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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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교훈은 바뀌지 않습니다.<br>그러나 자라 가기 때문에 자라 가는 과정에서 겉 모습이 바뀌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br><br>행정은 끝 없이 바뀝니다.<br>행정의 원칙은 교훈이므로 바뀌지 않고 자라 갑니다. 그러나 행정의 원칙대로 실행을 하려면, 우리 현실은 하나님께서 끝 없이 바꾸어 우리를 기르시기 때문에 현실에 피동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주시는 하나님의 현실 인도 때문에 우리 행정은 늘 바뀝니다.<br><br><br><br>주일학생도 장년반과 꼭 같이 전도하고 기른다는 원칙은 공회의 교리면 교훈입니다.<br>그러나 그 주일학생을 기르는 실제 행정은 매년 그 제도가 계속 바뀌었습니다. <br><br><br><br>개혁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그 표현은 부공2 양성원이 수용하고 있는 일반 교단의 중심 사상입니다. 우리는 과거 연혁적으로 그 선상에 있습니다. 공회 이름으로 나가는 현 상황에서는 그런 표현은 내부 대화에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외부 일반 교계와 대화할 때 그들이 오해하는 죄를 짓지 않도록 그런 표현을 할 때가 있습니다. <br><br/><br/><br/>공회 찬송가에 대하여 편찬위원회에서 결정했다며 몇 가지 공회 역사와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데, 말씀하시는 분은 공회의 찬송가 편찬위원회 또 그 유사 위원회들의 공회적 운용 내막과 그런 표현 사용법을 전혀 모르고 계시는 분으로 생각 됩니다. 각종 공회의 위원회 운용과 그 위원회에 따른 백 목사님의 활용 성격 등을 이 홈에 문의하시거나 그 내막을 아는 부공1의 몇 분에게 배운 뒤에 발언하셨더라면 좋을 뻔했습니다. 말을 하는 것은 쉬운데 그 말을 적어 두고 세월이 지나면서 여러 다른 시각과 내용이 나타 나게 되면 헛 말이 되는 수가 많습니다. 과거 중국공회 쪽에서 자꾸 말을 하면 말인 줄 알고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복사해서 옮기고 재사용을 하면서 복잡하게 되어 이 홈에서 무책임하게 발언했던 교리 문제를 하나 예로 들어 그 발언의 사실 여부를 해명하지 않으면 추가 발언을 금지 시켰던 적이 있었고, 그 이후 그 문제를 해명하지 못해서 수 년 동안 이 홈에서 발언이 금지 되는 거의 유일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번 경우도 너무 흡사한 경우이고 부공2 쪽이어서 그 아쉬움은 더합니다. <br/><br/><br/><br/>전체 내용은 '보수' '개혁' '칼빈'... 등 여러 표현을 많이 하셨는데, 글을 적는 분이 알고 적은 글은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br/><br/><br/><br/><br/><br/>시간을 갖고 좀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br/><br/><br/><br/><br/><br/><br/><br/>(진행 중)<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인용) 님이 쓰신 내용 <<<br/>:<br/>: 평소 이 홈에 비판적인 부공2 목회자가 어디 올린 글입니다. 김윤수 김부호목사님과 가까운 분이라는 정도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마 가본찬송가를 두고 한 말로 들립니다. 평가를 부탁합니다. <br/>: <br/>: <br/>: <br/>: <br/>: <br/>: <br/>: ■ 개혁적 찬송가 보수<br/>: <br/>: 우리 진영 찬송가는 백영희목사님 계실 때에 찬송가 편찬위원회에서 수고를 하여서 출간된 찬송가입니다. 이 찬송가는 1987년4월에 발간하였습니다.<br/>: <br/>: 우리가 잘 알다시피 교계의 찬송가는 개편이 될 때마다 그 내용들이 변경되기 때문에 우리 진영이 찬송가를 보수하고자 그동안 변경된 가사들을 본래 찬송가대로 맞추어서 찬송가를 발간했습니다. <br/>: <br/>: 우리 진영에서 발간한 찬송가는 신편, 합동, 새찬송가, 개편, 통일찬송가 가운데서 예배 찬송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엄선한 찬송가입니다. 그러나 찬송가 편찬위원회가 발간사에서 말한 대로 완전한 찬송가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보완을 위해서 찬송가를 더 추가 할 수 없는 것은 현재는 찬송가를 엄선하고 또 엄선한 찬송가를 개정할 찬송가 편찬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찬송가 편찬위원회를 구성한다 할지라도 그 위원회를 지도할만한 분이 계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진영에서 발간한 찬송가는 가감없이 현재대로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br/>: <br/>: 우리 진영(공회) 찬송가는 교회사에서 큰 의미가 있는 찬송가입니다. 우리 진영에서 발간된 찬송가의 성격을 한 말로 나타내면 ‘개혁 찬송가’입니다. 이를 다시 말하면 변질이 없는 본래 찬송가대로의 찬송가라는 뜻입니다. <br/>: <br/>: 우리 진영 찬송가는 교계의 찬송가가 개혁적 찬송가가 될 때까지 변동 없이 그대로 보수해야 합니다. 