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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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사활은 예수님이 죽고 부활하셨다는 표현이고 대속은 그 사활이 날 대신하셨다는 뜻입니다. 목회자 정도면 이 단어보다 더 반갑고 더 기뻐할 표현은 없을 듯합니다. <br><br>다만 아무리 좋은 표현도 이상한 표정으로 반복한다거나 그 표현에 다른 문제가 있는 것처럼 사용한다거나 그 표현 외의 다른 것을 마치 배척하는 듯이 집착하게 되면 목회자로서는 첫 교인이나 외부 교인에게 오해를 사게 될까 싶어 그럴 수가 있다고 보입니다. <br><br><br>불신자도 인류를 위해 대신 죽었다는 사활 대속만은 지지하는데 공회 교회 내에서 그 표현을 사용하지 않도록 부탁했다면 무슨 사연이 있거나 이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서부교회에 한 분이 길을 가면서 불신자가 보는 데서도 눈을 감고 걷는 듯했고 '아버지'라는 말을 중얼거리며 늘 다녔는데 안 믿는 사람에게는 실성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신앙을 지도하는 목사님으로서는 저렇게 순간도 빼지 않고 하나님 동행을 해야 한다고 칭찬을 하셨으나 한 편으로 목사님은 서부교회 일곱 미치괭이 중 하나라고 이름을 포함 시켰습니다. 양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께서 폭 넓게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br><br><br><br><br><br><br>>>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br>:<br>: 사활대속이 좋아서 누구는 차에 써붙이고 예배기도시간에사활대속은혜입혀주심에감사도드리고<br/>: 연보봉투에사활대속은혜감사드림니다<br/>: 이렇게하는것이잘못하는것인가요<br/>: 아니면예배시간에목사님께서사활대속이란말을하지말라했는대<br/>: 목사님말씀이옳은가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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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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