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공회내부 문답
     
내부 문답
홈 > 총공회 > 공회내부 문답
공회내부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날짜
설명
공개
웹에디터 시작
> > > <br/>1.백영희목사님도 고려신학교에 다닐때까지는 인론에서 사람을 영혼과 육체로 나누는<br> 이분론으로 보셨나요? '영혼=마음'으로 보시고 영혼도 마음도 둘다 비물질로 보셨나요?<br><br> 2.그렇게 보셨다면, 본인이 '성경'만 읽고 '이분론으로- 마음까지 비물질'로 보신것인지?<br> 아니면 신학교가서 역사적으로 이분론이 정통이라는 영향을 받으신것인지?<br><br>3. 백영희목사님이 '이분론 - 기본구원'범주에서 성경을 보다가 '삼분론 -건설구원(기능구원)'<br> 으로 나아가게 되는 과정을 '인론과 구원론'을 연결하여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4.개혁주의신앙노선에서 청교도신학의 깊은면으로 나아가려는 노선이 있습니다.<br> 가장 뚜렷하게 보면,존오웬과 조나단에드워즈를 칼빈신학의 가장 깊은면까지 나아간 인물로보고<br> 이영인목사님이 백영희목사님을 연구하듯이 오웬과 에드워즈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br><br>제가 오웬과 에드워즈에게 받은느낌은, 칼빈은 전체적으로 개략적으로 성경교리를 일목요연하게 잘설명<br>하였고, 오웬은 인간론 죄론에서 칼빈보다 더 깊이 넓게 들어갔고,에드워즈는 칼빈주의신앙에서 성화면 올바른<br/>신앙정서면 등에 칼빈보다 더 심오함이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둘다 이분론과 기본구원 범주내에서 입니다.<br/>둘다 칼빈이 선배였기에 칼빈의 신학을 미리 섭렵하고 토대가 되었기때문에 당연한 결과<br/>인것 같기도 합니다.<br/><br/><br/>개혁주의에서 백영희주의로 나아가는 방향이 이상적인것 같은데,<br/>칼빈주의에서 칼빈주의내에서 기독교강요의 각론들에 더깊은면으로<br/>나아가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하는것이 좋을까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총공회
공회일반
역사/연혁/참고
주소록
▶
교회와 설교
총공회와 기관들
목회 연구소
양성원
집회
소식
공회내부
문답
발언
자료
역사자료
분류자료
●
소사/일지
인물/교회/사건
회의장/기타
+
새글..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17 명
오늘 방문자
4,878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39,28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