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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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백 목사님은 생전에 이미 목사님의 사후를 위해 모든 조처를 명확하게 다 조처해 놓았습니다. 모른다면 당시의 서부교회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설교록에 기록 되어 있고 매주 월요일 새벽 예배 후의 권찰회에서 이 문제는 수도 없이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5층에 결재 때문에 올라간 사람들에게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상식이었습니다. 만일 다음 설명하는 내용과 다르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시를 모르고 '짐작'이나 '희망사항'을 말하는 것이고, 혹시 당시를 아는 사람이라면 '야욕'을 가졌거나 '목적'을 두고 왜곡하는 것이므로 실명으로 발언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br><br><br><br><br>1. 후임 선출 과정<br><br>(1) 가시는 순간까지 후임을 정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했으나 결정하지 못하고 가셨습니다.<br> - 따라서 누구가 거론은 될 수 있으나 목사님 생전에 확정 된 실명 후계자는 없습니다.<br> - 다만 어린 사람에게 소망을 주어 기르는 방편으로 거명하신 경우는 항상 있었습니다.<br> - 가시기 직전에 곧 가실 것으로 말하자 주변에서 물어들 보았는데 그런 경우였습니다.<br><br>(2) 확실한 것은 중간반을 사후의 서부교회 주도 체제로 만들고 부장을 임명했습니다.<br> - 백 목사님의 중간반 개편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학생이나 교사 때문이었습니다.<br> - 1989년의 봄 개편은 급박하게 다가 온 목사님의 사후를 앞 두고 사후용이었습니다. <br/> - 이 중간반은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를 주도할 체제였고 부장 임명도 특별했습니다.<br/><br/>(3) 중간반이 서부교회를 사후에 주도할 수 있도록 교회 내 모든 조처를 단행했습니다.<br/> - 중간반 주도에서 벗어 날 교회 내의 모든 인물은 분교 30 개로 해결하게 했습니다.<br/> - 분교의 자율과 분립의 시기는 조절하셨으나 전체 방향만은 확고하며 이론 없습니다.<br/> - 구역장과 반사는 물론 전체 교인에게 교회 내 각자의 개별 책임을 맡겨 두었습니다. <br/> - 즉, 중간반 부장에게 사후의 주도권을 맡기고 중간반은 제도적으로 중심을 맡았으며<br/> 중간반에 순응이 아니면 분교로 개척하거나 자기 식구만 맡아 책임 지게 했습니다. <br/><br/>(3) 따라서 백 목사님은 사후 후계자 임명을 인물의 이름이 아니라 제도에 맡겼습니다.<br/> - 가장 정상적이고 무난한 것은, 중간반 부장이 중간반을 통해 서부교회를 맡는 것인데<br/> - 목사님 생존 시점이 너무 짧아서 목사님의 호명에 의한 것보다 실력으로 되게 했으니<br/> - 사실은 목사님 평생의 인사 정책을 비롯한 모든 행정 처리에 가장 기본 원리입니다.<br/> - 만일 백 목사님의 뜻을 존중할 의사가 진정 있다면? 현 4층의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br/> 만일 백 목사님의 뜻이라도 이해관계에 따라 취사선택을 하려면 알아서 하면 됩니다.<br/> 호명으로 임명치 않았으니 신앙과 실력을 신뢰하지 못하겠다고 해도 될 여지가 있고<br/> 호명치 않았으나 그 분과 설교록을 제대로 안다면 호명으로 알고 충성하면 좋습니다.<br/> 그래서 이 홈은 호명치 않은 분께 충성했고 지금도 후임이 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br/><br/><br/><br/>2. 그런데<br/><br/>(1) 서부교회가 그래도 나은 미래가 될 수 있는 일이 이렇게 된 것은<br/> - 중간반이 스스로 후임에 이를 정도에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고 몇 단계가 필요했는데<br/> - 그렇게 하기에는 과도기를 잘 넘겨야 하는데 이재순 목사님이 변심하여 소란스러웠고<br/> - 불과 1 년이 지나자 학벌을 좋아하고 이 노선을 반발한 김효순 권사님이 판을 엎었고<br/> - 백 목사님 조처를 아는 최측근들조차 자기 앞날이 바빠 다 흩어져 엉망이 되었습니다.