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1989년 8월 27일에 백 목사님이 갑자기 순교하셨고<br>서부교회는 순식간에 양분 되면서 남북한처럼 극단적으로 다른 길을 가며 다른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국의 지교회들은 한 편으로 서부교회의 상황을 지켜 보며 한 편으로는 그 교회의 상황에 따라 일제히 분열의 길을 걷습니다. 약 1백여 개의 교회가 있었고 교회를 준비하던 분교까지 합하면 130여개였으며 한 교회도 빠지지 않고 이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br><br>부산의 거제동교회는 수십 년동안 서부교회에 늘 주일 오후예배와 금요일 예배를 고정적으로 참석했으니 그 영향을 가장 먼저 바로 받아야 할 교회였습니다. 박장효 장로님을 비롯하여 거제동교회는 평소 공회의 과거 가치를 견지할 중심 교회 중에 하나로 분류 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담임 목사님이었던 김삼암 목사님은 현재까지도 그 모습을 잘 보이고 있는 것처럼 부산공회에 서실 분이었습니다. 어느 교회든지 대구공회 성향 교인들은 있기 마련이나 거제동교회는 여러 면에서 부산공회가 기대하던 교회였으나 막상 노선의 분립 문제가 다가 오자 대구공회의 주력이 되었습니다.<br><br><br>지나 간 교역자 중에 이원일 목사님은 대구공회에 핵심에 설 인물이고 김태희 목사님은 보수적인 부산공회 중심 인물이 될 것으로 봤으나 달산교회의 범위를 벗어 나지는 못했습니다. 문제는 김삼암 목사님이 담임으로 그 교회를 대처한다면 가능성은 여전히 있었지만 김 목사님은 1989년 10월 17일의 제20회 임시총공회 때 백태영 목사님이 그렇게까지 공회를 어지럽혔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한 번 한다 하면 그대로다'라는 그 정신 하나만이면 신앙의 전부인 줄 아실 정도의 분이어서 회의 후에 서부교회 이재순 서성교회 최재현 하계동교회 이진헌 목사님과 답변자 등 4명이 모인 자리에서 김삼암 목사님까지 최소 5개 교회는 이 노선을 지키지 않겠는가 라고 예측을 했으나 의외로 김 목사님은 백태영 목사님이 옳고 백영희 목사님의 후임으로 총공회장이 되었으니 순종하고 끝까지 가겠다는 입장을 요동치 않았고 3명의 목회자들이 아무리 달래도 꼼짝하지 않고 그 입장을 유지하자 그 분들이 답변자에게 설득을 부탁했습니다. <br><br>현재 총공회 전체를 통해 영력 있는 원로 지도자로 계시기 때문에 그 입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이 자리에서는 더 이상 설명하지 못하겠으나, 문제는 상황 판단은 할 수가 없는 분이었습니다. 매일 금정산으로 기도를 가는 순생적인 사례를 들려면 얼마든지 들 수 있으나 갑자기 닥친 현실에서 신앙의 노선과 대처하는 문제를 두고는 김 목사님은 전원일치의 뜻도 모르고 계셨고 백태영 목사님 쪽의 계획 활동 목적 등에 대해 속수무책이었습니다. 현재도 김 목사님을 따르는 분들의 공통점입니다. <br><br>이런 상황에서 김 목사님은 담임 목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그 위치가 부산이라는 절대 유리한 입장에도 불구하고 극소수 교인만 데리고 개척을 나오게 됩니다. 거제동교회와 같은 교회는 초기 몇 마디만 잘 이해 시키면 제천의 남천교회처럼 대다수가 이 길을 걸을 수 있는 분들입니다. <br><br>답변자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 세미한 이야기들은 당시 간간히 들었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아쉬운 일들이 많았고, 왠 만한 목사님들이면 대화하며 대처하여 그 교회가 원하는 길을 안내할 수 있으나 김 목사님의 경우는 대화를 하지 않는 분이어서 달리 길이 없었습니다.<br><br><br/><br/>거제동교회의 당시를 잘 아는 분들이 계신다면 여러 말씀들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br/><br/><br/><br/><br/><br/>>> 궁금 님이 쓰신 내용 <<<br/>:<br/>: 자료 소식지를 보다가 의문이 생겨서요.<br/>: <br/>: - 거제동 교회 박장효 장로님의 중심이 되면서<br/>: <br/>: 김삼암 목사님이 개척한 양정동교회 소개 부탁...<br/>: <br/>: - 분리과정...알고 싶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99 명
오늘 방문자
5,147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54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