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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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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말세 성도는 외롭습니다. <br><br>마7:13에서 좁은 문으로 들어 가서 좁은 길을 따라 쭈욱 걸어 가라 하셨습니다. <br>눅18:8에서 주님이 오실 말세에 믿는 자를 보겠느냐고 미리 말씀해 놓고 계십니다.<br>눅16:25에서 우리는 살아 생전 좋은 것은 없고 고난만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br>갈5:24에서 우리는 정도 욕심도 다 십자가에 못 박았으므로 초월하고 가야 합니다.<br><br><br><br>그러나 원망은 금지입니다.<br><br>위 글을 적으신 분은 탄식을 하는 것이지 원망을 하는 것은 아닐 것으로 생각합니다.<br>그런데 탄식은 그 바로 옆에 원망이 기다리고 있다가 순식간에 튀어 나오게 됩니다. <br>답변자도 탄식을 자주 합니다. 그러나 그 탄식이 원망으로 돌변할까 늘 지켜 봅니다.<br>위 글도 탄식이 원망이 되지 않고 탄식이 하나님 앞에 간구가 되도록 노력하셨으면.<br/>약5:9이 늘 우리의 마음과 입을 지켜 어떤 자세와 표현이 나오는지 지켜 보고 있습니다.<br/><br/><br/><br/>잘 난 전도사님이 오셨다면<br/><br/>현재는 전도사니 시골이나 약한 교회로 왔지만 항상 좋은 데로 가고 싶지 않겠습니까?<br/>이런 마음을 초월했다면 그는 이 시대를 지도할 터인데 그런 지도자가 많겠습니까? <br/>오시는 분들께 교인으로서 너무 큰 것을 바라 보고 기댄 것입니다. <br/>전도사 이름이란 도를 전할 마음이 조금 있다는 것이지 그 마음이 되었다는 것은 아니고<br/>목사 이름이란 목회를 해 볼까 하는 정도지 목회하는 마음이 되었다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br/>한국에 제대로 된 목사가 단 1 명이라도 있었다면 오늘 이 모양 이 꼴은 되지 않습니다.<br/><br/><br/><br/>설교가 은혜 되지 않으시면<br/><br/>오늘 공회 모든 교인들이 다 그런 답답한 가운데 있음을 알고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br/>오늘 공회 교인들에게 은혜를 끼치라고 외치는 교인들도 더러 계신데 거짓 교인들입니다.<br/>그런 교인들이 많아서 이 노선 공회가 발전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br/>위 글은 그런 거짓 교인, 허위 공회인, 외식 총공회인에 들지 않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br/>설교를 은혜스럽게 하는 교역자가 있다면 백 목사님 사후 공회가 이 지경이 되었겠습니까?<br/>그냥 비워 두는 것보다는 그래도 눈에 양복 입은 누군가 서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br/>이 것이 오늘 우리 공회의 현황입니다. 현실입니다. 이 현실을 직시해야 앞 날이 있습니다.<br/>설교가 은혜스럽지 않으면 그 설교가 은혜롭게 되려면 이런 저런 부분이 있어야 한다는 점,<br/>바로 그 점을 마음 속으로 짚어 가면서 그 아쉬움을 자기 속에 외치는 설교로 들으면 됩니다.<br/><br/>답변자도 백 목사님께 배우던 77-89년 기간 중에 78-80년, 84-86년 기간을 외지에 있었고<br/>그 기간 동안에 현재 위 글처럼 또는 이 홈의 다른 글처럼 현직 목회자에게 은혜를 받지<br/>못하던 그 시기를 가졌으므로 남의 말하듯 하는 것이 아니라 절감하며 동감하고 있습니다.<br/>78-80년 기간은 철원의 감리교회에 있었고, 84-86년은 1주일에 2-3번 예배 드리는 공회 변방<br/>교회에 있었습니다. 앞의 경우는 내가 왜 이 예배당에 앉아 있어야 하나 하는 탄식이었고<br/>뒤의 경우는 강단을 거꾸로 뒤 엎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들어서 답변자<br/>자신에게는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 상황에서 공회 교인 각자가 가야 할 길을 선험했습니다.<br/><br/><br/><br/>지금 공회 교역자 전체는<br/><br/>답변자를 포함해서 먹고 살기 위해 현 교회를 맡고 있습니다. 답변자 눈에 아닌 분들은<br/>혹 1 - 2 명일지? 거의 모든 분들이 다 그렇습니다. 이 상황을 주신 분이 주님이십니다.<br/>그리고 공회 교인들께 그 주님이 내나 같은 심정으로 지켜 보고 계십니다. '너도 같다!'<br/>상황 인식을 이렇게 한 다음, 다시 처음부터 짚어 가야 일이 해결 될 것입니다. <br/>현재 질문자 심정과 자세 그리고 표현에서는 해결의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돌아 보셨으면.<br/><br/><br/><br/><br/><br/><br/><br/><br/><br/><br/><br/>>> 김승재 님이 쓰신 내용 <<<br/>:<br/>: 두렵고 털리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몇년 전 똑독하고 잘 생긴 전도사님이 오시더니 1년도 체 안되어서 목사가 되었는지 공부를 하겠다고 교회문을 박차고 나가더니 또 이번에 온 젊고 유능한 전도사까지 김 머시기 장로에 의하면 목사 안수를 받는다고 또 떠나게 되었으니 이거는 교인들이 안심하고 신앙생활을 좀 해야겠는데, 사람의 설교를 들을수록 시험이나 들 정도니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br/>: <br/>: 그야말로 부모님에게 물려 받은 집도 절도 없는데 마음은 결혼도 해야겟는데, 이 나이에 동사무실에 융자신청을 해 볼래도, 보증서 줄 사람도 안 나올게 뻔한데, 사람이 미치고 답답합니다, 아무리 남들을 위해 희생하라, 봉사해라 외쳐도, 인간의 한계라는 게, 세인들같이 호로 서기를 할 수도 없고, 내가 무슨 큰 죄를 지은 것도 없는데 극동방송을 들어도 믿는 사람들이 오히려 회개는 않하고, 남들을 판단하기만 하니 어쩌면 좋읍니까, 머리가 좋은 양반들은 우리 총공회를 이용하지 말고 신학대학을 통해도 얼마든지 목사가 될 수 있는데, 나같의면 우상숭배하는 형제도 관계를 끈고 만나지 않는 실정이기에 더욱 외롭습니다. 아무튼 주님의 뜻이 어디있는가는 아무도 모르기에 인내하며 기다릴 뿐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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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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