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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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교회가 어느 절기를 어떻게 지켜야 하느냐는 문제는 구약과 달리 신약에서는 근본적으로 각 교회가 결정하고 각 교인이 결정합니다. 절대의 기준을 가지고 지켜라 말라 또는 이 방법이다 저 방법이다 할 상황은 주일 외에는 없습니다. <br><br>다만 방향과 근본 원칙은 말할 수 있습니다. 어린 사람에게 일시 과도기에는 절기를 지키는 모습이 좀 도움 되는 듯이 보일 수 있으나 신앙이 자랄수록 절기를 지키는 것은 그 절기의 교훈만 집중하고 형태로부터는 멀어 지는 것이 좋습니다. 넓게 본다면 교회가 절기의 모습과 형식을 강조하던 시기일수록 타락하던 때였습니다. 초대교회와 개혁교회처럼 교회의 신앙이 사선을 넘어 긴장 속에서 뜨겁게 믿던 그런 시기일수록 보이는 절기는 최소화 되어 있었습니다. <br><br><br>절기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서 지키니까 은혜롭더라 하는 교회가 있다면 옆에서 단순히 '아니라'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교회는 분명히 신앙이 새로워 지는 것을 체험하고 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신앙 체험이 넓은 면에서 볼 때 신앙을 후퇴 시키거나 신앙 발전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절기 문제는 일시, 과도기, 특별한 상황에서 잠깐 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노선의 입장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종려주일이나 수난일도 일반교회는 달력에 표시해 두고 꼬박꼬박 지킵니다. 특별 기도회를 한다거나 예배 때에 말씀을 통해 특별히 새깁니다. 3월 봄이 되고 4월이 다가오면 대지도 활기를 찾고 무르익는 봄기운을 맞으며 잠든 우리 신앙을 깨워주는 이런 절기들 때문에 쳐져 있던 교인들이 생기를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공회는 너무 이상을 높이 잡아서 일반교인들에게 비현실적 신앙을 만든 것이 아닐까, 이상과 현실이 전혀 접점을 찾지 못하고 따로 노는 그런 문제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어떻게 가르치고 계십니까?<br/>: <br/>: <br/>: <br/>: <br/>: <br/>: <br/>: <br/>: <br/>: >> 예광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총공회에서는 사순절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요??<br/>: : 그리고...<br/>: : 사순절이 맞다면 성경구절은...<br/>: : 틀렸다면 어떻게 틀린지 알고 싶네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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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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