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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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백 목사님 남기신 노트 중에 '시집'이 있습니다. '고갈한 절벽에'라는 책으로 출간했습니다.<br>그런데 목사님 적은 노트에는 출간 된 신앙 시의 양보다 몇 배나 많은 세상 시가 있습니다. <br>그 시 중에는 '가마귀 노는 골에 백로야 가지 말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서부교회 2층은<br>가마귀 노는 골입니다. 비록 백로는 아니지만 백로가 되려는 포부만은 틀림이 없는 사람으로<br>그리 갈 리는 없습니다. <br><br><br><br><br>1. 이 노선은<br><br>다른 교단들과 달리 신앙 노선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서부교회보다 이 홈이 훨씬 중요성하며<br>또 서부교회는 이미 신앙 노선이 바뀌어 있어 답변자에게는 타 교단 남의 나라가 되었으며<br>서부교회 입장에서 볼 때 이 홈은 수준도 낮고 성격 경력 체질 실력 등 모든 면이 부족하니<br>답변자는 후임으로 거론 될 가능성 자체도 없고 실효도 없고 실무적으로도 불가능합니다. <br/>반면에 이 노선을 연구하고 전하는 노력은 이 홈이 다 하고 있고 서부교회는 전무합니다. <br/>이 노선을 안다면 이 홈은 작으나 보석이고 서부교회는 크지만 짚동인데 변동이 있겠습니까?<br/><br/><br/><br/>2. 이 홈은<br/><br/>목사님 생전에 중간반은 최고의 대우를 편집실 직원은 최하의 대우를 받을 때도 여기를 지원했고<br/>목사님 생전에도 여러 좋은 여건들이 있었으나 이 홈의 작업 환경을 버린 적이 없었습니다. <br/>대단해서가 아니라 1 명도 이 길을 가려하지 않으니 한 사람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br/>목사님 사후 예측 불허의 상황에서 이 홈은 남 달리 볼 수 있었고 택할 길이 많았습니다만<br/>단 하나, 현재 여기서 하는 바로 이 일에 도움 되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거절한 한 길입니다.<br/>공회인 전부가 그렇게 좋다고 말한 이 길인데 왜 단 한 사람도 이 길에 나설 사람은 없는가?<br/>이 길이 좋은 줄 알았을 때 이런 일을 할 사람은 너무 많아서 발도 디딜 수 없을 줄 알았는데<br/>시골에서 도시를 소형에서 대형교회를 지원하는 이들은 너무 많은데 왜 이 길은 지원이 없을까?<br/>1982년 20대에 출발해서 2009년 50대까지 28년을 계속 왔으니 온 김에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br/><br/><br/><br/>3. 개인적으로 서부교회 후임 문제를 두고는<br/><br/>답변자와 가장 먼 곳에 섰던 분들 중<br/>김효순 권사님이 그렇게 오래동안 답변자의 후임 가능성을 막아야 한다고 말을 해서 많이 전해 들었고<br/>이상원 장로님이 답변자가 후임으로 오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받으라 했다는 말을 답변자에게 전달 시켰고<br/>남정교회 지도부가 답변자가 목사님의 후임을 노리고 살해했다고 고발하여 살인 혐의로 경찰 조사도 받았고<br/>대구공회 2명 교역자가 전국 교역자를 방문하여 그런 말로 대구공회로 교회들을 돌리는 운동도 했습니다. <br/>목사님 사후 생사를 함께 한 동지들도 답변자가 후임을 노린다고 생각하여 갑자기 가던 길을 틀어 버렸으니<br/><br/>답변자는 그 출신이 천하되 공회 주요 인물들이 다 아는 바와 같이 집안 식구들이 막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br/>사촌이 수십 명이라도 공무원이나 대기업 직장 다니는 사람이 단 1명도 없는 무식에 막가는 천출들입니다. <br/>목사님 생전에 주일학교에 전설을 남긴 그 수 많은 반사들 틈에 이름 한번 올려 본 적이 없었고<br/>동시에 중간반사가 30-40명, 거쳐 간 중간반사들이 100명이 넘는데 답변자는 이름 한번 올려 보지 못했고<br/>현재 교회는 백태영 목사님의 말씀처럼 백 목사님의 백으로 가서 교인들의 눈치나 보며 버티고 있습니다.<br/>전국 어느 시골 교회 한 곳이라도 환영할 곳이 없을 것이어서 비슷한 사람들 몇이 모인 곳에나 있습니다.<br/><br/>이런데도 지난 날에 정재성 목사님이 백 목사님이 목사님 사후의 총공회를 백태영과 이영인 둘이서 쪼개고 <br/>싸워서 망칠 것이라고 말했다는 그런 표현까지 들으면서 답변자의 실체는 보잘 것이 없는데 모두 너무 높혀<br/>보아 황감할 뿐이고 그런 말만 들은 것으로도 배가 불러 작은 그릇이 오만으로 넘칠 지경입니다. <br/>다른 분들은 가고 싶거나 갈 수 있는 그릇이 된다 해도 겸손해서 사양할지 몰라도 답변자는 열 번을 봐도<br/>백 번을 봐도 가능성이 없고 해당도 없고 사실은 서로 사는 세계와 길이 너무 달라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도 <br/>못할 정도라 생각하여 두 번 말이 나오지 않도록 그리고 과거에 답변자가 후임을 노린다는 말로 서 목사님 내부<br/>대구공회 내부의 내부 단속용과 단결용에 사용했던 그런 일이나 좀 줄어 들도록 여러 말씀을 드렸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서부교인2 님이 쓰신 내용 <<<br/>:<br/>: 이영인 목사님 같은분이 서부교회에 오신다면 어떨까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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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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