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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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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힘을 내라고 격려한 경우는 더러 있으나 실제 후계자의 실력과 가능성을 두고 말한다면 홍순철 목사님이나 추순덕 집사님 정도를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 입에서 후계자로 거론하고 실제 그 실력과 상황이 그렇게 될 수 있었던 분은 서영준 목사님이 유일했습니다. 그런데 이 노선의 겉 모습을 오늘 이렇게까지 만드시려고 하나님께서 그 분을 백 목사님 생전에 불러 가셨습니다. <br><br>백 목사님 생존 마지막 시기에 비록 '후계자'라는 표현은 없었으나 실력과 환경과 여러 면에서 볼 때 후계자에 가장 가까왔던 분은 서부교회 중간반 백 부장님이었습니다. 이유를 설명한다면 <br><br>- 평소 서영준 목사님의 아내이자 서 목사님의 신앙과 실력에 못지 않았던 동반 신앙가였고<br>- 목사님 생존 마지막 시기에 서부교회의 가장 중요한 직책 중 하나인 중간반 총책임자였고<br>- 서부교회와 총공회 전체를 파악하고 지도할 핵심 직책에 있으면서 실질적으로 그리 했고<br>- 이미 청주교회라는 기성 교회와 광안동교회라는 개척을 통해 실제 목회 실력까지 보였고<br>- 혹시 부분적으로 아쉬운 면이 있다면 주변에 보조할 각 분야 인재들이 고루 있었습니다.<br>- 가장 중요한 것은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를 지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처를 했었습니다. <br><br><br><br>현재 서부교회와 총공회 전체 입장에서 보면 지도적 위치에 서지 않았으므로 아쉽습니다. 그 분은 부족해서 그렇다고 스스로 말하겠지만 객관적으로 본다면 공회의 목회자들과 서부교인들 중에 일부라도 과거 배운 것을 기억한 분들이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허무하게 분산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공회의 외형을 좋게 놔 두지 않으시려는 뜻이 있어 그러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현재 어려운 중에도 과거 신앙에 서서, 지켜야 할 것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서부교회의 급격한 탈선 변질 상황에서 공회와 서부교회는 그 분이 더욱 필요한 상태이지만 지난 날의 오해들과 꼬여 나온 상황이 가로 막고 있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br/><br/>비록 목회자라는 이름만 받지 않았을 뿐이지 목사님 생전에 이미 공회의 목회 중심에서 목사님의 사후 이 노선의 유지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자리에 가장 중요한 인물로 준비 되었던 분이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br/>:<br/>: 혹 가족중에 계시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고신 창간호에서 비록 거짓말이라고 정정은 했지만 예전에도 비슷한 말은 있었습니다. <br/>: <br/>: <br/>: <br/>: <br/>: <br/>: >>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 :<br/>: : 백 목사님을 외부에서 비판할 때 가족 중 누가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문제는 가족 내부에서 결정하거나 자연스럽게 각자 역할을 분담하는 등의 수고가 계실 것이며 이 노선의 일반 교인인 우리는 가족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일반 가정을 기준으로 비교한다면, 부모에 대한 존경과 정성이 지극한 분들이며 또한 부모를 위하는 방법도 일반인과 달리 아주 예민하면서도 만사를 신중하게 판단하고 결과를 예상하며 대처하는 분들입니다. 답변자를 포함하여 일반 교인으로서 가족들의 언행에 성급하게 견해를 발표하면 실수하기 쉽습니다. 사랑과 실력이 남 다른 분들이므로 목사님의 가족들에 대한 공회인의 자세는 기본적으로 매사 존중하고 이해하는 방향으로 노력하는 것이 복 받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br/>: : <br/>: : 참고로 답변자는 목사님께 배우고 입은 은혜가 너무 컸고 그 과정에서 가족들의 희생은 지대했으므로 모든 면으로 살펴 볼 때 가족들께 할 수 있는 대로는 존중과 사랑과 충성을 아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공회 이름에 있는 교인이라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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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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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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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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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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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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