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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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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안에서 할 말, 밖에서 할 말이 따로 있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br><br>부공2의 역사를 전혀 모르시고, 오늘 모습만 알고 계시는 순수한 분인 것 같습니다. <br>오늘 부공2의 순진한 교인들은 그리 아시는 것이 우선 편안하고 은혜로울 것입니다. <br>그러나 지나 간 역사는 이미 역사가 되어 버렸고 사실은 사실로 지나 가버렸습니다.<br><br>오늘 평양의 피 끓는 당 간부 청년 자녀들처럼 숭고한 애국심을 가진다는 것은 이해합니다.<br>그렇지만 그들 부모가 평양 정권을 세울 때에 했던 언행과 오늘 결과는 정반대가 됐습니다.<br>오늘 평양의 피 끓는 청년들이 지도자께 모든 것을 맡기고 그냥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는데<br>남한과 북한을 비교한다든지 김씨 가족사를 들춰 본다든지 하게 되면 패가망신하게 됩니다.<br>현실이란 대충 그런 것이니 적당히 그 안에서 사시고 너무 많이 알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br><br>이사야 선지의 시기는 1백 년 앞으로 다가 온 전멸 재앙을 두고 외쳤고 싸워야 했습니다.<br>부공2 목회자와 교인들에게 부공2 노선의 전멸 재앙을 앞에 두고 외친 이들이 있었습니다.<br>예레미야 선지 때에는 이미 시기를 놓쳤고 오히려 원수 바벨론에 항복하고 살 시기입니다.<br/>예레미야가 바벨론에 잡혀 간 이들에게 거기서 집을 짓고 잘 먹고 잘 살아라 고 했습니다. <br/><br/>조롱이 아니라 주신 현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준비의 때가 있었고 밤중이 있기 때문입니다. <br/>부공2의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바벨론 같은 부공2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잘 계셔야 합니다. <br/>그 곳에는 학위와 인품이 남 다르게 훌륭하신 지도자께서 현존하며 인도하시는 곳입니다.<br/>지상 낙원일 것이고 혁명 동지들이 임종 시까지 그 노선을 붙들고 굳건히 나갈 것입니다. <br/>다만 그 속에서 다니엘처럼 모르드개처럼 이를 갈아 붙이고 회개하면 기회는 있을 것이고<br/>만일 바벨론에 안주하여 좋다 하고 살면 그들의 인생은 나지 않음이 더 나을 대상들입니다.<br/><br/>그런데 위 글 자세와 표현을 부공2 밖에 하면 수령님을 찬양하는 북한 젊은이처럼 됩니다.<br/>이 홈에서는 국제적 시야와 역사적 안목 그리고 사리와 상식을 가진 것처럼 차분하셨으면.<br/>부공2 어른들께서 이 홈을 몰라서 잠잠한 것이 아니라 부공2 안과 밖을 알기 때문입니다. <br/>부공2 안에 있는 청년들을 가르칠 때와 부공2 밖에서 해야 할 행동이 같지 않음을 압니다.<br/><br/><br/><br/>2. 참고로<br/><br/>이미 오랜 세월이 흘러서 역사의 한 사건으로 남아 있는 일 중에는 이런 일이 있습니다.<br/>부공2는 백 목사님 생전의 그 집회 그 장소 그 기간을 지키려 했는데 이 재순 목사님이<br/>대표가 된 부공1이 서 목사님을 쫓아 내고 모든 집회를 마귀 집회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br/><br/>부공2 지도자께서는 서부 교회 전체 투표에서 1 명만 부정해도 전체가 범죄 집단이 된다는 <br/>논리를 가지고 서부 교회에서 쫓겨 날 위기를 넘겼는데 그 서 목사님을 불법으로 쫓아 낸<br/>집회야 오죽 불법 집회겠습니까? 그래서 김 목사님들이 교역자 회의 때 주먹 쥐고 싸웠고<br/>힘이 없어 막지 못하자 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부공2 청년들은 집회 때 삐라를 뿌리며<br/>강단을 습격하기로 하자 부공1은 강단을 요새로 만들고 경찰이 충돌을 경고까지 했습니다.<br/><br/>그런데 서 목사님은 자기 투표에서 불법한 교인 1 명이 있다고 전체 투표를 무효라 했는데<br/>공회 전체 집회에서 강사로 임명 된 자기가 불법으로 짤렸는데도 계속 참석하고 있습니다.<br/>이런 모습을 보고서야 그 속에 아는 사람은 '아차! 정치였구나!' 하고 한 걸음 떨어 졌고<br/>기억도 계산도 이치도 없는 이들은 그랬든지 말았든지 죽을 때까지 믿고 그 대로 갑니다. <br/><br/>부공2란, 현재 따로 떨어 져서 집회하는 그 분들의 모임을 부공2라고 합니다. <br/>현재 도평과 대구 집회 장소에 참석하는 분들은 부공1에서 변절하고 옮겼거나<br/>부공1, 2가 싸울 때에 중간에서 지켜 보다가 유리한 쪽으로 붙은 분들이 거의<br/>전부인데, 현재 이 글을 읽는 분들 교회의 목회자만은 아마 예외일 것입니다.<br/><br/><br/>위 글 질문자께서 아무 말씀을 하지 않았더라면 아무 복잡할 것도 없었을 것인데<br/>이제 발언을 하셨기 때문에 양심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따져 보지 않아도 죄이고<br/>따지면 서 계신 자리가 흔들릴 것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부공2 교회 게시판은<br/>이 홈의 존재 자체를 밝히지도 않습니다. 마치 평양은 외부 소식을 차단하듯이... <br/><br/><br/><br/>질문자께서 '바른 양심'을 거론하셨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양심 차원에서 답변을 했습니다.<br/>글을 올릴 때 최소한 틀리지는 않아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br/><br/>부공2의 태동을 아시면 뿌리가 있는 신앙이고, 부공2의 뿌리를 알 필요 없이 그냥 계시면<br/>주신 현실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복 된 현실을 거부하고 저주의 현실을 받는 것입니다. <br/>이렇게 대화가 오고 가게 되면 부공2의 뿌리가 뽑히고 지각이 변동 될 것이므로 부공2에서<br/>이 홈이 뭐라고 하든지 대화 자체를 피하는 것입니다. 혼란과 고통의 암흑기를 탄식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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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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