교계의 찬송가가 개혁적 찬송가가 되면 우리 진영의 찬송가를 굳이 별도로 가질 이유가 전혀 없겠지만 말입니다. <br/>: <br/>: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 올수록 미혹의 세력은 더 커져서 모든 면으로 더 속화되고 더 타락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진영의 찬송가는 찬송가가 얼마나 개혁적이냐 하는 그 길이를 재는 잣대가 되는 찬송가이기 때문에 이대로 잘 보수하고 계대 되어야 합니다.<br/>: <br/>: 찬송가의 보수 찬송가가 우리 진영이 발간한 찬송가입니다. <br/>: 찬송가의 개혁 찬송가가 우리 진영이 발간한 찬송가입니다. <br/>: <br/>: 우리 진영이 이 시대에 교계의 통일 찬송가를 두고 부득이 예배 찬송으로 찬송가를 발간한 그 이유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가르치면서 현재대로 잘 보수하고 잘 계대해야 합니다. <br/>: <br/>: 우리 진영이 엄선한 찬송가 외에도 좋은 찬송가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찬송가 보다도 더 은혜적이며 더 성경적인 찬송가를 엄선한 찬송가가 우린 진영이 발간한 찬송가입니다. <br/>: <br/>: 칼빈은 개혁주의 신앙입니다.<br/>: 백영희도 개혁주의 신앙입니다.<br/>: 우리 진영 근본 노선도 개혁주의 신앙입니다. <br/>: <br/>: 신앙 개혁주의! <br/>: 성경 개혁주의! <br/>: 찬송가 개혁주의!<br/>: <br/>: <br/>: <br/>: <br/>: <br/>: <br/>: <br/>: <br/>: ■ 우리 진영 찬송가 가감하면 안 됩니다! <br/>: <br/>: <br/>: (서론)<br/>: <br/>: 주를 믿는 우리들은 날마다 찬송을 합니다. 예배 시간에도 가정에서도 찬송을 하고 어떤 일을 하면서도 속으로 찬송을 합니다. 찬송과 기도는 개별로도 하고 예배시간에도 합니다. <br/>: <br/>: 그러면 찬송이 무엇인가?<br/>: 그러면 오늘 한국 교회가 가지는 찬송가는 어떤가?<br/>: 그러면 우리 진영이 가진 찬송은 어떤가?<br/>: <br/>: <br/>: (본론)<br/>: <br/>: ....<br/>: <br/>: 3. 우리 진영(공회)의 찬송가 <br/>: <br/>: ▪1987년에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가 발행한「찬송가」<br/>: <br/>: (우리 믿는 성도에게 성경 다음으로 중요한 찬송가가 출판될 대마다 소원과는 달리 계속 변경되어 현재 사용되고 찬송가는 신편, 합동, 새찬송, 개편, 통일 찬송가 등으로 복잡하게 되어 있다. 그 중에는 이미 우리 입에 익은 좋은 가사들의 변경으로 생소함과 혼잡, 또 신조와 교리에 맞지 않는 것 등이 있어 예배 시에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므로 이제까지 우리가 불러오던 찬송가 중에 성경에 맞고 가까운 가사와 곡을 각 찬송가에서 뽑아 이후 단일의 완전한 찬송가가 나올 때까지 예배의 편의를 위해 임시로 찬송가 발행) <br/>: <br/>: <br/>: (결론)<br/>: <br/>: 찬송의 성경적 정의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의 찬송가 역사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역사 가운데 우리 진영이 교계에서 유일하게 개혁적 보수 찬송가를 발행했습니다. 오늘의 신앙이 속화되는 그 과정에서의 개편 찬송가가 아니라, 신사참배를 이긴 신앙의 그 시점에서 발행된 그 본래 찬송가를 회복하는 보수 찬송가 발행입니다.<br/>: <br/>: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진영(공회) 찬송가는 그대로 두고 보수해야 합니다. 현재 찬송가 201곡에서 가감을 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 한국 교회가 가지는 찬송가에 개편 대한 속화성을 어떻게 개혁성을 가지고 보수했느냐 하는 그 역사성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가감 없이 두어야 합니다. 만일 가감을 하게 되면 한국 교계의 찬송가가 개편되는 성격처럼 오류와 속화를 가지게 됩니다. <br/>: <br/>: 우리 진영 찬송가에서 더 할 것이 있으면 추가 할 것이 아니라 통일찬송가에서 선별하여 부르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 진영 찬송가에서 뺄 것이 있으면 삭감할 것이 아니라 부르지 않으면 됩니다. 이 시대의 찬송가에 대해서 성경적 향방을 제시한 귀하고 보배로운 우리 진영 찬송가인데 그 중요한 성격을 훼손하면서까지 가감을 하려는지 그 저의와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고 또한 한 진영의 목회자로서 염려를 가집니다. <br/>: <br/>: 우리 진영 찬송가 가감하면 안 됩니다! <br/>: <br/>: 찬송의 성경적 정의가 무엇인지, 한국 교회의 찬송가 변경사가 어떠한지, 우리 진영의 찬송가 발행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숙고하여서 신조가 변질되는 오류를 시행하지 말기를 바랍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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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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