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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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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단일성, 불변성<br>타 교파 중에서 '개혁주의' '개혁신앙'이라는 말을 유달리 강조하는 학구파들은 교리와 신학의 철저한 연구를 아주 강조합니다. 말뿐이 아니라 실제 시간과 노력을 집중합니다. 그런 곳이라야 단일성 불변성과 같은 단어를 접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단일성과 불변성은 그들의 책 속에 박제 되어 있지 그들의 생활 속에 나돌아 다니거나 그들의 교회 운영에 나서는 일을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br><br>2. 공회 급변기<br>공회는 여러 진리 말씀 중에 하나님의 '단일성'과 '불변성'도 빼지 않고 늘 설교의 첫 머리나 핵심에 두고 자기 현실 속에 순생과 순교로 가야 하는 본바탕을 삼고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입니다. 부공1은 20여 년 넘게 8월 집회마다 이 주제 하나로 재독을 했습니다. 부공2는 그 옆에서 쫓겨 나서 우왕좌왕하다가 결투가 끝나고 감정이 잦아 지게 되자 부공1의 단일 교회 재독 옆에서 곁불을 쬐었습니다. 대구공회와 서울공회는 그야말로 용서와 사랑과 포용과 화목을 돋보이게 강조해 오셨습니다.<br><br>이 모든 분들께 부공3은 개 밥의 도토리처럼 따로 돌며 입 속에 모래 한 알처럼 지탄을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부공3은 과거 교계를 향해 공회가 그러했듯이 피할 수 없는 해명은 하되, 왠 만하면 말하지 않고 세월에 맡기고 나왔습니다. 그런 부공3이라 해도 이 번 대구공회의 발표 나온 '표현'을 읽었다면 비록 속을지라도 또는 비록 헛 짚는 꼴이 된다 해도 관심을 갖고 참석이나 참관을 요청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br><br>부공3은 백 목사님 생전이나 사후 오늘까지나, 공회의 분쟁기나 평화시나, 그 어느 때라도 단일성과 불변성을 두고 언행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입장이 바뀌고 세월이 지난다 해도 별로 딴 말을 하거나 자기 모순적인 언행을 한 적이 없습니다. 훌륭해서가 아니라 못 나도 더듬는다 해도 느려도 어려도, 최소한의 방향은 잡았고 그 길에서 자라 나가려고 했을 뿐인데, 그 결과가 단일성과 불변성에 조금 가까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3. 대구공회의 '회개' 운동<br>대구공회가 이 번에 3 가지 회개를 거론하면서 첫째 '총공회 정족수'를 예시했는데 이 단어는 대구공회가 총공회가 아닌 총공회를 총공회라 하고 총공회의 결정이 아닌 결정을 총공회 결정으로 삼았다는 뜻입니다. 물론 집회 일자를 결정할 때 그런 일이 있었는지 한 목회자의 안수 문제를 두고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일이면 공회 내부 문제일 것이고 대구공회 외부에 있는 저희에게는 들리면 듣고 그렇지 않으면 들을 정도의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53회 총공회'라고 표현한 점, 그리고 이 번 총공회에는 '발기인'이라는 표현이 들어 간 점, 또한 발기인 중에 '백도영' 목사님의 성함이 들어 갔다는 점에서 대구공회의 이 번 모임은 대구공회의 역사성과 정체성에 중대한 과거사를 의제로 두고 있다는 뜻입니다. <br><br>다음에는 몰라도 이 번에는 그렇게 보였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대구공회가 총공회를 모아서 해결해야 하는 '총공회 성립 여부'와 그 해당 총공회가 내렸던 결정들이 우리 모든 총공회 식구들이 다 알고 있는 1989.9.-1990.3.의 사건과 동일하며 그 한 번 외에는 다시 서로 그렇게 할 일도 없었습니다. 물론 대구공회와 서울공회, 대구공회와 거창공회 사이에서도 그런 일들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부공3은 먼저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1989년의 일이면, 그런데 그 것이 정족수에 관련이 되었다면 1989년 당시의 전체 총공회를 구성하는 이들에게는 '참석'이나 '참관'이 허락 될 일이라고 본 것입니다. <br><br/>전원일치나 총공회장 비상존의 문제 역시 위와 같은 원리입니다. '총공회'는 누구라도 다 와서 보고 듣게 합니다. 신연범 목사님이 탈퇴를 하고 고신으로 넘어 간 뒤에도 3월 총공회에 와서 버젓이 구경을 했었습니다. 그 때 총공회는 내분이 표출 될 때였습니다. 그 분은 오셨고 즐겼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상관치 않았습니다. 그 때 제가 방청석에 있는 그 분께 가서 무례한 언사를 했습니다만 지금 생각하니 그 때 저는 총공회를 잘 몰랐던 청년이었습니다. 그 분은 탈퇴를 했고 현재 공회들끼리는 누가 옳은지 서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br/><br/>4. 