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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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인간 생각으로는 <br>천 번이고 만 번이고 유대인은 예수님을 영접했을 것인데 죽여 버렸고 이방인은 유대인이신 예수님을 영접할 리가 없는데 영접했습니다. 그래서 인간 역사란 신앙 세계에서는 그냥 하나 참고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 역사를 가지고 볼 때 교회 분리 역사에서 정통의 중심이 아닌 쪽에서는 이합집산을 하면서 다시 합하기도 하는데 정통교회의 최 핵심에서의 분리는 다시 합한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br><br>만일 다시 합했다면 <br>한 쪽이 돌아 온 둘째 아들처럼 조건 없이 들어 온 경우이니 통합이 아니라 회개가 있을 뿐입니다. 만일 정말 통합이 있었다면 그 곳은 과거에는 정통교회의 중심이었다가 최근에 신앙의 노선이 흐려 져서 발생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중심을 지키는 교회가 탈선하지 않는다면 나뉜 교회가 다시 합하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그런데 이 노선은 <br>처음부터 하나님 한 분으로 시작했고 그 진행과정이 아주 특이했기 때문에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그렇지 않다 하신 말씀에 해당 될지 삼가 지켜 보고 있습니다. 바벨론에까지 포로 되었고 애굽에까지 전부 다 가 버렸던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돌아 온다는 것은 없는 일인데도 특별히 필요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최근 2천여 년 떠 돌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나라를 세운 것도 그 한 예입니다. <br><br><br><br>따라서<br>아래 여러 글을 통해 안 된다고 설명한 분들의 글에 대하여 답변자도 충분히 이해하며 동감하며 그렇게 우려하신 내용을 아래 글 쓴 분보다 답변자가 더 잘 알지도 모릅니다만 이 노선이 너무 특별한 노선이므로 혹시 예외적인 역사를 주시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좋게 말하면 '소망'입니다. 소망이므로 현재는 불가능합니다. <br><br>말씀하신 대로<br/>목회자들의 이권이 너무 깊고 크게 개입이 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따르는 교인들은 너무 놀랍게도 그런 목회자들에게 다 맡겨 놓고 있습니다. <br/><br/><br/><br/>그 동안<br/>미국에서 한 번씩 나오셔서 총공회를 다시 모으려고 노력하신 분이 계셨는데 모두 그 분 앞에서는 그 분의 안면 때문에 또 그 분의 말씀하시는 설명이 옳기 때문에 동의를 하고 노력을 하겠다고 하셨으나 막상 첫 발이라도 떼야 할 상황이 되자 하나같이 다 발을 빼 버린 것 같습니다. <br/><br/>현황을 살펴 본다면<br/>대구공회나 서울공회가 일반 교계를 향해 한 번 풀어 져 버린 이상 다시 이전으로 조아 붙이는 것은 불가능하고, 부산공회2가 현재 전체 공회 중에서 가장 유리한 상태라고 생각하고 있는 이상 과거 대구공회나 부산공회1이 그랬던 것처럼 자기 유리한 이권을 쉽게 내놓을 수 없는 것이고, 부산공회1은 비록 지금 소수가 되었고 앞 길이 다 막혀 있다 해도 그들이 과거 걸어 온 걸음에서 타락을 하지 않는 이상 다른 공회와 연합은 어려울 것입니다.<br/><br/>모든 공회가 다 합해 진다 해도<br/>이 홈을 운영하는 부공3은 5 번이나 제명을 받아 가며 오늘 이 길을 걷고 있는데, 단순히 합한다는 이유만으로 합하지는 않을 것이고, 이 홈이 생각하는 이 노선에 문제가 없다면 어떤 이권도 주장도 입장도 다 포기하고 제일 뒤 자리에 앉을 수 있습니다. 지난 과거 5 회를 제명 당할 때도 그렇게 했습니다. 이 노선에 이탈이 없는 이상은 어떤 문제라도 다른 사람들이 하자는 것을 지켜만 봤습니다. 그러나 대구공회가 공회 3대 원칙을 버리자 할 때는 제명을 당해도 따라 갈 수 없었고, 부산공회가 소송을 할 때와 설교록을 출간하지 못한다고 금지할 때만은 어떤 일이 있다 해도 막히지 않았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공회가 원래 하나였습니다. 집회도 하나고 양성원도 하나였습니다. 나눌 만한 일이 있었습니까? 집회가 다가오니까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간절해집니다. 평소 생각을 하다가도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다가 일이 생기면 또 잊지 못해서 글을 적습니다. <br/>: <br/>: 얼마전에 어느 목사님이 노력을 해서 여러공회들이 서로 만나기도 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진행이 어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속 나누어있어야 할정도입니까? 공회교인들은 대개 그냥 지켜만 봅니다. 실은 전도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곳에는 물어 볼 곳도 없고 발언할 기회도 주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들어와서 중재하시는 분이 계신다고 하셨는데요.</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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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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