수록 이런 주장은 많고 최근에 올수록 거의 없습니다.<br/><br/><br/><br/>3. 일반 찬송<br/><br/>성경의 어느 한 성구만 빼어 찬송으로 불러야 한다고 규정을 해 버리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는 쪽입니다. 우선 이런 입장의 교회들 중에는 이런 주장의 내용을 잘 살린 교회는 아주 원만하게 신앙 생활을 잘하고 있으나 같은 입장으로 출발했지만 이 주장을 하는 교회들 대부분은 찬송이 아니라 세상 노래를 부르는 정도로 탈선하고 있습니다. <br/><br/><br/><br/>4. 비교를 한다면<br/><br/>성경의 성구 그대로를 꼭 뽑아 내야 한다고 말을 하는 분들은, 신앙도 있고 철저하다는 점에서 그 장점은 한도 없이 많으나 냉정하게 비교를 한다면 이 분들의 주장을 '설교'로 옮겨 비교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설교를 할 때도 성구에 있는 것만 그대로 읽을 것인가? 그리고 '기도'를 할 때는 주기도문만 해야 하는가? 기도나 설교는 성경 전체를 통해 통합적인 내용으로 할 때도 있고 어느 한 부분으로만 할 때도 있는데 왜 하필 찬송만큼은 꼭 성구의 어느 한 부분 그대로만 가지고 해야 하는가? 이런 물음에 답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br/><br/>기본적으로 성경에 대한 이해의 문제이니, 성경이란 성경의 한 토씨까지 그리고 그 처음부터 끝까지의 그 순서까지도 성경이지만 동시에 구약과 신약의 조화도 성경이며 구약에서 가르친 것이 신약에서 변화 되는 그 자체도 성경이며 아브라함과 나사로가 다른 시기에 살았으나 두 사람의 각각의 생애를 한 자리에 놓고 비교하는 것도 성경입니다. 다만 성경 기록 있는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은 최소한 외부적 오류가 없으나 신구약을 비교하거 살피고 변화 과정을 살피는 그런 일에는 인간의 실수나 부족이 개입 될 수 있기 때문에 '교리'나 '설교'라는 이름으로 그런 가능성을 인정하는데 실제 내용적으로는 설교가 인간의 자기 주장이나 사색의 발표가 아니라 정말 설교가 되었다면 그 설교는 성경이라야 하고, 교리도 그 교리가 참 교리라면 그 교리는 말로는 교리라 해도 그 내용은 성경이라야 합니다. <br/><br/>이와 같이 찬송가도 정말 찬송가다운 찬송가라면 찬송의 가사는 성경이라야 찬송가이지 성경 내용이 아닌 것이 들어 갔다면 그 것은 우리끼리 찬송가라고 부르는 것이지 참 찬송은 아닙니다. 이런 면까지 살펴 본다면 찬송은 성경의 일부 어느 한 면만 그대로 떼 내어 가사로 삼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어느 한 면이든지 아니면 여러 성구들을 합하여 한 사람이 그 자리에서 회개나 감사할 일이 있다면 종합할 수도 있습니다. <br/><br/><br/><br/>5. 여담으로<br/><br/>공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이들의 글을 읽어 보면 한갖 되이 그들의 말이 옳다는 주장을 하면서 끊임 없이 성구들을 옮겨 가며 짜 맞추어 해석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교리에 대해서는 그런 것을 말한 성구가 없다고 단정을 하는 동시에 우리의 설명을 듣고는 성경을 왜 그렇게 짜 맞추려고 하느냐, 그렇게 하는 것은 인간의 생각이다, 그 것은 공연히 사색을 많이 해서 그렇다... 하는 논리를 항상 접합니다. 최근에는 중국 공회가 계속 그렇게 주장을 하여 이만 저만 걱정이 아닙니다. <br/><br/>삼위일체나 신인양성일위라는 단어는 성경에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제대로 읽어 보면 성경 전체를 요약한 성경 중의 성경입니다. 그래서 이 단어에는 단 한 글자만 다르면 바로 성경에 틀렸다며 이단이라고 정죄를 하게 되는데, 그 이단이라는 정죄는 실수로 어느 성구를 틀린다 해서 함부로 붙이는 이름이 아닙니다. 성경의 핵심이나 성경의 전반적 방향에 다 틀릴 때 붙이는 이름입니다. 삼위일체나 신인양성일위라는 글자는 비록 성경에 직접 표현 되지 않았고 또 그 표현도 몇 자 되지 않으나 그 글자 몇 개는 성경 전체의 핵심이며 전체의 방향을 다 요약하고 있기 때문에 그 표현에 한 글자가 다르면 종교가 달라 져 버립니다. 지금 중국 공회가 그 단어의 의미가 뭔지도 모르고 자신의 마음에 옳다고 작정한 이상 무조건 밀어 붙이기만 하면 된다고 앞을 향해 가기만 하여 참 걱정입니다. <br/><br/>성구라는 것은 성구로 인용할 때는 토씨 하나라도 변경하지 못하나 설교나 찬송이나 기도나 상담이나 교리의 이름으로 소개할 때는 어느 성구 하나 자체를 그대로 옮겨 소개할 수도 있으나 그 성구와 함께 그 성구와 관련 있는 성경 전체를 다 살핀 끝에 그 자리에서 상대방에게 한 마디로 설명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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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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