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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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과거 비슷한 경우로 오간 글이 몇 개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를 소개합니다. <br>먼저 참고하신 다음 필요하면 추가나 보충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br><br><br><br><br><br><br>우리 믿는 모든 이들은 <br><br>처음 주님을 믿고 신앙의 빛을 가지게 된 경험을 기억합니다. <br>그리고 이후 자기 안과 생활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안 믿는 이들과 확연하게 구별이 됩니다. 세상의 학교나 회사 같은 단체들과 그 회원이나 학생들이 남들에게 자기들을 알리기 위해 교복이나 간판을 특별하게 만들어 선전하려고 노력하는 것과 달리, 안 믿던 사람이 믿고 나면 저절로 속에서부터 변화가 발생하고 그것은 필연적으로 외부로 나타나게 됩니다. 큰 은혜를 받고 출발하는 사람은 주변에서 볼 때 크게 미친 사람이 하나 나타났다는 소리를 듣게 되고 작은 빛을 본 사람들은 요즘 사람이 좀 이상하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br><br><br>이 노선 교훈 세계를 제대로 발견하게 되면 <br/><br/>우선 안 믿는 사람들에게 <br/>예수에 아주 크게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 일반적이나 <br/>제대로 잘 배우면 이왕 믿으려면 그렇게 믿는 것이 옳겠다는 말도 듣게 됩니다. <br/><br/>그리고 이전에 함께 믿던 분들에게는<br/>이상하다, 이단이 아닌가, 너무 심하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br/>이 노선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이들에게 불쑥 말만 한 마디 하게 되면 <br/>그분들에게 많은 죄를 짓게 하거나 아니면 서로 공연한 분란을 일으켜 훗날 미안케 됩니다.<br/><br/><br/>새로운 길을 발견했을 때<br/><br/>모세는<br/>40년을 함께 했던 가족들에게도 말을 조심하고 떠났습니다. <br/>마13장에서 보화를 발견한 자는 발견한 후 그 보화를 사기까지 입을 닫았습니다.<br/>어떤 마찰이 있어도 발표를 해야 하는 것도 있고 고요히 묵상을 해야 할 것도 있으니<br/>보통 성경을 읽을 때 ‘외치는 것’만 주로 눈에 띄이는 듯 하나<br/>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키라 하신 미7:5 말씀을 따라 고요히 속으로만 다져야 할 시기에 그 지혜를 잘 순종한 경우도 아주 많습니다. <br/><br/>이런 몇 가지 상식을 먼저 살펴본 다음 선생님의 문제를 풀어보면 간단할 것 같습니다. <br/><br/><br/><br/>1. 우선<br/><br/>이 홈의 설교를 재독하며 신앙의 새로운 세계를 보셨다면 <br/>은혜 중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은혜를 받았습니다. <br/><br/><br/><br/>2. 현재 상황은<br/><br/>다니는 교회에서 말씀 듣기가 어려워지게 되었다는 것인데 <br/>이 노선 교훈을 알게 된 분들은 교회나 교파에 상관없이 겪게 되는 일입니다.<br/>현재 다니는 교회는 바로 믿어보려고 남 달리 애쓰는 곳이라고 느껴집니다만<br/>이 노선은 이 시대 전체 교회와 한 차원 높게 걸어가고 있으므로 <br/>한번 이 세계를 알게 된 분들의 눈과 귀를 다시 어린 상태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br/><br/>이 세계를 알고 난 다음<br/>자라가지 않으면, 현 소속 교회 목회자의 설교나 행동을 비판하는 교만에 빠지게 되고<br/>자라가게 되면, 자기 뿐 아니라 주변 많은 사람을 길러 가는데 아주 큰 목자가 됩니다. <br/><br/><br/><br/>3. 이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br/><br/>일단 현재 계시는 곳은 <br/>하나님께서 현재까지 선생님께 주신 선생님의 현실이므로 <br/>다음 단계로 나아갈 확실한 일정을 열어 주실 때까지는 충실하게 살아야 할 현장입니다. <br/><br/>다니는 교회에 다니는 것이 옳고<br/>다니는 교회 말씀에서 은혜를 받지 못한다 해도 표 내지 않고 앉아 있어야 합니다.