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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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돌의 장점은 6천 년 풍상에도 눈 한 번 깜빡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며 인내한다는 점이고<br>돌의 단점은 6천 년 그 세월에 한 번도 발전의 길을 따라 순종했던 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br>공중에 나는 새의 장점은 하나님께서 새롭게 인도를 하실 때는 번개처럼 움직여 적응하지만<br>새의 단점은 그 자리를 지키고 인내하며 고난을 즐겨 받으라 할 때는 조급하고 변덕입니다.<br><br><br>성도는 비록 순간에 그렇게 되지는 않으나 온전하고 구비하여 부족함이 없도록 만들어 지니<br>하나님께서 현재를 현실로 받아서 어떤 고난이 있다 해도 인내하라 하면 인내하는 존재이고<br>하나님께서 현실을 바꾸어 주시며 새로 순종하고 개척할 현실을 주실 때는 순종해야 하는데<br><br>서부 교회는 백 목사님 생전에 오늘의 입장을 미리 말씀하신 적이 계셨으니 내가 죽은 뒤<br>서부 교인들은 평생 목사에게 순종하던 습관과 훈련만 되어 있어 누가 와도 엎드릴 것이라,<br>과연 그리 되었으니 중이 강단에서 목탁을 두드려도 우리는 이 현실을 끝까지 지킨다 하여<br>서부 교회 2층 예배실에 변치 않고 앉아 있는 것을 공회 신앙인 줄 알고 버티고 있습니다. <br>계신 교단의 교수가 서부 강단에 인사 차 한 번 서는 것이 아니고 목회자로 20년을 끌어도<br/>남천 교인들처럼 또 도평 집회를 참석하는 사람들처럼 '그 자리' '그 집회' '그 때 그대로'<br/>이 것을 신앙에 본질인 줄 알고 6천 년 반석이 그 자리를 지키듯 지키고 앉아 있기 때문에<br/>지금 이 병규 목사님이라는 계신 측 교단의 총회장이 서 목사님을 통해 총공회를 장악했고<br/>지금 세계 신학이 계신 신학교와 서 목사님을 통해 서부 교회를 옥죄고 들어 가고 있지만<br/>오늘 서부 교회 교인은 '우리는 백 목사님께 배운 그 자리 그 시간 그 대로!'를 주장합니다.<br/><br/>가깝게는 재건 교회가 그 모양 그 꼴입니다. 그들의 환란 속 인내가 오늘 짜부라 진 이유고<br/>재건 교회를 비판한 고신은 그들의 초기 모습을 가진 듯해도 실은 속으로는 다 변질 되었고<br/>처음부터 환경 적응이 중요하다 말한 합동과 통합은 쓰레기 통이 되어 원 모습도 잃었습니다.<br/><br/>오늘 부공1은 과거 재건 교회의 길을 빼다 박은 듯 되었고, 부공2는 과거 고신 길을 가고<br/>대구 공회는 통합 교단을, 또 서울 공회는 기장의 길을 걷는 것이 무슨 배끼기 갑습니다. <br/>이 노선은 왜 '공회'인가, 이 노선은 왜 '이 노선'인가, 한 번만 생각을 해 보셨더라면!<br/><br/><br/><br/>평소 움직이는 것을 가르쳐 놓으면 움직이지 말아야 할 때도 뿌리를 뽑아 돌아 다녀서 큰 일!<br/>평소 현실의 인내와 순종을 가르쳐 놓으니 귀신이 앞에서 끌고 가도 인내로 지킨다니 큰 일!<br/><br/>서부 교인 문제는 백 목사님이라는 분 밑에 가만히 있어도 되는 일 면만 기형적으로 배웠고<br/>남천 문제는 원래 양반이고 절개가 굳은 분들이 많아 움직이지만 않으면 신앙인 줄 압니다.<br/><br/>이런 성향이 옳은 분이 인도할 때는 발전을 향해 큰 장점이 되며 실제 그 과거가 그러했고<br/>이런 성향에 머리가 잘못 들어 앉으면 탈선을 향해 어디까지 가도 가는 줄도 모르게 됩니다.<br/>그래서 하나님의 역사 섭리 인도의 원칙 중에 하나는 공평입니다. 양면을 다 주시고 계십니다.<br/>새처럼 인내가 없는 인물과 지방과 교회는 바위의 인내와 고난 극복의 장점을 배워야 하고<br/>바위처럼 제 자리를 잘 지키는 이들은 제 소속과 향방이 어딘 지 알고 나서 따라야 합니다.<br/><br/><br/><br/>서울 공회가, 생각하고 연구하고 살피고 따져서 그리했다면 틀렸다 해도 진실은 있는 것이고<br/>부공2의 서부와 남천도 생각과 연구와 구별을 하고 나서 그러면 돌아 설 희망이라도 있는데<br/>생각하자니 귀찮고 움직이자니 두렵고 그냥 있자니 속이 터질 지경이나 우물 쭈물하다 보니<br/>현재 이 모양으로 세월이 너무 많이 흘렀습니다. <br/>이런 상태에서 자라 나는 어린 학생이나 어린 사람도 있고 자존심도 있어 뭐라 하는 것입니다.<br/>계신 교단 신학 교수의 소속을 가진 서 목사님이 목회하는 2층 강단 상태가 지속 되는 것이<br/>서부 교회의 '그 때 그 자리 그 대로'인가, 아니면 목숨을 걸고 싸울 현실을 주신 것인가,<br/>부공1이 이 노선대로가 아니라 한 사람이 울컥할 때마다 해치워 버리 듯 해 온 상태인가.<br/>부공1 핵심이 부공2 핵심을 만나 공회 전체를 흥정한 일을 이제는 부공2 스스로 알고 있는데<br/>부공1 제의에 무리가 있고 부공1의 내분과 약화 때문에 고사 작전으로 먹자는 판단 때문에<br/>과거 부공1을 사탄의 집회로 비판을 하던 부공2 지도부가 말 없이 끝까지 참석 정책으로 <br/>정치를 한 것입니다. 눈치가 있고 기억력이 있으면 교인이라도 다 알아 차리고 있는 일이며<br/>부공1과 부공2 안에 있는데도 '그 때' '그 자리' '그 집회'를 입에 담는 분이 계신다 하면<br/>일 면으로는 그런 분들은 정말 진실 되므로 그렇고<br/>일 면으로는 교회를 넘겨 주되 무지하여 제 손으로 넘겨 준 경우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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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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