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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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1. 이 노선의 일반 모습과 다른 경우<br><br>이 노선의 목회자와 교인들과 교회들은 대개 일정한 흐름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아주 색 다른 은혜를 받고 활동하여 다른 분들과 생활이나 주력하는 분야가 다른 분들도 계십니다. 그렇게 다른 분들 중에 어떤 분은 말이 좋아 색 다른 은혜지 실제로는 좀 우려스러운 별 난 분들도 계시고 어떤 분들은 실제 받은 은혜가 정말 특수하고 그 방면에 귀하게 사용 되는 분도 계십니다. 어느 한 사람을 두고는 함부로 어느 쪽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김명길 목사님의 경우도 여기서 어느 한 쪽이라고 단정하지는 못하겠고 또 할 수도 없습니다. <br><br><br><br>2. 김명길 목사님은<br><br>어느 한 교회의 한 교인으로 앉아 있을 수는 없는 체질이며 어느 한 교회를 맡아 꾸준하게 목회하는 것으로는 그 속에서 일어 나는 뜨거운 열정을 누를 수 없고 스스로 견딜 수가 없는 분입니다. 펄펄 끓는 용광로, 아무리 세월이 오래 지나 가도 식을 줄 모르는 열심을 가진 분입니다. 믿은 후에 받은 구원에 대한 감사와 감격, 이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해야 하겠다는 끓는 불, 아직도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 나고 밥을 먹다가도 튀쳐 나가는 그런 분입니다. <br><br>1970년대 서부교회 교인으로 신앙 생활하다가 고신의 부산노회에서 79년경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 시기가 30대였을 것이며, 목이 터지도록 골목 골목 외치고 외치고 외치고 다니던 분입니다. 모두들 처음 믿거나 첫 은혜를 받으면 몇 번 저러다가 얼마 가지 않아서 지치면 나처럼 노련하고 노숙하게 되어 좀 점잖아 질 것이라고 했는데 10 년의 세월이 지나도 그 불이 더욱 타 올랐으며 1980년대에 전국과 해외를 다니면서 목 놓아 예수 천당을 외치고 다니다가 어디든지 밥 한 술 얻어 먹으면 그 것으로 만족했던 분입니다. 복음을 전하고 다니다가 어느 교회라도 들어 가서 차비를 받거나 설교를 하거나 하루 밤을 지나게 되면 또 다음 날은 아침에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 되는 곳으로 다니며 또 전하고.<br><br>그렇게 하다가 좀 특별한 경험을 하거나 느낌을 가질 때는 바로 서부교회로 편지를 보내어 백 목사님께 '할렐루야! 이리 저리 다녔고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하고 몇 줄 적어 보고 겸 안부를 전하고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좀 엉뚱한 데도 있고 절제가 필요한 면도 있다고 생각하셨으나 전반적으로 볼 때 저렇게 미친 듯이 전하는 전도인도 하나가 있어야 한다는 면에서 또 조용하게 길러서 가르치는 데는 잘 갇혀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전도인 하나를 추가 시켰다고 생각했고 때때로 전도비를 보태 주셨습니다. <br><br>목사님 가신 뒤에 공회 내부의 혼란기가 있어 어떻게 활동하시는지 소식이 끊어 졌었고 그 동안 잊었는데 위 글에서 근황을 소개해 주신 것입니다. 20여 년 소식을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변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과거 그 분이 받은 전도인의 은혜는 그야 말로 선교사적 은혜이며 그 열정은 당시에서 20 년이 지난 오늘에도 식어 지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만일 과거 그 열심 그대로라면 그 분은 좀 투박해도 좀 엉뚱스럽게 보인다 해도 예수 구원을 소리 높여 외칠 분입니다. 대충 무슨 조직체를 만들어 관리직에 앉아서 입으로 선교하거나 다방에서 커피 마시며 외교하고 그럴 분이 아닐 것입니다. 항상 현장에서 외치는 분일 것입니다. 70대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우간다로 가신다고 선교 지원금을 부탁하고 계신다면 그 목표를 이룰 때까지 열심 있게 움직일 분이고 거침 없이 가실 분입니다. <br/><br/><br/><br/>3. 비슷한 분들<br/><br/>이 복음이 일반 교훈과 비교하면 그 뜨거움과 그 내용이 너무 깊고 강하여 일반 교회에서는 아무리 열심이 있는 분이라 해도 이 복음에 감격하여 인생을 전환한 분들과 비교한다면 이단이나 사이비에 빠지지 않고 정통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분치고는 거의 만나 보기 어려울 정도의 '기인'적으로 사는 분들이 계십니다. 일반 인간의 보편적 기준에서 본다면 미쳤다 할 만큼인데 이 노선 내에서는 제대로 은혜를 받은 사람이고 변하지 않을 사람이라는 표현을 하는 경우입니다. <br/><br/>목사님께서 7 명을 대표적으로 손 꼽은 적이 있었습니다. 정연한 이재명 정풍섭 강행수 염춘명 정재성 안효일 윤홍 교인들이었습니다. 이 분들은 다 김명길 목사님을 능가할 신앙의 불들을 가졌던 분들이며 그 일화는 최권능 목사님의 일화에 버금 갈 만큼 이력들이 많으나 이 정도로 대충 소개합니다. 7 명 중에 이재명 안호일 정재성 윤홍 교인들이 다 남해 출신입니다. 열심 열정이 폭발적이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백목사님 교훈을 받았다고 하시면서 우간다에서 선교 하신다고 하는데 성함은 김명길목사님이라고합니다(과거서부교인이라고합니다) 어떤분이시면 지금 부산공회2교회에 다니시면서 선교모금을 하고 있는중 압니다 의심이 죄라고하지만 석연치안읍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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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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