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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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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혹 가족중에 계시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고신 창간호에서 비록 거짓말이라고 정정은 했지만 예전에도 비슷한 말은 있었습니다. <br><br><br><br><br><br>>>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br>: 백 목사님을 외부에서 비판할 때 가족 중 누가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문제는 가족 내부에서 결정하거나 자연스럽게 각자 역할을 분담하는 등의 수고가 계실 것이며 이 노선의 일반 교인인 우리는 가족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br>: <br>: 일반 가정을 기준으로 비교한다면, 부모에 대한 존경과 정성이 지극한 분들이며 또한 부모를 위하는 방법도 일반인과 달리 아주 예민하면서도 만사를 신중하게 판단하고 결과를 예상하며 대처하는 분들입니다. 답변자를 포함하여 일반 교인으로서 가족들의 언행에 성급하게 견해를 발표하면 실수하기 쉽습니다. 사랑과 실력이 남 다른 분들이므로 목사님의 가족들에 대한 공회인의 자세는 기본적으로 매사 존중하고 이해하는 방향으로 노력하는 것이 복 받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br>: <br>: 참고로 답변자는 목사님께 배우고 입은 은혜가 너무 컸고 그 과정에서 가족들의 희생은 지대했으므로 모든 면으로 살펴 볼 때 가족들께 할 수 있는 대로는 존중과 사랑과 충성을 아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공회 이름에 있는 교인이라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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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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