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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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이 홈은 <br><br>실명이든 익명이든 누구든지 원하는 글을 자유롭게 적도록 하였습니다. 자기를 표시하든 자기를 감추든 남의 이름을 사용하든 심지어 반대 입장의 사람으로 묻고 자기가 답변을 하든, 그 누가 어떻게 글을 적는다 해도 다 환영하고 있습니다. 직접 올릴 수 없다며 운영자에게 부탁하면 대신 올려 주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개인적으로 문답을 하는데 만일 그 내용이 전체를 위해 공개로 진행하는 것이 유익할 경우는 개인 질문을 한 분에게 양해를 먼저 구한 다음에 답변자가 대신 올려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br><br><br><br>이유는? <br><br>이 홈은 돈이나 교권이나 그 누구의 이권이든 전혀 관심이 없으므로 이 홈에는 어느 한 곳에라도 어둡거나 어슥하거나 커텐으로 가려야 할 곳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홈에 어느 누가 어떤 글을 올리든 그 이름과 정체와 안팎을 어떻게 변장하고 발언을 해도 이 홈에는 손해 볼 여지가 없습니다. 이 곳을 찾는 분들도 그런 곳인 줄 알고 오기 때문에 이 곳에서 오가는 글 때문이라면 누구에게나 복이 되고 좋은 일만 있지 억울하고 손해 볼 일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br><br><br><br>오직 빛만 비추면<br><br>어둡고 잘못 된 글은 더욱 어둡고 잘못 된 것으로 나타날 것이니 그 글이 스스로 견디지 못하고 빛 안에서 자꾸 밝아지고 옳은 글로 바뀔 것입니다. 또 원래 옳고 바른 글은 그 글 그대로 여러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이 홈을 더욱 밝게 비출 것입니다. 잘못 된 글로 우선 피해를 입은 사람은 하늘의 큰 상이 있을 것이고, 조금만 지나면 바로 모든 것이 드러 나는 세상이므로 그런 기회조차 제대로 갖지 못할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옳고 좋은 것이 있는지, 오로지 그 것만 찾고 있고 그 외의 다른 것은 다 물리 치고 있기 때문에 이 홈은 어두운 곳이 없고 빛만 비추고 있습니다. <br/><br/><br/><br/>운영자 생각으로는 <br/><br/>이 홈처럼 개방적이고 자유롭고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완전히 열어 둔 곳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초대형 포탈 사이트를 비롯 교계 그 어떤 인터넷에서도 이렇게 전면으로 제한 없는 자유를 보장한 곳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심지어 거짓말도 모략과 중상과 정죄도 다 승인하고 있습니다. 이 홈과 이 홈을 이용하는 모든 이들이 보다 옳고 좋은 것만 찾자는 일념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br/><br/>여자가 남자 이름을 쓰든, 목회자가 교인 이름으로 글을 쓰든, 외부인이 공회 내부인 것처럼 의견을 내든, 내부인이 외부인으로 가장을 하든 그런 것 때문에 일어 나는 불편은 더 나은 것을 가지기 위해 서로가 마땅히 지불해야 할 비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것을 가능하게 하고자 이 홈 운영자는 운영자를 포함한 주변과 그 누구라도 먼저 마음껏 인신 공격을 할 수 있게 해 두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거짓말이고 왜곡이며 모략이라도 상관 없습니다.<br/><br/><br/><br/>이렇게까지 자유롭게 운영하는 이유는<br/><br/>그 어떤 희생과 손해와 비용을 지출해도 조금이라도 더 옳은 것, 좋은 것을 찾고자 함이며<br/>그 어떤 거짓과 왜곡과 모략을 해도 한 번 올라 온 글을 지울 수 없게 해 두었기 때문에<br/>그 글의 사실 여부와 그 글의 열매를 가지고 그 글을 아는 데에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니<br/>익명이 가지는 모든 단점은 이 홈의 이런 자세와 방법 때문에 그 해독이 다 없어 지게 되고<br/>오히려 그 익명 처리 때문에 좀 더 나은 길을 찾는 데에는 크게 장점이 되고 있습니다. <br/><br/><br/><br/>위 글을 적은 분께서 <br/><br/>이 홈에 어느 글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구체적으로 위치를 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냥 막연히 '틀렸다' 한다면 어떤 부분의 어떤 내용이 어떻게 틀렸는지 알 수 없으므로 더 나은 길로 나갈 수가 없습니다. 만일 현재처럼 어느 부분을 지적하지 않고 그냥 틀렸다 잘못이다 이렇게 지적하면 이 홈이나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이 이 홈의 그 수 많은 글들이나 지난 날 모든 운영이 흠도 없고 점도 없어 전혀 지적할 수가 없으니 그냥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오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는 우리가 서로 실수가 없을 수 없습니다. 부디 고칠 수 있도록 문제가 있는 곳과 내용을 지적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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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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