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서로 <br>가족들을 잘 알기 때문에 가족 자녀 안부 등이 있었고<br><br>박 윤선 목사님은 <br>서부 교회의 주일 학교 부흥과 보수 신앙을 끝까지 지키는 감사와 감탄과 격려가 있었고<br><br>백 영희 목사님은<br>그 모든 것은 고려 신학교에서 박 목사님이 가르친 그대로 해서 다 된 것이라고 했습니다.<br><br>두 분은 <br>1959년까지 고신 시절에는 교권 측에 맞서 고신을 개혁하려 한 가장 가까운 동지였고<br>1964년까지 박 목사님의 개혁 신학교 3 년 동안에는 백 목사님이 가장 큰 후원자였고<br>1964년 박 목사님이 합동 측이 된 후부터 1979년까지는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되었으나<br>1980년 이후 백 목사님이 걸었던 길의 결과가 교계를 통해 드러 난 이후 해후했습니다.<br><br/><br/><br/><br/>두 분의 면담 관련 내용과 직접 오간 대화는<br/>두 분이 만난 자리에 입회 했던 오 은혜 전도사님을 면담하여 기록한 내용입니다. 오 은혜 전도사님은 이 말출 권사님과 함께 고신의 유력 인물을 개인적으로 다 잘 아는 분으로 유명한 분입니다. 박 윤선 이 인재 손 양원 한 상동 한 명동 박 인순 조 수옥 박 복달과 같은 원로에서부터 석 원태 목사님과 같은 당시의 소장파까지 개인적으로 만나 식사를 함께 하는 정도여서 해방 후 초기 한국 교회사의 녹음기와 같고 촬영기와 같은 분입니다. 1988년 박 윤선 목사님의 장례식에는 백 목사님이 오 전도사님을 대신 보내어 조문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백목사님 설교를 재독하는 가운데, 박윤선 목사님과 만난 자리에서 깨달음에 대한 것을 일부러 묻지는 않으셨다는 대목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주로 어떤 대화들이 오갔는지 궁금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7 명
오늘 방문자
4,475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8,87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