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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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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연구부 직원 중에서 목회 나갈 때 그 부임하는 교회 장로님께서 과거 받은 사례를 문의한다며 높게 둘러 댄 후 부산의 연구소에 전화를 해서 사례를 얼마라고 말을 맞추어 달라고 급하게 부탁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분이 앞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을 벌여 놓고 볼 인물이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br><br>공회는 구원에 유익 여부를 가지고 참말과 거짓말을 구별합니다. 이 부분을 살짝 뒤집어 악용하면 자기 사욕을 채우는 악행을 거듭하면서도 회개조차 하지 않는 극단적인 인물이 만들어 집니다. 공회 내부 분쟁에서 발생했던 수 많은 일들 중에서는 불가피하게 한 행동도 더러 있었으나 대부분은 평소에 쌓아 둔 악과 독을 다 뿜어 낸 행동들이었습니다. 여리고의 라합처럼 정탐꾼을 살릴 방법이 전혀 없어 그렇게 한 것은 참말이었으나 자기 생활비를 챙기기 위해 회계 직원과 말을 맞춘 것은 교회를 상대로 생활비를 허위 과다 청구한 사술의 죄였습니다. <br><br>연구소 직원들은 중간반 반사나 일반 다른 직원들과 달리 기본 사례가 적은 상태에서 수도세 전기세 사택 월세 차량 교통비가 일체 없는 사례였습니다. 그러니 목회를 나가면서 그 교회로부터 과거 사례를 그대로만 받아도 과거에 지출하던 전기 수도 사택 월세에 차량 비용이 들지 않으니까 연구소 출신 직원들은 어디를 가도 경제 문제에 관해서는 초월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중간반 반사 등은 서부교회에서 받는 생활비 수준으로 받으려면 어지간한 교회는 사례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br><br>급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직원, 자기에게 유익하면 온갖 웃음을 흘리고 배우는 자세로 낮아 지며 구걸도 할 수 있는 직원, 그러다가 불리하면 하늘의 뜻을 찾는다며 특별 계시에 붙들려 살 수 있는 직원, 말씀을 접할수록 악인이 더욱 악하여 지는 이런 현상을 두고 이 홈은 20여 년 세월을 기다렸습니다. 복음을 위한다는 이름 하에 그 직원과 같은 그런 악행을 쌓지 않으려고. 최근에 주변을 살피고 있습니다. 빌었고 굽혔고 기다렸고 타일렀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기다리며 타일렀던 세월이 너무 넘쳤고 그 다음에는 공개적으로 촉구하되 기회를 드렸고 그 쪽에 필요한 명분과 체면을 최대한 살려 줄 수 있게 다 배려했습니다. <br><br><br><br>이제 남은 것은 강제력 하나뿐인 것 같습니다. 이 홈은 평화주의자가 아닙니다. 무저항주의가 아닙니다. 그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매 순간 모든 조처를 다하고 왔으나 이 홈은 연구 홈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방법 부드러운 방법 더 나은 방법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더 기다릴 수 있는 때에는 한 없이 기다려 왔습니다. 그러나 일단 이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이 없겠다고 판단이 되면 답변자가 간여했던 과거 공회 역사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통해서 이 홈이 할 일은 꼭 하게 되어 있습니다. <br><br>그렇게 되면 버틴 분들 외에 그 분들을 옆에서 도와 준 분들까지 부득이 하게 거론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때서야 '왜 우리에게 진작 말하지 않았느냐'고 답변자에게 버럭 화를 낼 분들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분들이 세월이 10년씩 몇 번이 지나 가도 유유하고 온유하며 만사 하나님께 맡긴다는 자세로 이 상황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들과 관계가 늘 그러했습니다. 해당 되는 분들과 동역을 했고 분담을 했고 오랜 세월을 통해 분명하게 인지하고 자체적으로 해결할 기회를 이 홈은 드렸습니다. <br><br>이 홈은 과거 부공1과 2의 투쟁에서도 무력을 사용한 자체를 비판한 적은 없습니다. 무력을 사용할 시기며 그렇게 한다고 될 일인가? 무력 외에도 다른 방법이 많은데 소리 내지 않고 해결할 일을 쉽고 간단하다 해서 무력을 사용하되 생각도 없이 훗날 오늘을 되 돌아 보는 면도 생각하지 않고 사용했으니 무력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무력의 사용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휘두른 그 자체를 두고 비판한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원로 님이 쓰신 내용 <<<br/>:<br/>: 88년 12월에 부임한 조사님이 교회에 왔을 때 서부교회에서 받은 사례를 기준으로 참고하려고 했는데 조사님이 얼마를 받았다 해서 믿었고 그걸 참고해서 결정했습니다. 당시 백목사님이 설교할 때 언급한 직원 사례를 고려할 때 좀 많다고 생각을 했는데 뒤에 알고보니 전임지 월급을 높게 말해서 새로 부임한 교회에서 월급을 더 받아 냈던 겁니다.<br/>: <br/>: 그렇게 더 받아낸 월급이 보통 생활비에서는 너무 낮았기 때문에 당시에는 입을 닫았으나 이런 분들이 나중에 상황이 필요하면 못할 일이 없겠다 싶어 염려를 했습니다. 지금 여기 자료 때문에 복잡한 이야기를 듣고보니 그때 그 싹이 자라서 큰 나무가 되었습니다. 당시에 그 악습을 고쳐드리지 못한 것이 죄송합니다. 여기 운영자도 아는 일이 아닙니까? 당시 주변에서 듣기로 서부교회 원래 직원들이 짜고 월급을 좀 높이는데 도왔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br/>: <br/>: 사람을 길러보면 못본 척해 줘야 할 때도 있습니다. 너무 야박하면 세월이 지내놓고 보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릴 때 바로 잡지 않고 그냥 놔두면 평생에 아주 큰 일을 내는 인물들을 많이 봤습니다. 원로교인 입장에서 정말 아찔할 때가 많습니다. 자료가 나오지 않으면 과거 이런 비리를 다 조사해서 밝혀야 합니다. 그 때 이런 문제를 철저히 다루고 그런 인물들은 표를 달아 놓았더라면 감히 공회 한가운데서 이렇게 물을 흐리고 이런 폭거를 저지르지 않았을 겁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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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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