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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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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김목사님!<br>김목사님이 부공2 교회들을 전화해서 간섭하고 있는 건 하나님께 맽긴 겁니까? 김윤수목사님 김부호목사님이 목사안수 달라고 전국 젊은 조사님들을 모아서 운동하고 데모하고 회의하고 돌아다닐 때 목사님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잊은 겁니까? 예배당 소송을 하지 말자고 교역자회의에서 결정을 했을 때 소송장을 들고 심부름 다닌 사람이 누구였던가요? 전국에 삐라를 뿌리는 김목사님들에게도 하나님께 맽겨 보자고 했나요? 안산교회 청문회를 아는 사람으로서 그때 김목사님은 하나님께 맽기자며 기도했나요? 이인수 이도영 김상렬 이런 집사님들 하고 작전을 짜고 온갖 활동을 할 때는 비호였는데 이제 좋은 자리 잡고 좋은 걸 잡고 나니까 갑자기 도인이 되셨습니다 그려. 내 참. 목사들이 요래 행동을 하니까 경찰서 칠판에다 目死라고 커다랗게 적어놓았다는 겁니다. 공회목사님 이름을.<br><br><br><br><br><br>>>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김영환 목사님은 기다려 보자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냐 그러십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무조건 말없이 무대응을 하자 그러십니다. 우리 목사님은 평생 그렇게 사셨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사람이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수군거리고 뭐라고 하는 것은 신앙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옳은 말씀이 아닐까요? 목사님께 잘못이 있다면 저라도 그냥 있지 않겠습니다. 김 목사님의 입장에 대해서 할 말이 있으실까요?</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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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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