<br/> - 이 홈은 서부교회 내 직책보다 이 노선 연구가 우선이므로 그 일만 보고 살 수 없었고<br/> - 결국 오늘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모습으로 남아 있으나 어디까지나 서부교회의 핵심과<br/> 정통성은 2층이 아니라 4층에 있습니다. <br/><br/>(2) 백 목사님 자녀분 중에서 서부교회의 후임이 된다면<br/> - 답변자는 과거와 달리 무조건 충성할 수 없는 환경이므로 아무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며<br/> - 다만 4층에서 서부교회를 주도하는 것이 목사님 생존 마지막의 뜻에 맞고 좋은 일인데 <br/> - 4층에 속했다가 이런 저런 개인 욕심이나 성격에 맞지 않는다고 흩어 진 분들이 많아서<br/> - 지금은 인간적으로 볼 때 이제 가능성이 없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신앙인입니다.<br/> - 인간적으로는 서부교회에 희망이 없으나 하나님께서 직접 하시면 되니 지켜 볼 뿐입니다.<br/><br/>(3) 자녀이므로 생기는 불필요한 소음들<br/> - 박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평가에서 월등하게 1등이지만 생전 기간에는 말도 많았으며<br/> - 사후 온 나라가 그를 완전히 매장했는데 지금 이 나라의 발전이 그 분 때문이랍니다.<br/> - 세상 두고 갈 것도 바르게 나가려면 잡음은 있는 것이고 인간이 부족해서 생기는데<br/> - 반대한 그 사람이 반대가 이렇게 많으니 그만 두라는 식이어서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br/> - 목사님 생전 오랜 시기 우리가 다 겪어 봤고 사후 그 노선을 위해 걸어 온 것도 봤고<br/> - 이 노선이 아닌 목사님의 집권 18년의 결과도 봤고 달리 찾아 봐야 다른 사람이 없으니<br/> - 부족하게 느끼는 분들이나 감정이 있는 분들이나 현재 대안은 4층 뿐이라고 생각합니다.<br/> - 사실 1983년에 목사님 자녀라는 면 때문에 교회 내에서 겪을 잡음은 다 겪었습니다. <br/><br/><br/><br/><br/>과거에는 이리 말하면 서 목사님 계열의 김 목사님들이 이 홈을 향해, 서로 잘 아니까 밀어 주고 나면 뒤에 혜택이나 다른 야망이 있을 것이라고 오해를 해도 어떻게 증명하기도 어려웠으나, 지금은 이 홈이 4층과 하등 관련이 없는 줄 다들 잘 아니까 더욱 명확하게 사실 자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br/>또 목사님을 좋아 하는 분들이라도 목사님 자녀 중에서는 현실적으로 서부교회 내를 잘 알고 이 어려운 상황을 원상회복하는 데에는 다른 자녀들이 없는 줄 알기 때문에 다른 의견을 내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정치를 할 수 있는 분들은 계셔도 신앙과 목회 면으로는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br/>문제는 서 목사님 이후 한 번만 더 노선에서 벗어 날 원심력의 성향을 가진 분이 목회를 하게 되면 서부교회는 손 목사님의 애양원교회보다 원래 모습을 더 잃게 될 것입니다. 그 때는 내면 뿐 아니라 외면까지도 서부교회를 서부교회 묘지에 묻어야 할 상황이 될 것입니다. 굳이 에스겔 37장의 형편이 된 후에 새로 부활한다고 설치는 것보다 우리로서는 남은 2 지파 유다를 통해서 그 날을 기다림이 옳다고 보고 있습니다. <br/><br/><br/>답변자가 서부교회 울타리에 발을 들여 놓지 않으려고 결심하며 목사 안수를 위해 마지막으로 서부교회 강단에서 설교했던 1991년 2월의 설교 내용이 수24:15이었습니다. 답변자는 서부교인들에게 목사님 사후 답변자가 서부교회를 위해 평생 해야 할 일을 그 때까지 다 하고 고별사를 드렸습니다. <br/><br/>여호수아 24:15<br/>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백목사님께서 직접 지명하셨다는 서영준목사님이면 몰라도 백목사님께서 직접 언급하지 않았던 다른 자녀분들이 잇게 된다면 주변의 오해도 있고 내부에서도 항상 분란거리가 되지 않을까요? 그 분들이 개인적으로는 제일 훌륭하다 해도 늘 오해 때문에 일을 제대로 하실 수 없지 않을까요?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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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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