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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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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잘못 보신듯합니다.<br>예배 시간표에 삼일예배 밑에 오일예배 7:30분 있습니다.<br>그밑에 별도 금요 구역예배가 있구요<br>아마도 구역예배는 별개로 드리면서 오일예배를 드리는가봅니다.<br>타 교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구역예배에 대하여 목사님들과 아는 성도들과 대화를 한적이 있습니다만은 구역예배에 대하여 무척 부담스러워 하시드군요.<br>일단은 자기집을 공개해야하는 문제와 , 빈부의 차의에 따라 열등감 같은것들이 저소득층이나 힘들게 사는 교인들의 가정예배시 대접을 해야 하는 부담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는것을 피조물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게 된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잘사는 교인집은 저녁식사로 혹은 점심식사로 푸짐한 떡과 만난 고기로 구역 식구들의 기를 죽이게 되고 어려운 가정의 식구들은 과일 하나 내 놓기도 부담스럽다 보니 열등감과 소외감으로 교회와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는것이 공통된 의견이었습니다.<br>처음의 의도는 좋을지 몰라도 의도에서 멀어지고 구원에 도움이 안된다면 폐지하는것이 옳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림이 가장 적절한다는것이 타 교단보다 우리 공회가 앞서가는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br>특히 요즘 도시생활에서는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역예배를 가정에서 드린다면 얼마나 부담스럽겠는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br>제가 아는 타교단 교인 한분은 구역예배가 너무 부담스러워 타 지역으로 이사를 하고 교회를 옮기고는 앞으로 예배만 참석하겠다는 경우도 보았습니다.<br>백목사님께서 당초 구역예배를 교회에서 오일 예배로 드리게 된 계기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일반적으로 느끼는 부담감과 타 교단에서 시행하는 부담감과 부정적 시각 때문에 폐지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산교회가 구역예배를 가정에서 돌아가며 다시 드린다는것은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니겠나 싶습니다.<br>오일 예배를 철야 예배로 전환하여 밤9시나 10시쯤에 교회에서 다같이 모여서 찬송과 제독과 기도로 전환 하는것도 좋지 않겠나 싶기도 합니다. <br><br><br/><br/><br/><br/><br/><br/>>> 반사 님이 쓰신 내용 <<<br/>:<br/>: 금요일예배가 없다고 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주보를 보니까 사실이네요. 대구공회는 금요일예배가 거의 없답니다. 부공2에도 금요일예배가 없어지는 추세네요. 예배가 줄고 찬양이나 율동 순서로 내용이 묽어지면.<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 :<br/>: : 교인이 몇 명 되지 않아서 안 보던 분이 오시면 단박에 눈에 띄입니다. 오늘 건장한 남반 두 분이 오셨습니다. 교회를 찾아 오는 새 교인이 아니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교인들의 놀란 마음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대화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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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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