<br/>그러면서 하나님 앞에 이후 일정을 알려 주시도록 꾸준히 찾아봐야 하며 <br/>이런 기간에는 외부로 표시 내는 것은 자타 전체의 현재와 앞날을 위해 좋지 못합니다. <br/><br/>우선 이 노선의 가치를 안다고 해도 충분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선생님 아는 수준으로 주변에 강하게 소개를 하게 되면 원래 이 노선의 본 모습이 잘못 전해질 수도 있고, 또 제대로 소개를 한다 해도 주변 다른 분들에게 반감이나 경쟁심이나 아끼는 사람을 놓친다는 상실감 등을 심어주어 그들도 이 노선으로 가까이 다가올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br/><br/>선생님이 <br/>현재 그곳에서 죽는 날까지 머물며 주변을 이 노선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 옳은지?<br/>요셉과 다니엘 그리고 나아만 장군 집에 포로된 계집종의 경우가 여기 해당합니다. <br/>현재 그곳은 그들의 신앙에 맡겨 놓고 나는 나 혼자 가야 할 길을 가야 하는지?<br/>모세와 에스라 그리고 엘리사의 경우가 여기 해당합니다. <br/><br/>앞에 3명은 그렇게 싫은 이방 나라에 있게 했으니 훗날 할 일이 있었고 <br/>뒤에 3명은 현재 있는 곳에 머물지 말고 모든 것을 다 털고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했습니다. <br/>선생님께는 어떤 현실로 인도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확정이 될 때까지 깊이 기도하고 찾아보기를 권합니다. <br/><br/><br/><br/>4.구체적인 질문에 대하여 <br/><br/>① ‘재독에 너무 빠진 것이 아닌지?’<br/>백영희라는 인간의 개인 사상에 빠진다면 허무한 일이지만<br/>그를 통해 성경에 빠지고 성경에 더욱 밝아지는 것이라고 한다면<br/>너무 빠졌다고 듣고 그칠 정도가 아니고 그곳이 바로 우리가 빠져 죽을 곳입니다. <br/>따라서 백영희 설교 자료나 노선을 대할 때, 과연 이 길이 성경이 가르치는 그 길이며 이 길을 통해 성경으로 더 밝고 깊게 들어가고 있는지만 살펴서, 맞다면 더 노력할 길이며 아니라면 즉시 돌이켜야 할 길입니다. <br/><br/>② ‘신앙이 치우친 것이 아닌지?’<br/>이 노선이 모든 면을 고루 깊게 가르치고 있다면 이 한 노선으로 충분할 것이고<br/>이 노선이 신앙 어느 한 면에 장점을 가졌다면 다른 면은 다른 곳에서 보충해야 합니다. <br/>저는 이 노선과 교훈의 의미를 칼빈 이후 5백년 이어온 우리 정통 교회가 한번 더 발전해 나가야 할 다음 차원을 앞서 안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중학교의 어느 한 과목을 잘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이 시대 교회들이 다 중학교 수준에 머물며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면 이 노선은 현재 고교 수준을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노선은 중학생 수준의 교인이나 교회에게는 진학해야 할 고교 과정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br/><br/>③ ‘눈이 멀어 진 것이 아닌지?’<br/>주산만 사용하던 은행이 모든 업무를 컴퓨터로 처리하게 되었다면 모든 직원의 말과 관심이 새로 도입된 컴퓨터 기술력에 모아질 것입니다. 이런 경우 적어도 은행 업무만 가지고 말을 한다면 컴퓨터에 눈이 멀고 귀가 가려진 것이 아니고 컴퓨터의 업무 능력이 주산 세대 모든 직원의 눈과 귀를 열어준다고 표현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br/><br/>④ ‘여러 목회자의 설교를 골고루 들어야지’<br/>음식이나 뉴스는 종류대로 많이 상대하면 좋아지겠지만<br/>남녀는 여러 사람을 만나면 잡된 사람이 되므로 단 1명만 만나는 것이 옳고<br/>대입 1년을 남겨둔 학생이 수도 없는 학원과 강사와 교재를 두루 돌아보는 것과 자기에게 가장 유리하고 좋은 길 하나를 택하는 것으로 비교하는 것이 더 옳을 듯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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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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