대구공회 '회개운동'에 적극적인 이유는<br/>대구공회가 정말 자신의 과거 잘못을 회개하는 것이면 우리 전체 총공회가 하나 되는 소망이 있고, 그리 되지 못한다 해도 우리 전체 총공회 중에 회원이 가장 많은 공회가 자기 반성을 통해 더 깨끗해 진다면 우리 전체 총공회의 평균 점수가 올라 갈 것이니 전체 총공회에 속한 우리로서는 얼마나 열렬히 환영하고 고마워 할 일입니다. <br/><br/>그런데 그 회개가 '정족수'라는 이런 표현과 '백도영' 목사님이 중심이 된 '발기회' 등의 표현 때문에 혹시 회개의 대상을 잘못 잡고 있거나 회개의 방향에 착오가 있지 아니할까 하는 염려를 떨칠 수가 없습니다. 공회는 겉 보기에 고신으로부터 행정 문제로 쫓겨 난 형태를 갖고 있으나 그 속에는 근본적으로 신앙의 체질과 방향이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정족수'라는 표현을 집어 드는 순간 대구공회가 과거 총공회의 분리 과정에서 극히 사소한 실수로 인해 극단적인 파국을 맞아 왔고 그 한 중심에는 대구공회 현재 지도 인물 거의 전부가 알게 모르게 동력이 되었고 핵심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 번에도 그런 일이 될까 해서 답변자는 혼자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br/><br/>함께 있을 때라면 답변자는 이 번 건을 두고 이 홈의 현재 '공회역사자료' 게시판의 1989-1990년 기록에 나타 난 그런 언행을 하겠지만, 그 때는 그리 해야 할 위치와 책임이 있었고 지금은 이제 형님 집의 일처럼 되어 외면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례하게 들어 갈 수도 없습니다. 형님 가정의 내부 문제가 아니라 아버님 돌아 가실 때 유산은 부공1 형님이 다 갖고 날랐고 아버님의 명의와 명예와 뜻을 펼치는 일은 대구공회 형님들이 주먹으로 일방 처리를 했습니다. 당시에 미성년자였던 부공3은 위대하신 형님들이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울어 대어 온 동네에 소문을 낸 죄인입니다. <br/><br/>이제 다시 대구공회가 과거 아버님 장례 후 집안 처리를 할 때 잘못한 것이 있다고 회개를 하신다면, 그 것이 맞다면, 그렇게 보이는 상황이 있으니, 얻어 먹을 것이 있을까 봐서 기웃거리는 것이 아니라 한 아버님의 자손들은 불신 가정의 제삿날에는 모이듯이 함께 모이는 기회가 마련 되는가 싶어 관심이 많습니다. 부공1,2와 대구공회 서울공회가 지난 날 부공3에 대해 입에 담은 극단적인 그런 표현이 사실이라면 돈으로도 공회 재산도 교권도 오늘 부공3은 주류가 되어 있지 이렇게 쫓겨 나서 이런 식으로 말하고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진의기 때문에 그 때도 힘을 가졌으나 다 드렸고, 이제는 진의를 의심 받는 상황이나 또 여쭙는 것입니다. 회개가 진실이라면 총공회의 특성상 모든 것은 일시에 해결 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타 교단처럼 기독교계 신문에 늘 보도 되는 그런 행사들 중에 하나가 될 터인데, 백도영 목사님의 이름 전후에 네 분의 비중 있는 지도자들의 성함을 보며 답변자는 소망 속에 관심을 갖습니다. <br/><br/><br/><br/><br/><br/><br/><br/><br/>>> 목회 님이 쓰신 내용 <<<br/>:<br/>: 문답방 2066번에 부공3측이 대구공회측이 개최하는 자체 회의를 참석하거나 참관하겠다고 요청한 내용은 백목사님 순교후 25년만에 처음 보는 장면입니다. 공문이서 그런지 축약이 심하여 진의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부공1이나 부공2와 사전에 협의가 있었을까요?<br/>: <br/>: <br/>: <br/>: 문답 > 2066번<br/>: <br/>: 대구공회측에서 발표한 상기 53회 관련하여 부공3에서는 '참석에 관련 된 질의'를 보냈습니다. 대구공회의 내부 문제가 아니라 1989년에서 1990년의 전체 공회의 분리 당시에 관련 된 내용이면 '참관'이 가능한지 여쭈었습니다. 다음은 발송 공문입니다.<br/>: -----------------------------------------------------------------------------<br/>: <br/>: <br/>: <br/>: 수신: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대구공회)<br/>: 발신: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부산공회3)<br/>: 제목: 제53회 임시 총공회 참석 건<br/>: <br/>: 귀 공회의 여섯 분 목사님들께서 제53회 임시 총공회를 2013년 7월 8일에 소집한다는 발기인 공지를 보았습니다. 회의 내용에 1990년 3월의 분리 이전을 의논하는 일이라면 본 공회나 여타 공회들이 단체 또는 개인 자격으로 참석할 수 있는지 아니면 참관이라도 가능한지 질의합니다. 공지를 늦게 읽어 귀 공회 임원단과 53회 발기인 모든 분께 요청서를 동시에 올립니다. <br/>: <br/>: 2013년 7월 3일</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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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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